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추미애 판사시절 일화jpg

대단 | 조회수 : 6,042
작성일 : 2019-12-07 14:40:18
춘천에서 판사 재직시
전두환 검찰의 불온서적 색출 명분
대형서점 압수수색 영장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각함. ㄷㄷㄷ
다른 곳은 모두 발부.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145545&page=1
IP : 47.136.xxx.1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는
    '19.12.7 2:42 PM (118.43.xxx.18)

    잘 들여다 봐야 하고...
    미화시키고 싶지 않음.
    그녀는 너무 큰 잘못을 해놔서

  • 2. 멋지다 추다르크
    '19.12.7 2:42 PM (211.247.xxx.19)

    기꺼이 십자가를 졌으니 무한 지지합니다 !

  • 3. 삼성 이건희회장
    '19.12.7 2:44 PM (47.136.xxx.123)

    옛날 지시사항 문건에도 등장했음
    '호텔할인권을 발행에 돈 안받는사람 ( 추미애 등) 에게
    주면 부담 없지 않을까?'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145541&page=1

  • 4. ...
    '19.12.7 2:44 PM (218.236.xxx.162)

    추미애장관 젊은시절부터 범상치않았군요

  • 5.
    '19.12.7 2:47 PM (210.0.xxx.15)

    http://news.v.daum.net/v/20180512200002347
    이재명에 선거 운동복 직접 입혀준 추미애 "이재명을 믿자"
    입력 2018.05.12

    이재명 공천을 철회해 달라고 강력하게 촉구했지만 들은척도 안했던....

  • 6. 법무장관만 잘하길
    '19.12.7 2:49 PM (27.246.xxx.57)

    미화금지,

    추미애 시댁이 있는 호남동네 살고 있음.

    지난 지선에 추미애가 시댁관련 사람한테 공천주려다가 여기 여론 박살나고 무지 흔들렸었다.

    일찍 구설수에 올라서 유야무야되고 민주당 사람이 되긴 했지만.

     

    지선때 경상도 어려운데 돌아다니면서

    [민주당 뽑아주면 여기 예산 팍팍 꽂아준다] 따위의 자존심 긁는 소리해서

    영남 사람들 간 히떡 뒤비지는 소리하고 밉상 소리 들은 건 잊혀지지도 않는다.

    그때 추미애가 그딴 소리 안했으면 오중기 표가 더 나왔을 거라고 봄.

     

    동아일보 기자한테 오만을 떨 수 있던 것도

    조중동도 자기 발 아래 있어야 한다고 믿는 오만함으로 한 말이지

    뭐 언론개혁에 의지가 있어서 그따구로 결기 보였을 거라 생각 안함.

     

    공천권 관련해서 한 짓들을 보면 어떤 인간인지 빤히 보이는데 올려치는 거 보자니 속이 꼬이네.

    노통탄핵에 왜 동참했는가? 빤하지.

    추미애는 딱 패거리 정치하는 인간임. 계파정치 하는 인간이고 계파 거느리고 싶어하는 인간.

     

    민주주의를 신념하면 노통 탄핵했겠냐.

    문재인 당대표의 정당개혁안을 민주당이 걸레짝으로 만드는데 가만 있었겠냐고.

     

    기대는 알겠는데 문프의 용인술을 기대하는 거지 추미애를 기대하진 않음.

  • 7. ..
    '19.12.7 2:49 PM (223.38.xxx.40)

    이재명 이해찬 라인 타고 법무장관
    윤석열이랑은 무슨 관계일까??

  • 8. 오렌지가
    '19.12.7 2:52 PM (118.43.xxx.18)

    좋아하는 추미애겠지요.
    이욕설이 지금 깨춤 출까요?
    대의를 위해 자제할뿐이지 그닥이죠

  • 9. ...
    '19.12.7 2:55 PM (223.62.xxx.120)

    언론에서 추다르크 어쩌고 하면서 지나치게 호의적인게 조국장관때와는 180도 다름. 진정한 추다르크가 맞고 검찰개혁에 의지가 있다면 조국 사태때 입닫고 조용히 있었을리가?

  • 10. 벌레들
    '19.12.7 2:55 PM (218.37.xxx.22)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구나.....
    김진표 총리 못되니 정신들이 나갔나봐...

  • 11.
    '19.12.7 2:55 PM (58.234.xxx.98)

    이미 다 알려진 일화이고 그녀가 여자대통령 일순위 후보로 거론될만큼 대단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노무현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던진 이후부터 청와대를 등지고 이재명계의 충실한 지원사격 역할을 해온 근래의행보를 추적해보면 과거의 그녀를 찾아볼 수 없는 게 현실이죠. 법무장관자리, 정말 괜찮은 인사들은 모두 거절해 청와대로서는 어쩔수 없는 인사였던 듯. 그만큼 조국장관만치의 기대감 또한 크게 들지 않네요. 어쨌든 앞으로의 행보도 지켜보겠습니다.

  • 12.
    '19.12.7 2:59 PM (210.0.xxx.15)

    문프가 원했던 법무부 장관은 조국이었지만 민주당 지도부가 원했던 법무부 장관은 조국이 아니었다고 봄
    대통령은 혼자 힘으로 대통령이 되는 것도 아니고 국정을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아님
    정당이 밀어줘야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정당에서 밀어줘야 국정 운영도 제대로 할 수 있음
    추미애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 53명이나 노통 탄핵에 찬성하는 바람에 노통이 탄핵당할 뻔하지 않았음?
    박근혜도 새누리 의원 62명이 찬성해준 덕분에 탄핵당한 것임
    그리하여 장관 임명이 100% 대통령의 의지만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봄

  • 13.
    '19.12.7 3:03 PM (210.0.xxx.15)

    http://news.v.daum.net/v/20191018103735073
    전해철, 법무부 장관 유력설에 "文정부 성공 위해 고심 중"
    입력 2019.10.18


    http://news.v.daum.net/v/20191028174810195
    전해철 "법무부 장관으로 유력하던 것은 많이 없어졌다"
    입력 2019.10.28

    10일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전해철에서 추미애로 넘어간 이유?
    신문은 말입니다
    행간을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 14. 추비어천가
    '19.12.7 3:08 PM (180.68.xxx.100)

    노 땡큐.
    다행인건 우리는 그녀의 지난 족적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고
    문대통령 인사이니 만큼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을 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임.
    국민의 열망이니 무시하지는 않으리라고 봄.
    지켜 보겠음.

  • 15. ....
    '19.12.7 3:14 PM (108.41.xxx.160)

    조국의 공을 잊으면 안 됩니다.
    조국 가족의 희생을 잊으면 안 됩니다.

    추미애가 잘하길 바랍니다.
    다시는 좁은 마음에 이상한 짓 하지 않기를

  • 16. 지켜볼랍니다
    '19.12.7 3:29 PM (221.161.xxx.36)

    대통령께서 지목하셨으니
    잘 해 주길 바라는거죠.
    지난 지방선거때처럼 추한짓하면
    그녀는 이제 끝인거죠.
    전과4 범을 곁에두는 인성을 또 믿어봐야 하다니..
    아무튼 검찰개혁에 힘을 쏟아주길

  • 17.
    '19.12.7 3:37 PM (210.0.xxx.15)

    인물이 없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또한 기득권의 벽이 크고 견고하다는 겁니다
    민주당에서 노통을 탄핵했던 이유와 민주당에서 조국을 지키지 않은 이유는 같다고 보네요
    인물은 많지만 민주당의 기득권과 그들에게 복종하는 민주당의 개돼지들이 만들어 놓은 유리천장을 뚫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 18. 추미애장관님
    '19.12.7 4:05 PM (211.108.xxx.228)

    지금 시기에 딱 맞는 인선이죠.
    당에서도 큰 희생을 해가면서 한 일입니다.

  • 19. ㅋㅋㅋㅋㅋㅋㅋ
    '19.12.7 4:07 PM (210.0.xxx.15)

    당에서 큰 희생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지도부는 정말 좋겠어요
    자한당 지지자 부럽지 않은 지지자들이 이렇게 많으니 얼마나 좋을까?

  • 20. ㅎㅎ
    '19.12.7 4:18 PM (180.68.xxx.100)

    당에 큰 희생?? 저도 좀 웃을게요. 푸 ㅎㅎㅎㅎ
    지금도 희생 진행중인 조국 전 장관 가족들이 있는데 어디다 대고 희생?

  • 21. 노무현대통령
    '19.12.7 4:30 PM (223.38.xxx.231)

    때 일 기억해서 반만 믿어요

  • 22. 일단
    '19.12.7 4:41 PM (175.223.xxx.149)

    추미애가 법무부장관 수락한거 만으로도 지지합니다.
    법관출신 5선에 당대표까지 한사람이 총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 장관자리에 그것도 검찰로부터 어떤고초를 당항지도 모를 그런 자리에 가겠다고 한거니까요.
    조국장관님 잊지않았어요. 조국장관님이 원하시던 검찰개혁은 꼭 이루어져야지요.

  • 23. 추장관응원합니다
    '19.12.7 4:54 PM (39.125.xxx.230)

    추미애가 법무부장관 수락한거 만으로도 지지합니다.2222222222222

  • 24. .....
    '19.12.7 5:07 PM (210.0.xxx.15)

    전해철도 법무부 장관을 주면 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했었습니다


    http://news.v.daum.net/v/20191018103735073
    전 의원은 "실제로 검찰개혁 포함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중요하고, 그런 과정에서 제가 해야 될 역할이라면 피할 수가 있겠나. 그 정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10일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당에 남겠다고 했죠
    그리고 한달이 지나서 추미애가 좋아죽겠다는 표정으로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받았어요
    재미있죠?
    윤석열은 지금 뭐하나요?
    추미애도 탈탈 털어야지?

  • 25.
    '19.12.7 5:26 PM (116.37.xxx.69)

    전과5범짜리 재명이 끼고 노는거 참 대단했죵

  • 26. ....
    '19.12.7 5:49 PM (112.173.xxx.11)

    여기댓글에 벌레가 많이있다고 해서 구경하러 왔어요ㅋ

  • 27. 동의합니다
    '19.12.7 5:58 PM (218.236.xxx.162)

    추미애가 법무부장관 수락한거 만으로도 지지합니다.
    법관출신 5선에 당대표까지 한사람이 총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 장관자리에 그것도 검찰로부터 어떤고초를 당항지도 모를 그런 자리에 가겠다고 한거니까요.
    조국장관님 잊지않았어요. 조국장관님이 원하시던 검찰개혁은 꼭 이루어져야지요. 222

  • 28. 벌레들
    '19.12.7 8:52 PM (61.77.xxx.45)

    여기 다 모여있네요? 지령 내려왔나봐요.
    쉰떡밥 이재명... 워딩이나 좀 바꾸던지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544 가정용 머플러 2 따뜻 2020/01/14 1,039
1582543 코스트코에서 쌤소나이트 캐리어 세일 자주 하나요? 1 코스트코 2020/01/14 926
1582542 제가 먹어본 햄버거들. 4 햄버거 2020/01/14 1,941
1582541 신이 인간에게 견딜수 있는만큼의 시련만 준다는대 9 ㅇㅇ 2020/01/14 2,258
1582540 중고거래 naver.me 로 링크된 문자 3 궁금 2020/01/14 496
1582539 오르비 충격 16 .. 2020/01/14 6,336
1582538 에어팟 한짝만 즁고나라에서 구입하는거 7 중고나라 괜.. 2020/01/14 1,129
1582537 상해여행 1 나마야 2020/01/14 614
1582536 서울대 배곧캠 ?? 5 시흥 2020/01/14 1,809
1582535 끝집인데요 외벽쪽 붙박이장에 자꾸 결로가.... 14 oo 2020/01/14 2,347
1582534 새싹보리 먹는 법 알려주세요~ 3 쓰디쓴 2020/01/14 988
1582533 수영강습에 래쉬가드 스타일 수영복 입어도 될까요? 17 실내수영 2020/01/14 2,822
1582532 고막재건수술 국소마취하신분계신가요? 3 모모 2020/01/14 469
1582531 ㄷㄷ 검찰이 조국 가족에게서 찾던 것 11 헐. 2020/01/14 4,648
1582530 냉동실에 오래 있었던 멸치 2 볶음 2020/01/14 1,862
1582529 백내장수술후에 염색.. 6 2020/01/14 844
1582528 싸다고 달려드는 사람치고....... 6 nn 2020/01/14 2,850
1582527 소고기 남은거 냉동보관해야할까요? 3 질문 2020/01/14 632
1582526 중학생 아이 중국어 배우려는데 5 aa 2020/01/14 752
1582525 재미있는 국제정치채널 Nomore.. 2020/01/14 336
1582524 유아 치과 견적이 130 나왔는데요 29 치과무서워 2020/01/14 3,421
1582523 타올만 바꿨는데도... 8 캬라멜라떼 2020/01/14 3,770
1582522 중국집인데 어떤 여자분 입모양이 욕하는 거 같아요 6 ... 2020/01/14 2,138
1582521 바른미래당 대변인 3 ... 2020/01/14 923
1582520 제가 본 부러운 여자분 9 ** 2020/01/14 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