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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네 집이 부자였나요?

... 조회수 : 31,273
작성일 : 2019-12-08 16:37:21
82에 양준일 글이 많아 검색해보니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SC]에 재학중에 이범희 눈에 띄어 데뷔했다던데
30년전에 패션 감각이 지금 아이돌도 울고갈정도로 뛰어났네요.
그때 입었던 옷들이 본인이 소장하던 옷이거나 엄마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던데
어머니께서 보통 감각은 아니셨네요
댓글에 부잣집이었다는 글이 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미국에서 서빙을 하고 일을 쉬면 월세를 못낸다는 말을 듣고 의아하네요.
IP : 175.223.xxx.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4:42 PM (175.223.xxx.139)

    뭣때문에 인연 끊고 산다는것 같던데요. 부모님하고.

    당시 입었던 옷들이 알마니 그런거였더라고요.ㅎ

  • 2. ....
    '19.12.8 4:43 PM (223.62.xxx.208)

    미국은 전세가 없으니 월세를 내야하고, 집을 샀어도 은행융자의 이자원금을 매달 내야 하고, 보유세도 적지않으니 매달 백만원 정도는 적립해야 돼요.

  • 3. ...
    '19.12.8 4:45 P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아내가 영어도 못한다는데 한국에서 잘 안 풀려서 미국으로 갔을 테고 미국에서 맨손으로 시작했을 테고 그럼 한달 벌어 한달 사는 거죠. 미국 서민들은 한달 벌어 한달 사는 게 뭐 크게 의아한 건 아니에요.

  • 4. ㅋㅋㅋ
    '19.12.8 4:55 PM (42.82.xxx.142)

    시댁하고 아내하고 사이가 안좋다고 하던데요
    아마 지원안받고 살아서 그런듯..

  • 5. 윗님
    '19.12.8 5:01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나이 50에 가난하면
    본인이 탓이죠뭐
    지원을 안받아서 그런 게 아니라

  • 6. ...
    '19.12.8 5:02 PM (116.127.xxx.74)

    대~박~~ 윗님들은 어떻게 그런거까지 아세요?
    진짜 대단하신듯.

  • 7. ..
    '19.12.8 5:09 PM (175.223.xxx.139)

    가난한거 탓하는것도 아닌데
    무슨 50넘어 가난하면 자기탓 얘기가 나오나요.

  • 8. 맞음
    '19.12.8 5:11 PM (218.38.xxx.206)

    Usc 학비가 후덜덜하게 비싼 학교라. 사연이 많은듯해요 나이50에 이제 애기있고 결혼한지 몇년안된거보면.

  • 9. ...
    '19.12.8 5:20 PM (110.70.xxx.152)

    일산에서 영어학원 하다 4년전에 미국 갔다고 하던데 사업이 잘 안돼서 갔겠죠 예전에 아버지가 목사란 얘기도 있었는데

  • 10. ..
    '19.12.8 5:23 PM (183.106.xxx.229)

    다른 사이트 댓글을 봤는데요. 부모님은 부자고, 한국에서 활동할때 그 당시에도 다 명품 입은거 맞고,

    현재 부인과 결혼을 부모님이 반대해서 경제적 지원 끊었다는 댓글을 봤어요.

  • 11. 뇌피셜
    '19.12.8 5:29 PM (115.40.xxx.40)

    댓글 읽고 추리..
    양준일 부인이 기독교가 아니라서 개종하라 했는데 거부, 그래서 결혼 반대해서 연을 끊은건 아닌지..
    아버지가 목사라면 그럴 수도 있겠죠?
    이거슨 저의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니 오해 마시길..

  • 12. ....
    '19.12.8 5:29 PM (122.32.xxx.23)

    유년시절엔 집에 테니스코트가 있을정도로 부유했단 글 봤어요. 어머니 감각이 뛰어나서 무대의상들 도왔다는것도 봤고요. 뮤비도 집근처에서 친구들이랑 찍었다고...
    30년 사연을 우리가 모르죠
    대단한건 30년만에 무대를 했는데 어색하지 않은게 신기해요. 생활에 찌들어도 예술적인 감각은 죽지 않나봐요

  • 13. ㅇㅎ
    '19.12.8 5:33 PM (180.69.xxx.156) - 삭제된댓글

    아버지 목사 아니고 장로나 뭐 그런 직책인거 같고요
    미국에서 꽤 성공해서 부자로 지냈던건 맞는거 같아요
    지인 댓글 여러개있거든요. 엄청 부자였는데 티 안내고 겸손하고 순수했다 뭐 이런..
    아내랑 시가랑 사이가 안좋은건 확실한것같고요
    아내 성격이 만만치 않아보여요ㅜㅜ
    결혼은 꽤 오래전(2006인가)에 했는데 아기는 늦게 낳은거구요

  • 14. ..
    '19.12.8 5:35 PM (14.63.xxx.19)

    목사 아니에요. 사업가에요.

  • 15. ...
    '19.12.8 5:47 PM (122.40.xxx.84)

    양준일 옷만 귀티 잘잘이더라구요...
    백댄서 옷과는 차원이 다른...
    마치 양준일 옷은 지금 현재옷같고 백댄서들은 북한옷같은 느낌...
    집이 부유한거 같더라구요.. 앨범도 다 자기돈으로
    제작한거 같던데...
    암튼 양준일 응원해요~~^^

  • 16. ...
    '19.12.8 5:57 PM (116.127.xxx.74)

    명품옷이 괜히 명품이 아니군요..

  • 17. USC 가
    '19.12.8 6:27 PM (47.136.xxx.123)

    엘에이 에 있는 유명사립대입니다. 패리스 힐튼 이 다녔던...
    옛날에는 그리 명문 이 아니었는데 치고 올라와서
    요즘은 알아줍니다. 공립 UCLA와 쌍벽을 이루죠.
    그니까 유준일 이양반은 학벌까지 좋았네요.

  • 18. ㅋㅋㅋㅋ
    '19.12.8 7:14 PM (220.127.xxx.135)

    윗 댓글 진짜 표현이
    백댄서만 북한옷

  • 19. 00
    '19.12.8 7:33 PM (118.33.xxx.137) - 삭제된댓글

    양준일..정말 이렇게 까지 좋아하실줄이야.. 너무 신기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알거든요.
    2008년 제 결혼식도 왔었고,몇번 봤어요.
    그분 고등학교때 부유했어요. 집에 차가 여섯대였다네요.
    그러다 가수하고 집이 어려워졌고요.
    한국 부인 만나 일산에 꽤 오래 살며 영어강사 했었어요.
    한국에 지낼때 일이 다 잘 안되서 다시 플로리다로 갔구요.
    너무 안타까워요. 5년전 한국 거주때 좀 이렇게 알려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임벨류로 영어강사 일 잘 됐을텐데...
    선한 사람이에요.

  • 20. ㅎㅎㅎ
    '19.12.9 5:12 AM (211.36.xxx.235) - 삭제된댓글

    47님, 양준일이 어찌 또 유준일로 바뀌었대요
    82쿡에 이름 바꾸는거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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