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따님 아드님 다 잘되길~~
아이들, 직장 다니는 자녀분들,더 어린 아이들 포함해서 모든 자녀들
삶이 잘 풀리고 건강하고 평탄하길 기원합니다!!!!♡♡♡♡♡
아이 키우면서 보니, 순조롭게 잘 풀리는 아이도 있지만 힘겹고 어렵게 가는 아이도
있네요...
힘든 아이 보먼서 맘 졸였을 많은 엄마들의 고통이, 둘째 아이 키우며 이제야 공감되고이해가 되는, 나이만 먹은 철없는 엄마입니다.
늦게 피는 꽃도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아이들 크리스마스의 축복이 함께 하길~
행복하고 잘 풀리길 기도드립니다!!!! _()_
1. ......
'19.12.25 1:26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자존감이 바닥을 치면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지 이글 보고 통감하고 갑니다.
2. 리메이크
'19.12.25 1:36 AM (221.144.xxx.221)아~~~멘~~~
입니다.
원글님도 행복한 성탄절 보내셔요^^3. 감사합니다
'19.12.25 2:14 AM (125.129.xxx.76)원글님께도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4. 한낮의 별빛
'19.12.25 2:40 AM (106.102.xxx.231)감사합니다.
애걱정에 잠설치는 중이라 더 감사해요.
원글님 가정과 자녀분에게도
큰 행운과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5. ㅇㅇ
'19.12.25 3:45 AM (110.12.xxx.167)감사합니다
모든 가정의 자녀들이 행복해지기를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충만하기를~~6. 82쿡
'19.12.25 7:30 AM (1.250.xxx.124)모든 가정과 자녀들 모두에게
건강과 좋은,기쁜소식만 있기를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7. 0000
'19.12.25 8:17 AM (118.139.xxx.73)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크고 모든 가정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8. ...
'19.12.25 8:20 AM (116.34.xxx.114)복된 글이네요.
원글님 글처럼 꼭 되었음 하네요.
아브라카다브라~9. 감사
'19.12.25 8:20 AM (121.174.xxx.172)원글님도 그런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분명히 행복하게 사실꺼예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마음이 다 내자식들한테 돌아가는거 같아요10. 좋은 글
'19.12.25 8:58 AM (58.226.xxx.224)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 읽으니 마음이 밝아졌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 ㅇㅇㅇ
'19.12.25 9:23 AM (120.142.xxx.123)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시길!~
복된 성탄되세요!~~12. 가나다
'19.12.25 9:34 AM (1.241.xxx.7)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되면 좋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3. 늦게 피는 꽃..
'19.12.25 9:42 AM (121.169.xxx.171)메리 크리스마스~울 82에는 늦게 피는 꽃도 귀히 기다리며 키우는 엄마들이 많은곳..함께여서 감사합니다~♡
14. ...
'19.12.25 12:53 PM (125.181.xxx.240)늦게 피는 꽃도 있지만
꽃마다 모양과 색과 향이 다릅니다.
모든 꽃이 다 장미여야 할 필요는 없지요.
꽃으로 피어나는 모든 생명이
귀함받고 사랑받고 인정받기를^^15. 감동~
'19.12.25 5:33 PM (211.206.xxx.50)원글님의 마음에 감동 받았어요.
저도 원글님의 자녀분들을 비롯해서 이 땅의 모든 분들의 자녀들이 잘 성장해서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되기릴 기원합니다.16. 감동~
'19.12.25 5:33 PM (211.206.xxx.50)되기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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