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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조카가 유툽을 하는데 안좋은 언어 사용에 자막까지..

여기서 걱정만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9-12-17 10:32:43

초딩 조카가 유투브를 한다기에 봤더니

초딩애들 몰려다니고 그런거 내용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ㅈ 으로 시작하는 그 안 좋은 말 있잖아요.  그건 아예 입에 붙어있고요.

자막까지 나오네요.


지나가는 대화에 섞여있는 안좋은 언어는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자막만은 지웠음 좋겠는데요.  이거 남동생에게 말 하면 꼰대일까요?


IP : 211.192.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7 10:37 AM (116.37.xxx.156)

    님 자녀나 똑바로 키우면 됩니다

  • 2. 위에
    '19.12.17 10:43 AM (211.193.xxx.134)

    님자녀나 키우고 댓글로 꼰대짓 하지마라

  • 3. 에고
    '19.12.17 10:46 AM (112.152.xxx.33)

    저희 조카라면 말할거 같아요
    그리고 욕이 문제가 아니고 유튜브 자체를 안했으면 하네요
    애들 얼굴이며 생활을 아무 데나 그렇게 올리고 그런 건 위험한 면이 있으니까요
    남들 보는 화면에서도 욕하는 애들이나 그걸 방치하는 부모가 사생활 보호나 범죄위험까지 생각하고 있는거 같지 않네요

  • 4. ..
    '19.12.17 10:59 AM (65.110.xxx.6)

    유튜브 봤냐고..욕이 나오더라...넌지시 말은 해보겠어요. 그다음은 그 부모가 알아서 할 일이고요.
    유튜브 하라마라까지 간섭은 아니라고 봐요.

  • 5. ....
    '19.12.17 11:05 AM (59.5.xxx.208)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한 번 보기는 해보라고 얘기는 해야죠. 부모가 보고도 괜찮다 하면 그냥 두고. 여기 82는 가족, 친지 간을 너무 갈라놔요. 남도 걱정되면 얘기해줄 수 있는 것도 무조건 너나 잘하라는 식.

  • 6. ...
    '19.12.17 11:17 AM (211.41.xxx.68)

    말해줘도 될듯합니다.
    유듀브 보고 욕, 비속어 많이 배워요.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이 유튜브는 정말 못하도록 막아 달라고 신신당부 하시더라구요.

  • 7. ...
    '19.12.17 11:50 AM (125.177.xxx.43)

    부모가 알고도 방치한다면 괜히 싸움거리만 되고
    모르면 알려줘요

  • 8. 20대남학생 왈
    '19.12.17 11:52 A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

    유투버들이 어린 애들 다 망친답니다.

  • 9. 20대남학생 왈
    '19.12.17 11:53 AM (211.39.xxx.147)

    유투버들이 어린 애들 다 망친답니다.

    조카인데 그런 걱정도 못한답니까?
    동생분에게 얘기해 주세요.

  • 10. 얘기해야죠
    '19.12.17 12:27 PM (182.226.xxx.131)

    조카인데~

  • 11. 욕 뿐만아니라~
    '19.12.17 1:14 PM (175.112.xxx.60)

    그들이 게임하면서 쓰는 말투까지 따라할까봐 걱정돼요.
    초등학생 전체를 유투브 금지를 시키던지~
    유투버들 말투나 언어를 교육시키던지 해야할꺼 같아요.
    유투브에 시청가능한 나이 설정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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