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기자들이 주기자를 무척 질투하나 봅니다. 삼성 노조파괴 판결 잘해라. 판사들
웃픈와중에 그 인사에 웃음이 나오더군요 강추합니다 ~
기자는 주진우 기자 하나뿐인지. 받아쓰기만 잘하는 기레기들이 시기와질투는 또 장난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