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빠졌었는데 이렇게 끝나네요ㅠㅠ
가고 싶어하던 학교.과 였는데..
전화오면 예치금 넣은 학교 취소 전화 빨리 해주려고 했는데...
생각치 못한 지역으로 멀리 보내게 되었네요
입시는 정말 고통이었습니다
이제 마음 추스려야지요 다들 애쓰셨어요 수험생 어머님들과 우리 아이들!
예비3번였는데 이렇게 끝나네요..
기대는 슬픔.. 조회수 : 5,129
작성일 : 2019-12-19 21:04:30
IP : 121.154.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비4번요
'19.12.19 9:06 PM (211.52.xxx.84)기대도 안했어요~
입시는 고통보다 내아이가 참 공부안했다 느낀 시간이었어요~
원글님 아이에게 분명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2. ...
'19.12.19 9:15 PM (223.38.xxx.15)더 큰 걸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실망마세요.3. ....
'19.12.19 9:18 PM (1.245.xxx.91)힘 내세요....
4. 힘내세요
'19.12.19 9:28 PM (58.122.xxx.174)힘내시고.. 앞으로 더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5. 애쓰셨어요.
'19.12.19 9:28 PM (116.126.xxx.128)힘내시길..
6. 입시는
'19.12.19 9:36 PM (175.123.xxx.2)고통이었어요.
동감합니다...7. ..
'19.12.19 10:25 PM (125.182.xxx.69)앞으로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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