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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워놓으면 노후에도 소소하게 일할수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19-12-20 09:55:43

지금은 그냥 사무직종 일하고 있는데요

노후에도 할수 있는 이왕이면 기술을 배우고 싶네요

미용배우면 쓸모 있을까요

님들은 뭘 배우고 계신가요

IP : 211.206.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림
    '19.12.20 9:58 AM (39.125.xxx.132)

    전 그림을 배우고있어요
    실력이 늘면 소소하게 엽서나 달력 같은거 만들어 판매하고싶기도 하구요 ^^
    누가 살지 모르겠지만 ㅎ

  • 2. 82기준
    '19.12.20 10:11 AM (211.202.xxx.216)

    의사 약사 판검사
    하다못해 교사, 9급 공무원보다 더 쳐주는 일

    등하원 도우미, 간호조무사요

  • 3. 춥다
    '19.12.20 10:2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윗분 에이~ 그건아니다ㅎㅎ

    나이도있고 아이도있고 현실가능한 일이니 그렇겠죠......

  • 4. ..
    '19.12.20 10:44 AM (221.139.xxx.138)

    전기 기술...
    형광등 led로 교체 하거나, 욕실 환풍기 교체 하거나 하는 소소한것들 ... 내손으로 하면 좋잖아요.

  • 5. 뭔가
    '19.12.20 11:10 AM (27.162.xxx.214)

    기술이요
    젊은 애들이 기술을 안 배워 아마 다 없어질거예요
    조선족이나 동남아 노동자들이나 배우려하는데 메인 기술은 외국인에게 안가르쳐주려하죠 큰 문제
    공장마다 60-70 대 기술자만 남고 문닫는 추세

  • 6. 바느질
    '19.12.20 11:29 AM (112.164.xxx.89) - 삭제된댓글

    옷수선이죠
    그런데 이건 소소하게 배워서는 힘들고요
    옷이란 옷은 전부 알아야 하는거지요

    미용도 남의머리 돈 받고 해주는거는 엄청시리 잘 알아야 하지요

    차라리 분식을 배워서 김밥집이 제일 무난하다 입니다,

  • 7. ....
    '19.12.20 11:34 AM (220.123.xxx.111)

    바리스타.. 는 아니겠죠??
    전 좋아 보이던데 ㅡㅡ

  • 8. 뭐든
    '19.12.20 12:23 PM (106.197.xxx.21)

    뭐든 배워두면 다 도움됩니다

  • 9. ㄴㄷ
    '19.12.20 1:09 PM (1.254.xxx.97)

    남자커트
    주변에 남자커트
    여자분이 하는데
    주말에 50명도 넘어요
    한달 500 확실히 넘게 벌어요

  • 10.
    '19.12.20 3:37 PM (121.167.xxx.120)

    미용 기술이나 옷 수선 배워 보세요
    손솜씨가 있어야 해요
    옷 수선은 나이가 들어 노안이 오면 힘들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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