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대상 성범죄 판결 받으면 그냥 뉴스에 신상 공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교정의 여지가 하나도 없어보여요 반성조차 안 하는....
아니면 전자발찌 차고 접근금지지역에 가면 부착된 사이렌이 울리도록 하는 것도 좋겠네요
뭐 이렇게 범죄자들 인권을 세삼하게 보호하는지
현대판 주홍글씨가 필요한 듯 하네요 .. 집 대문이랑 자동차에 성범죄자라고 써붙였으면 좋겠네요
뉴스에 전자발찌에 대해서 나오는대요..
하아... 조회수 : 919
작성일 : 2019-12-18 19:52:39
IP : 14.32.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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