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말할 곳도 없고
3년전 사려던 집..비싸다 생각해서 안 샀는데 지금 5억 뛰었어요..
원래 제것이 아니였는데 왜 아까워 미치겠죠..지난간 건 지나간 건데 요즘 집값이 미쳐날뛰니 후회돼서 생각을 떨쳐내기가 어려워요..에효..어째 내가 뽑은 정부때마다 집값이 뛸까요 ...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냥 하소연
나 돌아갈래~~~ 조회수 : 612
작성일 : 2019-12-23 13:21:30
IP : 211.46.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거
'19.12.23 4:07 PM (218.154.xxx.188)아닌 집이 5억이 뛰든 10억이 뛰든 무슨 상관이에요?
집과 결혼인연은 반드시 때가 맞아야 이루어지니
정신건강을 위해 얼른 잊으셔요.
잊을 수 있는 것도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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