교통 좋은 곳, 쇼핑하기 좋은 곳, 살기 편하다는 곳에는 모두들 아파트가 빼곡합니다.
위치적 보안상 참 좋은 주거형태로 어마무시한 돈을 주고 살고 있으나, 층간소음이라는 넘 무서운 단점이 삶을 황폐하게 하네요.
어제 밤 12시가 넘어서도 의자를 끼리릭끼리릭 끌어대고 쿵쿵 바닥을 내려치는 듯한 소리에 잠을 설치다 모처럼의 휴일을 층간소음 검색하며 그냥 보내고 말았어요.
아파트 관리소의 간곡한 중재에도, 의자에 소음 스티커 하나 부치려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쩌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는거지요ㅠㅠ
아파트의 최대 단점
해결책이있을까? 조회수 : 3,722
작성일 : 2019-12-25 19:09:23
IP : 59.6.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파트
'19.12.25 7:14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건축 기준을 바꿔야 해결될일 같아요.
더 두껍게 짓는다거나 소음 진동에 강하게 설계를 해야할듯.
수많은 사람들이 살의를 느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파트 분양가는 올라가는데 그런 법은 왜 안만드는지...2. .....
'19.12.25 7:16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저 종부세내는 아파트에서 윗층 발망치소리, 이젠 하다하다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지 두시간째 계속 뛰는소리때문에 죽겠어요
지은지 3년된 아파트 천장이ㅡ부르르 부르르ㅡ떨리고 있어요. 하아....3. ㅇㅇ
'19.12.25 7:16 PM (61.78.xxx.21)얼마전에 중국사는 분 글읽고 진짜 충격받았어요.
윗집에서 뛰어도 개의치 않는다니,저도 그귀를 닮고 싶네요4. 건설사들이 문제
'19.12.25 7:27 PM (121.164.xxx.236)빨리 그리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기둥식으로 짓던 것을 벽식으로 지은 이후로 층간 소음이 심해졌다고 하더라구요.
5. 맞아요
'19.12.26 1:24 AM (112.133.xxx.87)건설사들이 겉만번지르 내부 부실해서
너무 그렇죠
그소리 소음이란것에 시달리다가(차소리..사람소리..등등)
한적한 곳에 와있는데 세상 이런 평화가 없더라구요
도시로 다시 돌아가도 경기도외곽 타운 생각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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