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테크 잘 하시는 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0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19-12-04 09:55:43

맨손에서 시작해서 맞벌이로 돈 모아 강남에 작은 평수지만 실거주 1채 마련했습니다.

대출이 많아서 지금은 여유자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뭘 해볼 수가 없습니다만, 나중에 아이들 결혼할 때는 증여해 줄 아파트를 2개 정도는 수도권에라도 마련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여기서 재테크 더 가능할까요?

지금 생각은 지금 실거주 아파트에 살다가, 3~4년 후에 학원가 이용 더 좋은 낡은 아파트로 이사할 예정인데, 그때 지금집을 전세를 놓고, 전세금이 더 싼 집으로 이시간 다음 자금이 생기면 그돈으로 한채를 더 살까 하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집 한채가지고는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IP : 193.18.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12.4 10:03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죠.
    어느정도 대출 갚으면,
    비싼 집 세놓고
    전세금으로 외곽쪽 실거주 한채 더 장만.
    은행 이자 감당할수 있는 한도내에서....
    아니면 상승여력 있는 타지역 갭투자.
    그래서 다들 부산으로 몰려간거죠.ㅡㅡ

  • 2. ....
    '19.12.4 10: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요즘 학원 이용 용이하고 학군 좋은 동네는 단지에 따라 차이가 많이나지만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중인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대신 그만큼 전세가와 매매가 갭이 좁아지니 매매할수 기회기도 하지만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죠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 3. ....
    '19.12.4 10:2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단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4. ....
    '19.12.4 10:3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단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5. ...
    '19.12.4 10:35 AM (1.237.xxx.189)

    그렇게도 할수 있죠
    단 지금 사는 집 전세가가 안정적이고 높아야죠
    지금 집 전세가가 10억 넘으면 할만하죠
    요즘 학군 좋고 학원 이용 용이한 단지는 낡아도 많게는 전세가가 10억을 향해 시세분출하고 있는곳도 있는데 그것도 고려해야해요
    은마아파트 대충 보니 오히려 아직 5억대긴한데 여기도 금방 어찌 될지 모르니 감안을 해야합니다
    집 한두채 더 늘리는 사람들 다 위험 안고 하는거라 뭐라 확답하기 어렵죠

  • 6.
    '19.12.4 10:55 A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몇년후에 집을 사서 시세차익을 보려면
    집값이 내려야 할텐데요
    일가구이주택은 양도세 보유세가 후덜덜해서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어릴때 집값 쌀때 사서
    대출안고 증여세 내면 큰 이득이겠지만
    지금 집값이 꼭지점일 수 도 있는데
    부동산 시기를 잘 타야하는데 놓치면 후회막심 ㅠ
    지금 대치동 우선미 2006년에 29억
    14억대로 내려갔다가 지금 30억 넘었다네요
    14억주고 산 사람은 대박이죠
    제생각은 삼사년후 부동산 버블 꺼지면
    역세권에 사두는것도 괜찮지만
    지금 부동산 가격이라면 좀 기다릴 것 같아요
    인구가 줄고있어서 돈가치가 급격히 떨어질것 같지도
    않고요

  • 7. ...
    '19.12.4 11: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어쨌든 집 투자를 하려면 거주지는 가벼워야해요
    그래서 월세사는 사람도 있고요
    낡은 구축이라고 가볍다 할수 없죠
    아님 걸어서 학원가 이용동네를 피해 옆동네에서 학원버스타고 다닌다든지요
    투자가 어디가 좋은지 보면서 동시에 가벼운 거주지를 찾아봐야죠
    그리고 지금 꼭지점은 아닌거 같구요
    계속 몇년 오를거 같아요 일시적 멈춧거리는 기간은 좀 있어도요
    십억 넘지 않는 곳이면서 오를곳을 잘 찾아봐야죠
    세컨드로 강남은 제끼심이
    돈도 없겠지만 투자금이 넘 많이 들어요
    그나마 유일하게 갭이 적은 곳이 도곡동 주상복합 4~5억 갭이면 아직 살수 있는데
    이곳이 적은 금액으로 진출할수 있는 마지막 관문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10억 넘어 종부세 걱정은 좀 하셔야겠네요
    좀 저렴하게 사서 비싸지는게 최고죠
    세금 부담 적도

  • 8. ....
    '19.12.4 11:09 AM (1.237.xxx.189)

    어쨌든 집 투자를 하려면 거주지는 가벼워야해요
    그래서 월세사는 사람도 있고요
    낡은 구축이라고 가볍다 할수 없죠
    아님 걸어서 학원가 이용동네를 피해 옆동네에서 학원버스타고 다닌다든지요
    투자가 어디가 좋은지 보면서 동시에 가벼운 거주지를 찾아봐야죠
    그리고 지금 꼭지점은 아닌거 같구요
    계속 몇년 오를거 같아요 일시적 멈춧거리는 기간은 좀 있어도요
    십억 넘지 않는 곳이면서 오를곳을 잘 찾아봐야죠
    세컨드로 강남은 제끼심이
    돈도 없겠지만 투자금이 넘 많이 들어요
    그나마 유일하게 갭이 적은 곳이 도곡동 주상복합 4~5억 갭이면 아직 살수 있는데
    이곳이 적은 금액으로 강남 진출할수 있는 마지막 관문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10억 넘어 종부세 걱정은 좀 하셔야겠네요
    좀 저렴하게 사서 비싸지는게 최고죠
    세금 부담 적고요

  • 9. 원글
    '19.12.4 12:53 PM (193.18.xxx.162)

    위에 댓글 주신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없이 시작하다 보니 이걸로라도 어떻게 노력해 보고 싶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지금은 돈이 없지만 차분이 보고 상황상 한채 더 여력이 가능할때 아이들 용으로라도 좀 사두고 싶습니다.
    조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96 하닉 240할때 더떨어질것 같아서 5 14:55:08 958
1825695 부모님께 생활비 매달 드리는분들 계신가요? 10 ... 14:52:24 553
1825694 중고딩들 학교에서 욕설 제지 안하나요? 6 말세 14:52:01 175
1825693 너무 짠 매실장아찌 살릴 방법 2 어쩌나 14:50:45 94
1825692 토론회 보고 계신가요 7 . 14:50:32 518
1825691 결혼지옥 보신분 2 어제 14:48:23 451
1825690 조선호텔 브랜드 김치, 불고기, 육개장 어때요? 2 먹고 살기 14:46:28 183
1825689 단기 체중감량에 최고봉 운동이 무엇일까요?(2kg) 13 운동 14:46:26 473
1825688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 6 14:45:24 381
1825687 아들이 머리 좀 기르래요 7 14:41:31 528
1825686 제미나이가 돈돈거려서, 물어보니 3 .... 14:37:01 833
1825685 이지아 자꾸 얼굴에 손대네요. 4 .. 14:33:31 1,193
1825684 여름만 되면 몸에 물집이 생겨요 8 ....,,.. 14:32:14 432
1825683 뻔한 말 하는 사람 특징좀요 6 ㅇㅇ 14:31:41 441
1825682 8년전 고양이뉴스 PD가 본 '손가혁' 23 ㅇㅇ 14:29:52 771
1825681 하닉 300이 올까요? 23 ..... 14:29:30 1,709
1825680 세탁세제 싸네요 .... 14:29:10 371
1825679 아버지 커피에 수면제.. 4천만원 빼내 달아난 남매 3 .. 14:28:35 905
1825678 하이닉스 갑자기 오르네요 23 웬열 14:27:28 2,170
1825677 고급 냄비나 후라이팬. 궁금한게 있어요 2 궁금 14:26:59 231
1825676 황운하 의원님 글 공유합니다 3 검찰개혁 14:23:11 346
1825675 저도 당근모임 충격 6 . . 14:20:38 1,703
1825674 새마을금고 경영등급 2등급과 3등급 차이 크게 없을까요? 3 예금시 14:15:21 269
1825673 맛있는 과자도 이틀 먹으면 질려요 7 .. 14:13:37 560
1825672 김어준 벌금 2000만원 22 ㅇㅇ 14:12:48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