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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따지는 남자애들은 그냥 거르면 되요

......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9-12-22 16:50:46
능력은 안되는데 자존심은 쎄고 그러니 양성평등 어쩌고 하면서 
경제적으로 관련된건 전부 반반 원하는데 실제 생활로 들어가면
가사, 육아, 부모 봉양 절대 반반 안해요.

여자가 대부분 다해야되는데 경제적으로 능력없어 보이기 싫으니 
쿨한척하며 반반 원하는데 그 반반이 돈에만 적용되고 칼같은거예요. 

자존심때문에 살면서 계속 말 안되는 억지 부리는 놈일 가능성이 크니 그냥 거르는게 나아요.  
IP : 39.113.xxx.6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22 4:52 PM (211.217.xxx.245)

    이래서 거르고 저래서 거르면 여자만 손해예요.
    정확히는 돈 없는 여자만. 돈 많은 여자는 뭐 아무렇게나 살면 되고.

  • 2. ㅇㅇ
    '19.12.22 4:53 PM (218.39.xxx.6)

    제 주변만 봐도 시댁에서 이것저것 받고 여우같이 결혼한 애들보다 가진거 없어도 남자 하나만 보고 착하게 결혼한 애들이 시집살이는 더 하네요 ㅠ

  • 3. 그냥
    '19.12.22 4:53 PM (49.1.xxx.168) - 삭제된댓글

    국제결혼 합시다 ㅎㅎㅎ

  • 4. ....
    '19.12.22 4:53 PM (182.209.xxx.180)

    여자가 뭐가 손해예요?
    요새 여자들이 남자보다 능력 떨어지나요?

  • 5. ...
    '19.12.22 4:54 PM (39.112.xxx.199)

    이게 팩트죠

    http://pann.nate.com/talk/348623405

    http://pann.nate.com/talk/346952817

  • 6. 디-
    '19.12.22 4:55 PM (172.58.xxx.138)

    그러니까 불평등 결혼 하시고 불평등 생활 하시면 됩니다.

  • 7. ...
    '19.12.22 4:55 PM (223.62.xxx.123)

    원글에 22222
    아에 상대를 안하면 되는걸 뭘 설명을 해주고 있는지들..댓글 만선인거 보니까 기도 안차서...

  • 8. .......
    '19.12.22 4:57 PM (39.113.xxx.64) - 삭제된댓글

    아뇨. 더치 따지고 반반 따지는 놈한테가면 여자가 더 손해죠.
    여자가 돈 반반 이상 해간다 해도 결국 가사육아는 여자가 다 떠안아야되는데요.

    일단 가오세우면서 결혼까지만 가는게 목적이라 저러는거예요.
    결혼하면 집안일 나몰라라하고 게을러져요 대부분 남자들

  • 9. 미국처럼됨
    '19.12.22 5:01 PM (218.154.xxx.140)

    이젠 미국처럼 맞벌이 안하면 못살아요. 전업은 아마 씨가 마를것. 대신 외식 매식 발달. 시댁참견 거르겠죠

  • 10. 돈 아까우면
    '19.12.22 5:01 PM (1.237.xxx.107)

    결혼하지 마세요.

  • 11. ...
    '19.12.22 5:01 PM (58.143.xxx.7)

    진짜로 원글에3333

  • 12. 평등결혼하면
    '19.12.22 5:13 PM (223.38.xxx.110)

    평등생활되나요? 이미 난 친정서 돈 더 가져다 쓰고 있어도 못본척 모르는척 하던데요? 맨날 세금 누가 내나 요딴 소리나 하고 앉았고..

  • 13. ㅎㅎ
    '19.12.22 6:55 PM (222.114.xxx.136)

    원글 4444
    그냥 거르면 돼요

  • 14. 해보니
    '19.12.22 8:29 PM (180.249.xxx.226)

    원글에 55555. 심지어 남편도 그말 하더이다

    지가 결혼해보니 반반타령하는 놈치고 여자한테 푹 빠진 놈 없다고

  • 15.
    '19.12.22 9:53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반반하지말고 여자가 집해도 나쁘진않죠 뭐

  • 16. 바보
    '19.12.22 10:29 PM (223.62.xxx.232)

    반해오면 그게 다 내껀데
    왜들 안하는지

  • 17. 맞아요
    '19.12.22 10:39 PM (118.32.xxx.187)

    전 제가 집해오고 심지어 결혼비용(식대까지)도 다 친정에서 지불했지만
    아가씨때 돈 안쓰려는 남자는 다신 안 만났어요.
    제가 옷 잘입고 돈 잘쓰니 대놓고 맨날 얻어먹기만 하는 남자애들 있었어요.
    물론 연애감정 없이 그 사람 장점이 많고, 형편이 그러해서 어쩔 수 없겠다 싶은 사람에겐 아무 생각없이 밥도 차도 잘 사줬지만, 그건 그냥 인간관계였을 뿐이고...
    정작 남편된 사람은 작은 돈이라도 본인이 다 내려하는 모습에 제일 끌렸네요. 부자도 아니고, 잘 벌지도 않은 사람인데 사람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마음가는데 돈간다는 사실을 그때도 본능으로 알았던거 같아요.
    더치 따지는 놈들하고는 딱 거기까지...호감 1도 안 느껴져서 두번 만나는 일도 없었구요.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남편이 벌이도 괜찮고, 시집과 별 왕래 없고, 맘편히 잘 살아요.
    아이낳고 전업하며 꾸준히 친정 도움받긴 하지만, 그만큼 남편이 친정에도 잘하구요...
    20년 가까이 산거 계산해 보면, 내가 들고 온거보다 남편이 벌어온게 이제 더 많은듯 해요.
    아이 교육비도 저 원하는만큼 원없이 쓰고, 하고싶은것도 다 하고, 사고싶은것도 다 사고 삽니다. 이제 남편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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