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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사기획창 보세요~ 수시 진실알려주네요

......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19-12-21 20:45:09
대학에서 수시 선호하는건


아이의 경제력을 보는거라는거 직설적으로 말 몬하고 그래도 말을 하네요





전 지인 대학교수와 사적인 자리에서 직접 들었어요


부잣집 아이들 뽑는게 편하다고






IP : 218.51.xxx.1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19.12.21 8:4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부잣집 아이들은 뽑는게 뭐가 편한가요?

    부잣집 애들이 준비를 더 잘할 수 있는건 맞지만

    그애들을 뽑는게 더 편한 이유는 뭘까요???

  • 2. ...
    '19.12.21 8:48 PM (222.98.xxx.74)

    대학입장에선 부자집 아이들이 좋지요. 휴학 많이 안하고 졸업하고 이런저런 줄로 취업도 잘하고 동문회 활성화되고.
    90년대에 연세대에 여학생 비율이 늘어나면서 학교가 고민 많이 했습니다. 여학생은 기부금&동문회에 도움이 별로 안되서요....

  • 3. ...
    '19.12.21 8:50 PM (223.62.xxx.115)

    가난하면 돈 번다고 휴학 자퇴도 더 하겠고, 졸업해도 취업을 더 잘 못 하지 않을까요

  • 4. .....
    '19.12.21 8:50 PM (218.51.xxx.107)

    222.98님 네 그이유요

    그것도 모르고 수시를 선호하시는 분들보면 ㅠㅠ

  • 5.
    '19.12.21 8:54 PM (123.214.xxx.130)

    알고 있는 사실인데도 다시보니 참 갑갑하네요ㅠㅠ

  • 6. ᆢᆢᆢ
    '19.12.21 8:57 PM (116.123.xxx.25) - 삭제된댓글

    절대 안바껴요.
    학벌이 권력인 세상이라서요.

  • 7. 요즘
    '19.12.21 8:58 PM (75.4.xxx.72)

    대학에서 젤 중시하는게 취업률...
    있는집은 스스로 취업을 위해 엄청 투자하죠
    어학원, 해외연수, 여러가지 눈에 보이는 안보이는 지원...
    그러다 안되면 대학원 진학(이것도 취업률에 들어간다네요)
    그래서 있는집 아이를 선호 한답니다 ㅠㅠ

    뭐가 됐든...성적대로 딱 가는 정시보다. 불공정한거 맞아요.

  • 8. 입시생맘
    '19.12.21 9:00 P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장염으로 수능 망치고보니 정시도 공정한건 아니네요.
    복불복

  • 9. 그래서
    '19.12.21 9:03 PM (14.52.xxx.225)

    흙수저에게도 정시가 낫거늘..

  • 10. 오직
    '19.12.21 9:07 PM (58.127.xxx.156)

    지인 몇 몇 보면 가관인게

    다른 전문직들 심지어 변호사 의사 이런 사람들도 수시 문제점 지적하는데
    오직 대학교수라는 인간들만이

    수시를 옹호하더군요. 그 애들이 더 대학에 적응력이 좋다는 둥 뭐라는 둥...
    다 거짓말이죠
    지들 대학 특권과 돈 다발 특혜 포기하기 싫겠죠
    조민이 그냥 나온게 아니듯..
    또 지들 엄마 찬스 못쓰게 될까봐 무지 걱정 되는 듯.

  • 11. ...
    '19.12.21 9:08 PM (59.15.xxx.61)

    우리집은 진짜 가난한데
    울 작은애 수시로 대학 갔어요.
    부자만 뽑는건 아니겠지요?
    그리고 어떻게 부자인지 알고 뽑나요?

  • 12. 원글
    '19.12.21 9:13 PM (58.127.xxx.156)

    ㄴ 그게 님 경우라고 수시 옹호는 웃기네요
    전체 맥락이 어떻다는 걸 알고 말해야죠

    부자인지 알고 뽑네 마네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선택의 균형이 없는 시험 방법이라는 말이잖습니까.

  • 13.
    '19.12.21 9:32 PM (1.228.xxx.58)

    저 이거 진작부터 알고 있었어요
    대학들 취업률로 엄청 스트레스 받아해요 해마다 취업률 조사하고 상담 또 상담
    있는 집 애들 좋아함

  • 14. 59.15 님
    '19.12.21 9:45 PM (180.71.xxx.52)

    위에 가난한데 수시로 대학갔단 집은 대학도 대학나름이죠. 하위권대나 전문대는 가난한 아이들도 수시로 많이 가요. 우리가 얘기하는 수시가 부자에게 유리하다는것은 명문대 또는 인서울 괜찮은대학 말 하는거에요.
    이야기의 논지를 파악못하네요.
    그리고 부자인지 어떻게 아냐고했죠? 부모가 가난하면 정보도 부족하기때문에 생기부에 들어가는 여러 활동들이나 입상실적 그런게 아무래도 떨어지니 그런걸로 거르죠.
    가난한 아이가 수시로 대학갔다고 수시는 공평해 그게 요지가 아니라구요.

  • 15. ....
    '19.12.21 9:45 PM (1.225.xxx.49)

    자소서 등만 봐도 부잣집 아이인지 평범한 집 아이인지 알죠.
    봉사활동으로
    장애인단체에서 급식지원 해줬다 어디서 쓰레기 줍기했다. 와
    라오스가서 빈민들 집짓기 봉사했다. 이렇게 보면 구분이 안 가세요?

  • 16. 푸와맘
    '19.12.21 9:51 PM (211.243.xxx.3)

    장학금을 안줘도 크게 지장없다고..방송 말미에 나왔던것같은데..

  • 17. 그래서
    '19.12.21 10:01 PM (223.62.xxx.158)

    특목고. 자사고 대놓고 뽑는다는 댓글
    82에도 여러번 있었지요.

  • 18. 그래서
    '19.12.21 10:02 PM (223.62.xxx.158)

    교사가 써준 생기부만 보고
    아이의 적성. 인성. 발전가능성까지 알기 때문에 학종이 좋다는 쪽집게 현직 입학사정관 글도 있긴 했지만요.

  • 19. 그래서
    '19.12.21 10:04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59.15님. 선호하고 같은 값이면 뽑는다는 거지
    100프로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세상을 단순하게 보실 수 있지요?

    전 안 가난해도 이런 일 분개하네 되는데요.

  • 20. 그래서
    '19.12.21 10:05 PM (223.62.xxx.158)

    59.15님. 선호하고 같은 값이면 뽑는다는 거지
    100프로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세상을 단순하게 보실 수 있지요?

    전 안 가난해도 이런 이야기 들려 올때마다 분개하게 되는데요.

  • 21. 위에58.127
    '19.12.21 10:10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말이 맞아요.
    대학이 학종을 좋아하는 이유지요.
    성적 안 좋은데 생기부 잘 만들어서 부모가 있는 대학 왔다는 이야기 비밀도 아니지만 생기부를 진짜 잘 만들었는지 내부 연줄로 점수른 잘 준 것인지는 며느리도 모르지요.
    부모찬스만 쓰겠어요.
    부산대 병원장처럼 부나 권력있는 지인에게 혜택주면 자신도 새로운 기회 얻는 사회적 네트워크 만드는 데는 도움 안 될까요?

  • 22. 위에58.127 님
    '19.12.21 10:13 PM (58.120.xxx.107)

    말이 맞아요.
    대학이 학종을 좋아하는 이유지요.
    성적 안 좋은데 생기부 잘 만들어서 부모가 있는 대학 왔다는 이야기 비밀도 아니지만 생기부를 진짜 잘 만들었는지 내부 연줄로 비교과 점수를 잘 준 것인지는 며느리도 모르지요.
    부모찬스만 쓰겠어요.
    부산대 병원장처럼 부나 권력있는 지인에게 혜택 주면 자신도 새로운 기회 얻는 사회적 네트워크 만드는 데는 도움 안 될까요?
    써먹을 찬스는 무궁무진 하지요.
    82에 남편 대학교수인데 자식 신경도 안썼다는 댓글 가끔 있는데 그게 정상이지만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 버리고 안한 사람이 바보 되는 거지요.

  • 23. 돈이
    '19.12.21 10:44 PM (223.62.xxx.146)

    돈을 벌고 돈이 학벌을 벌고 돈이 다인 세상입니다
    안그런것 같고 안그래야할것 같지요? 돈이 권력입니다
    자기 아파트 값 올라가는 건 좋으면서 그게 잘못된거라는 생각도 못하는 인간들 많죠 여기에도

  • 24. 맞아요
    '19.12.22 1:33 AM (175.209.xxx.73)

    이명박 정권에서 취직을 많이 시키면 대학에 돈을 줬어요
    그래서 대학은 잘사는 학생을 뽑으면 알아서 취직도 하고 기부금도 빵빵하게 내고
    후에 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기회를 얻기 쉽거든요
    그래서 제 지인을 타워펠리스로 주소 옮기고 작업을 했다고 들었어요
    선배 맘이 알려줬다고 ㅎㅎㅎ
    대학교수 인맥으로 서로 품앗이 작업을 해도 사실 잘몰라요
    여하튼 수시는 우리나라에서는 쥐약입니다
    절대로 안되는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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