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백합니다...저도 개미지옥에..

-- 조회수 : 4,443
작성일 : 2019-12-13 15:30:26
빠졌네요. 태생이 덕후라 빠지고 허우적 대는건 익숙하지만 이번은 좀 쓸쓸해요.
나도 늙고 가수도 늙었는데 화면속 가수는 하아....낭창 낭창 하늘 하늘.. 어찌 저런 춤이 나오나...
그때 생각도 나고 그때의 양준일씨 만큼 젊고 나름 예뻤을 내 생각도 나고.
난 그대로인듯 해도 가수가 먹은 시간을 나도 고스란히 먹었겠지요, 
눈이 부시게 김혜자씨가 된 기분입니다.

흑...걍 그렇다고요... 같이 개미지옥에 드신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시간 여행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저는 오늘... 여기 까지 갔다 왔어요. 
(귀염사 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오랜만에 신성우씨도 보고... 아련아련 합니다. 
IP : 69.174.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3 3:33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아아아아앜!!!!!! 제발!!!!!!!!! 지금 며칠째 새벽 3시 넘어서 겨우 잠드는데 이런 걸 또 올려주시면 ㅠㅠ 양준일땜에 대상포진 걸리겠어요. 날이 새는줄도 모르고 빠져들어 보게 된다니까요 ㅠㅠ 원글님 올린 정성을 봐서 보러 가긴 합니다만..지금 갔다가 또 언제 빠져나올지 모르겠네요 ㅠㅠ

  • 2. 허허
    '19.12.13 3:45 PM (175.223.xxx.77)

    뭐죠?
    제가 이미 본 거라 또 안 볼거라고 생각하셨다면 ...
    그건 너어무 가나다라마바사 한 거란...⊙_⊙

  • 3. 신성우
    '19.12.13 3:48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저때 좀 재수 없네요

  • 4. 서울의달
    '19.12.13 3:52 PM (112.152.xxx.189)

    저도 빠진 아줌마 입니다~ㅠㅠ
    하루종일 양준일 동영상만 무한재생.
    이번 송년회때 리베카 부를려고 연습중 ㅠㅠ

  • 5. ㅎㅎㅎㅎ
    '19.12.13 4:06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팬클럽 가입만 햇고 아직 정회원아니라서 읽을수잇는게 그닥 없는데
    그중에서도 양준일 요새 애들 코디로 포샵해서 바꿔놓은게 잇는데.ㅋ
    진짜 요새 어지간한 아이돌보다 이쁘네요 어쩜..ㅋㅋ
    그당시에 대부분 얼굴크고 팔다리 짧은 애들이 대부분인데 혼자 어쩜 저런 기럭지에 소두에 옷빨에.
    진짜 피지컬 부터 시간 여행자 맞아요

  • 6. 윗님
    '19.12.13 4:19 PM (76.176.xxx.155)

    어지간한 아이돌보다 이쁜게 아니라 전무후무 넘사벽 원석 미몹니다.

    돌아다니는 무대에서 춤추다 상의탈의한 짤 봤는데 오마야... 잘다져진 잔근육 발레리노 몸매까지..

    다 갖추었더군요 진정 해방이후 전무후무 캐릭터

  • 7. 와~이거
    '19.12.13 4:20 PM (223.39.xxx.129)

    너무 귀엽네요ㅠㅠ

  • 8. 주닐님 ~~
    '19.12.13 6:07 PM (27.175.xxx.166)

    며칠째 계속 주닐님만 찾아보네요
    계속 팬이 될것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1 후덜덜 13:16:28 29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7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297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57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1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17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42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6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7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49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66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12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7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9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8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9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4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0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4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5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5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0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