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좋다가 하나거스린다고 도시락싸고 말리느니머니..
반대하는것도 글쓴이 위해서하는게아니고
자기가 받은 배신감, 자기가가진 피해의식으로 남한테 투사하는겁니다.
적당히 거르시고. 뭐 어차피 알아서하겠죠.
82 남자관련조언 적당히 거르세요
피해의식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19-12-22 00:47:38
IP : 223.39.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19.12.22 12:53 AM (219.254.xxx.109)남자 말고 다른것도 다 적당히 걸러야하죠..
2. ㅇㅇ
'19.12.22 12:59 AM (123.213.xxx.176)친한 친구들 이야기도 들을것은 듣고 거를건 걸러야죠.
바보들 아닌이상 다 믿진 않아요.3. 일반적
'19.12.22 1:02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82 특징이라기 보다, 사고의 한계는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기 어려워요.
A라고 말하면 B라고 알아듣고 C라고 말하는 게 사람이고요.
개인의 고유한 가치관과 경험에 의한 필터링이 B단계에서 작동할 수 밖에 없고요.4. 근데
'19.12.22 1:04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열의 아홉은 맞는 소리 괜한 조언이 아닙니다.
5. ㅇ
'19.12.22 6:39 AM (39.7.xxx.145) - 삭제된댓글동감이에요. 자기들 배신감과 피해의식을 남에게 투사한다는 거 공감해요. 사소한 단서만으로 넘겨짚는 것도 그렇구요. 의부증 의심증 전파하는 건가 싶을 때도 있어요. 걸러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 얻고 적당히 귀 씻고 지나쳐야 해요.
6. ㅇ
'19.12.22 6:41 AM (39.7.xxx.145)동감이에요. 자기들 배신감과 피해의식을 남에게 투사한다는 거 공감해요. 사소한 단서만으로 넘겨짚는 것도 그렇구요. 의부증 의심증 전파하는 건가 싶을 때도 있어요. 걸러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 얻고 적당히 귀 씻고 지나칠 필요도 있어요.
7. .....
'19.12.22 9:07 AM (180.71.xxx.169)진짜 자기들 인생 아니라고 댓글이 가관이예요.
여기 조언대로 했다가는
남친이나 남편 없이 평생 살아야하고, 부모자식 지인들 인연 다 끊어야함. 집도 절대 못 삼.8. ㄴㄴㄴㄴ
'19.12.22 10:48 AM (161.142.xxx.164)10개 좋은건 얘기 덜 하고
1개 안 좋은걸 얘기하니 그렇죠.
여기 익명게시판이라서..
그러니 걸러 들어야 하는건 당연한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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