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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부모님의 이웃이 전하는..

ㅇㅇ 조회수 : 33,846
작성일 : 2019-12-13 20:27:43
한 블로거의 부모님 아랫집이 bts 진 부모님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고. 내일 이사 간다는데...
위 아래집이 7~8년 친하게 지내서 놀러도 갔대요
그 집 아들(진^^) 전신 사진이 거실에 있어서
뭐 하는 아들이길래 이런 사진이 있을까 했다네요.
아들 자랑 안하신 저쪽 부모님이나
진 사진을 봐도 모른 채 지나친 이쪽 부모님이나
뭔가 귀여우신..
IP : 121.168.xxx.23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ts
    '19.12.13 8:33 PM (112.154.xxx.39)

    어디서 들었는데 누구 부모님인지 모르겠어요
    학교샘인데 아들이 맨날 공부 안하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기획사 들어가서 걱정이라고 학생들에게 하소연 했대요
    나중에 그샘이 학생들에게 엄청 자랑했는데 bts멤버
    저는 bts멤버가 누군지 헷갈리고 잘몰라요

  • 2. 꽁꽁
    '19.12.13 8:38 PM (1.222.xxx.111) - 삭제된댓글

    윗분 부모님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시면
    제이홉요
    방탄이 부모님들은
    정말 밥안먹어도 행복하실듯요

  • 3. 윗님
    '19.12.13 8:38 PM (115.140.xxx.180)

    제이홉요~

  • 4. 윗님에게
    '19.12.13 8:39 PM (61.255.xxx.135)

    j hope이에요
    아빠가 문학샘
    아빠도 대학 때 음악동아리 ㅋㅋ 자기 피를 이어 받으셨는데..

  • 5. ..
    '19.12.13 8:46 PM (211.36.xxx.164)

    광주에 고등학교...선생님이셨는데
    그만 두셨대요.
    그리고
    학기초에 학부모들 학교 가면 교장선생님이
    방탄 자랑 엄청하셨어요.
    더불어 문근영 자랑까지...ㅎ

  • 6. 진이네
    '19.12.13 9:01 P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아주 근거리에 살아요. 엎어지면 코닿을 ㅎㅎㅎ
    진이가 가끔 본가오면 저기 있껬거니 하고 지나가며 쳐다봤는데~ 부모님 인품 참 좋으신데 이사하신다니 아쉽네요 ㅠㅠ

  • 7. 부모님들
    '19.12.13 9:03 PM (110.11.xxx.185)

    지방 멤버들 부모님 중 제이홉이나 태형이네 부모님은 서울로 올라 오신 듯. 그외 멤버들도 다들 서울에 집하나씩은 사둔거 같고.
    진이네는 과천에서 서울로 가는걸까요. 한남 더힐 진이 이름으로 하나사뒀다고 하던데 거기로 가나. .

  • 8. 김석진 귀여워
    '19.12.13 9:05 PM (114.206.xxx.84)

    윗님
    제가 너무 자세히 쓰면 안될거 같아서 대충만 쓰며 여쭐께요
    진이 본가는 용산구인가요? 송파구인가요?
    부럽네요. 가까이 사셔서 ㅋㅋㅋ
    근데 원글에서 그 블러거님 부모님이 이사가신다는 거예요? 석진 부모님이 이사가신다는 거예요?

  • 9. 잘될거야
    '19.12.13 9:06 PM (123.212.xxx.51)

    ㄴㄴ진이네는 진작에 과천을 떴다는데요
    그리고 한남더힐은 산 다음 바로 팔았대요 뭔일인지 몰라도

  • 10. 진은
    '19.12.13 9:09 P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과천에서 유아때 살았었고
    서울에서 쭉 초중고대~현재까지 살고있어요.
    송파에요^^
    얼마전 한남더힐 큰평수 계약했다던데 아마도 부모님이 거기로 가시나봐요

  • 11. ㅇㅇ
    '19.12.13 9:19 PM (121.168.xxx.236)

    진 부모님이 이사 가시는 거래요
    항상 생글생글 웃고 계시고 수수하시고..

  • 12.
    '19.12.13 9:25 PM (175.223.xxx.191)

    진 부모님 잠실인근 삽니다
    그곳서 이사 하겠지요

  • 13. 김석진 귀여워
    '19.12.13 9:29 PM (114.206.xxx.84)

    저는 아미인데요
    방탄 컨텐츠를 통해 진의 얘기나 행동을 보면
    부모님이 어떤 분이신지... 살짝 보여요.
    가수 되기 전 진의 꿈은 아빠처럼 회사다니면서 저녁에 퇴근해서 마누라가 차려주는 밥먹는거였다더라구요. 부모님 두 분다 가정적이신듯.
    그리고 생일 맞이하는 날 밤12시에는 가족 모두 모여 무조건 케잌을 먹어야했대요 ㅋㅋㅋ 화목하죠?
    그리고 정리정돈 잘 하고.
    깔끔해요. 기본생활습관이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요
    김치나 꿀 뜰때 절대 물묻은 수저나 쓰던 젓가락 사용하면 안된다고 동생들에게 가르쳐주고요 ㅋㅋㅋ
    명절에 외갓집에 모두 모여 놀때는 아빠가 장을 싹 봐오시고 고기도 굽고 하신대요
    친정집에도 잘 하는 사위이신 것 같아요
    암튼 글로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가정교육을 잘 받은 느낌이 들어요

  • 14. . .
    '19.12.13 9:31 PM (182.215.xxx.201)

    진 부모님 인물 좋으시겠죠.

  • 15. ...
    '19.12.13 9:42 PM (1.241.xxx.135)

    우리딸은 진이랑 같은 과천이라며 언젠가 마주치리라 좋아하던데...이사 갔군요

  • 16. 7-1=0
    '19.12.13 9:45 PM (1.234.xxx.45)

    우리 진이 성격 좋은건 부모님 닮아서인가 봐요. :)
    평생 노래도, 춤도 안해 보고 살다 비주얼로 캐스팅되어서
    오는날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생각하니 맘이 짠해 옵니다.

    오늘 유튜브 보니 멤버 슈가 사진이 하버드대학 기숙사 벽에 `August D - The Last`라는
    곡의 가사와 함께 전시되어 있다고 해요.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돕는 곡이라고요.
    하버드에 다니는 아미가 추천한거 같다고 해요.
    제가 슈가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된 곡이라 반가워서 전해드립니다.

  • 17. 진이
    '19.12.13 9:47 PM (123.213.xxx.83)

    과천에서 유아때만 산 건 아닌 것 같아요.
    2017년 한끼줍쇼에서
    며칠 전 과천 집에가서 집밥 먹고 왔다고 그랬거든요.
    진 부모님도 워낙 부자고 아직 젊으셔서...굳이 아들 명의 집에 살진 않겠죠.
    진이 한남더힐 작은 평수 샀다가 팔고, 큰 평수 산건 맞아요.
    얼마전 숙소 전세권 해지했다고 하던데
    다른 숙소로 가는지 아님 이제 개인집에서 생활하려나요.

  • 18. 한끼줍쇼
    '19.12.13 10:16 P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심성동편에서 집이 가까워 집밥먹고 왔다고 했지
    과천가서 먹고왔다고 안했어요
    과천은 어릴때 살던 곳

  • 19. Dionysus
    '19.12.13 10:51 PM (211.229.xxx.232)

    석진이를 아미들끼리 잠실 프린스^^라고 부르기도 하잖아요~
    형도 그 동네에서 자기 가게 하고 있구요.
    탄이들 숙소는 2021년 5월까지 전세 계약했다고 하니 숙소 생활 유지하면서 같은 단지내 자가도 왔다갔다 하겠죠.
    2월에 컴백한다니 넘 기다려지고 기대되네요~^^
    이번 머스터 끝나면 올해 머스터도 이제 마무리가 되네요~
    올 한해도 참 대단했는데 내년도 더 승승장구하길 바라봅니다^^

  • 20. 사촌동생
    '19.12.14 1:30 AM (211.219.xxx.202)

    이 방탄멤버라고 글 올린거 생각나네요

  • 21. 사촌동생
    '19.12.14 1:33 AM (211.219.xxx.20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75921&page=1&searchType=sear...

  • 22. ㅋㅋㅋ
    '19.12.14 4:48 PM (183.96.xxx.177)

    김치나 꿀 뜰때 절대 물묻은 수저나 쓰던 젓가락 사용하면 안된다고 동생들에게 가르쳐주고요 ㅋㅋㅋ

    ---------- 아 저는 이부분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ㅋㅋㅋㄱㅋ

  • 23. 오마나
    '19.12.14 5:00 PM (118.235.xxx.198)

    방탄~~
    느므느므 멋쪄요~~

  • 24. 링크글을
    '19.12.14 6:49 PM (222.120.xxx.44)

    이제야 봤네요.

  • 25. ㅇㅇ
    '19.12.14 7:59 PM (211.246.xxx.37)

    방탄 진 절친 가수 팬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진이 집에 놀러가서
    진어머님께서 집밥해주신거 사진올린거봤는데,
    정말 정성스럽게 차려주셨더군요.
    그땐 방탄 유명해지기전이예요. 그뒤에도 종종 집밥먹었다고.

  • 26. 까짜삘럽
    '19.12.26 11:59 AM (121.142.xxx.174)

    진이 너무너무 바르고 잘생겼죠. 처음엔 보컬라인 중 상대적으로 매력을 못 느꼈는데 점점 진가를 알게돼요. 목소리 너무 맑고 순수?한 느낌.이상하게 진이 에피파니 듣고 있으면 영혼까지 울리는 느낌이 나요. 막 영적인 이상한 느낌ㅋ. 그리고 라이브는 왜이렇게 안정적인지. 동생들에게 권위없이 대하는 것도 그렇고 방탄의 맏형이 진이라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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