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운데이션 어떻게 발라야 잘먹나요

,,,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9-12-23 17:59:35
댓글읽다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저는 귀찮기도 해서 자차에 그냥 쿠션 바르는데 피부커버가 잘 안되긴해요
사십후반이고 주름은 별로 없지만 그외 피부상태는 좋은편은 아니예요
가끔 좀 신경써서 화장해야겠다싶은 날에 파데를 자차다음에 바를때가 있는데 잘 안먹어요 ㅠ
별별 파데 종류별로 발라봐도 다 똑같이 건조해지고 떡칠하는 느낌나고.
아주 극소량으로 바른다고 하는데도 파데는 넘 화장이 두꺼워 보이는것같아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화장 두꺼워지는건 어차피 다들 마찬가지인데 내 얼굴이라 그렇게 느끼는건지 뭔지.. 다른 무언가의 바르는 방법을 모르는 건지...
파데쓰는 분들은 화장품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피부에 매끈하게 잘 흡착?되게 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해야되나요 전 손가락으로 바르는데 스폰지로 발라야 할까요

자차->파데->쿠션. 이순서인가요 아님 파데가 끝? 궁금하네요
IP : 58.127.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pdlsehrms
    '19.12.23 6:05 PM (121.176.xxx.196)

    저도 피부가 안 좋은편인데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이 지속력이랑 커버력이 엄청 좋거든요 쿠션 동그란퍼프로 발라요 스폰지도 나름이라 좋은거로 발라야 안 뭉치더라고요 건조하면 화장 후 미스트도 사용해보세요

  • 2. 화장
    '19.12.23 6:10 PM (101.87.xxx.245)

    먼저 피부관리부터 하시면 좋겠어요.
    전날 저녁에 각질제거나 오일 클렌징으로 마사지해서 얼굴의 블랙, 화이트 헤드를 제거하고 기초 화장품을 발라주시고 주무시구요.
    출근 전, 외출 전에 스킨으로 정리, 팩을 10분정도 붙였다 떼세요.
    얼굴에 남은 에센스를 두드리셔서 흡수시킨 후에 지성피부시면 바로 선크림, 건성이시거나 민감성이시면 순한 영양크림을 바른 후 선크림을 바르세요, 그리고 1분정도 기다렸다가 파운데이션을 바르시는데 이때 전용 브러쉬나 스폰지를 이용해서 얇게 여러번 나눠서 바르세요.
    손으로 바르신다고 해도 얇게 여러번 나눠서 쌓는다는 느낌으로 바르시면 훨씬 화사하고 고르게 표현이 돼요.
    기본 피부관리 꼭 일주일에 한번씩 하세요.

  • 3. 0O
    '19.12.23 6:1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유투브 보면 파운데이션 바르는 법 많이 나와요.
    브러쉬도 좋고 퍼프도 좋아요. 몇 개 보고 참조해서 발라보세요.

  • 4. 파데만 쓰는데
    '19.12.23 6:12 PM (175.223.xxx.39)

    저는 손에 오일을 조금 발라서
    핸드크림처럼흡수시켜요

    그렇게 손을 좀매끄럽게 만든담에
    손으로 파데를 바르면 더 잘발려요

    붓으로 하면 더 잘된다는데
    아직 못해봐서 그건 모르겠네요

  • 5. 나는나
    '19.12.23 6:20 PM (39.118.xxx.220)

    파데만 납작한 붓으로 바른 후, 쿠션에 쓰는 퍼프에 미스트 뿌려서 두들겨줘요.

  • 6. ..
    '19.12.23 6:22 PM (222.237.xxx.88)

    붓으로 바르면 얇게 바를 수 있어요.
    스펀지나 퍼프는 물에 적셔 써도 조금
    낭비가 있는거 같아서 브러쉬로 얇게 쌓아요.

  • 7. 파데전용 브러쉬
    '19.12.23 7:16 PM (211.202.xxx.198)

    얼굴 여러 군데에 파데를 조금씩 찍어 놓고 브러쉬를 세워서 가볍게 펴 바르니 얇고 커버력 있게 잘 발려요.
    스펀지도 써 봤는데 파데 소모량이 너무 많네요.

  • 8. ...
    '19.12.23 7:30 PM (125.133.xxx.169) - 삭제된댓글

    에스티로더가 확실히 얇게 발라지는거 같아요 파데 못바르는 얼굴이었는데 에스티는 무거운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아주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에스티에 로션 섞어서(유명한 다른 저렴리 파운데이션 섞어봤는데 전 별로 였어요) 미스트 살짝 뿌린 스펀지로 발라요 바르면서도 촉촉하고 종일 촉촉하게 있어요

  • 9. ...
    '19.12.23 10:37 PM (27.246.xxx.232)

    브러쉬로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쏘옥 15:33:33 52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57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8 며느리 15:27:24 396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3 ㅇㅇ 15:22:00 280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5 결로 15:21:31 251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15:16:48 732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151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17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78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7 ㅎㅎ 15:05:39 805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66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8 ... 15:01:13 930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5 ... 14:59:23 216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24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3 ... 14:57:29 533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784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610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067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169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32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25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37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22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26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