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죽고 못사는 사람이랑 결혼했냐라는 글을 읽고 올립니다.
연애때 그 순간만큼은 다 죽고 못살지 않나요.
전 눈이 낮고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거랑 별개로.
우리집은 남편이 소리지르고 욕하고 잘하는데,,
그것땜에 스트레스도 받고, 사이도 그리 좋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근데 요샌 남편이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입은 웃고 있단 생각이 드는거에요.
제가 이상한거죠?그럴리가 없는데 말에요.
아직 콩깍지인가요?
입으론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9-12-17 20:49:07
IP : 223.62.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17 8:55 PM (61.72.xxx.45) - 삭제된댓글정신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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