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빚내서라도 서울에 집 사둔게 그나마 위안이네요

... 조회수 : 7,302
작성일 : 2019-11-19 22:04:48
남편이 그래도 어디서 귓동냥이라도 들어와서
몇년전에 대출한도 채워서
강남입성한게
제인생 가장 잘한일이 될 줄이야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다없는데
그거 하나만 위안이네요
IP : 115.86.xxx.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9 10:08 PM (218.51.xxx.239)

    역시 불노소득 부동산이 최고죠`

  • 2. ..
    '19.11.19 10:09 PM (39.118.xxx.220)

    저도 눌러앉은 집이지만 참 뿌듯해요.

    더 쓸고 닦고 ㅎ
    아침에 청소하고 커피마시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

    내가 그때 전세 연장했더라면,
    나이 30후반에 내 집 장만은
    꿈도 못꿨겠구나 싶어요.ㅎ

  • 3. 저도
    '19.11.19 10:09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저랑 애들 집사둔게 남는거에요.

  • 4. ...
    '19.11.19 10:12 PM (115.86.xxx.72)

    주식도 로또도 다 불로소득이죠 근데 정보력이랑 결단력, 대출한도 셋중 하나라도 없으면 떠먹여줘도 못먹는게 부동산 아닌가요

  • 5. ..
    '19.11.19 10:13 PM (39.118.xxx.220)

    강남으로 못간건 아쉽지만
    강남 못지않게 올라서 그것으로 만족하려구요.

    욕심을 부리다 보면 끝이 없는법이니까요.^^

    마흔 이전에 강남 가야겠다 싶다가도
    이 동네 정이 들어서.~

  • 6. ...
    '19.11.19 10:15 PM (115.86.xxx.72)

    강남아니래도 이제 서울은 솔직히 월급으로는 사기 힘들거 같아요 그나마 외동아이 물려줄 집한칸 마련해둔거 그나마 위안이네요

  • 7. ..
    '19.11.19 10:15 PM (175.223.xxx.141)

    원글님 맞아요.
    일부 사람들의 시기 질투성 얘기는
    무시해버리세요.

    어차피 원글님이 게임의 승자이고 위너에요.~~^^

  • 8. ....
    '19.11.19 10:16 PM (218.51.xxx.239)

    주식이나 로또는 타인들을 괴롭히진 않죠`
    부동산은 집 없거나 상대적 양극화 되어 있는 사람들의 소외감이 엄청 커져서
    사회문제가 되는거죠`

  • 9. ...
    '19.11.19 10:16 PM (58.226.xxx.176)

    강남입성하셨다면 서민은 아닌듯

  • 10. 잘 하셨어요.
    '19.11.19 10:16 PM (180.68.xxx.100)

    짝짝짝.
    82 자랑 계좌에 자랑 후원금 좀 후하게 쏘세요.^^

  • 11. ...
    '19.11.19 10:28 PM (121.165.xxx.57)

    부럽네요.
    정부 믿지 말고 진즉 강남에 집 샀어야 되는게 맞네요

  • 12. .....
    '19.11.19 10:29 PM (61.77.xxx.189)

    현금화가 되어야 알수 있는거죠.
    부동상 붕괴는 어느순간 올줄 모르니까요

  • 13. ...
    '19.11.19 10:29 PM (115.86.xxx.72)

    부자가 아닌 중산층으로 제가 거의 막차탄게 아닌가 생각들어요

  • 14. ...
    '19.11.19 10:32 PM (106.102.xxx.228)

    다행이네요
    부동산 폭락했으면 대통령 잘못 뽑았다고 난리를 칠건데

  • 15. 그러니까요
    '19.11.19 10:32 PM (180.68.xxx.100)

    팔아서 내 손에 쥔 가격이 가격이지요.

  • 16. 사랑
    '19.11.19 10:34 PM (218.237.xxx.254)

    전 대출없이 장기적금 단기적금 통장 두둑해서 기분좋은데요 ㅎ 내년초 여행계획도 세워두고
    2년 한번더 전세살고. 분양받으려구요
    각자의 행복.만족도가 다르죠. ㅎ
    https://youtu.be/wK0TQuPkWhs

  • 17. ㅎㅎ
    '19.11.19 10:38 PM (223.62.xxx.67)

    이래서 이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못 내리는거군요.
    문통에대한 사랑이 새록새록 올라올듯~

  • 18. ㅎㅎ
    '19.11.19 10:39 PM (223.62.xxx.67)

    뉴스 보니까 강남집소유주 다섯에 하나는 2주택이라네요

  • 19. 어우
    '19.11.19 10:41 PM (14.40.xxx.172)

    원글같은 사람과 이런글에 동조댓글 단 사람들 너무 싫다
    그저 자기입장만 나만 아님되고 투기해서 뿌듯하다면서 글쓰는 모지리들
    지금 깔고 앉은 그 아파트값이 당신들 정상적으로 노동해서 번돈도 아니고
    잘못된 거품 잔뜩 깔고 앉아있다는거 알면 조용히 침묵이라도 하든가.
    그 말도 안되는 아파트가격들 다음세대 아니 그 누가 받쳐줄수 있다고
    나는 집사서 성공했네 어쩌네 자화자찬을 하며 뿌듯해하고 사회에 끼치는 영향따윈 1도 생각안하고
    그저 집만이 높은 불로소득이라 성공했다며 난리치는 이런 사람들
    넷상으로도 보면 넘 혐오스러워 끔찍해요

    그렇게 아파트로 돈벌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거 근시안적이에요
    강남 아파트가격 대폭락해요 그게 미랩니다 좀 알고 떠드세요
    전반적으로 그렇게 다 퍼져나가게 되어있어요
    시한폭탄 자꾸 돌리며 위안하는 사람들 모지리예요

  • 20.
    '19.11.19 10:50 PM (223.62.xxx.242)

    맘편이 귓동냥 듣고와서 샀다면서요
    그게 남편복이죠

  • 21. ㅊㅎ
    '19.11.19 10:50 PM (218.51.xxx.239)

    참 뿌듯 하시겠습니다~

  • 22. 이래서
    '19.11.20 12:46 AM (73.182.xxx.146)

    자고로 남자는 아침 일찍 새벽별보고 나갔다가 밤늦게 달보고 퇴근하는 삶을 살아야...ㅋ. ‘바깥양반’의 사회적 소통능력의 중요성..남자들 회식자리 하다못해 룸싸롱이라도 가야 어디서 귓동냥으로라도 뭐라도 주워듣고 오는거죠,,ㅋ

  • 23.
    '19.11.20 3:59 AM (175.223.xxx.51)

    그래서 졸부는 어디가도 대접못받나봐요
    사회적으로 성공했다싶으면 자랑질하는대신 나눠보세요 강남이라도 겨울에 연탄값없어서 추운밤 보내는집 많거든요

    그리고 세금낼때 돈없다 징징대지말것
    금리인상해도 세금으로 메꿔달라고 징징대지말것
    특히 퇴직연금 개인연금 국민연금 주택연금으로 네 노후 현금으로 재워놓을것

    인생은 길다 그렇게 살지마라

  • 24. ....
    '19.11.20 10:11 AM (122.60.xxx.99)

    자랑계좌추천 ㅎㅎ

  • 25. .....
    '19.11.22 2:08 AM (106.101.xxx.33)

    원글님. 왜 새로 글썼다 지웠어요?
    집 사서 시작하는 사람이랑
    전세로 시작하는 사람이랑
    원래 성실도가 틀리고 인생에 대한 자세가 다르다더니
    욕먹고 털리니까 쫄아서 금세 지웠어요?
    유치합니다. 집 산 부심.
    자기 가진건 집 밖에 없으면서 뭔 남의 인생을 평가질하고 난리야.ㅉㅉ

  • 26. ..
    '19.11.22 2:10 AM (106.101.xxx.33)

    어이구?
    이제보니 그나마 이 강남집도 시어머니가 사주신거네?
    그래놓고는 무슨 잘난체가 이리 기만적이예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댁 인생에서 자화자찬 성실하고 인생에 대한 자세가 남달랐던 댁이 성취하고 이룬건 뭔가 있는거예요 대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8 와.... 정성호 심각하네요 6 .. 23:48:19 357
1805457 마이크론 뚝 떨어지네요 ㅜ 2 ㅇㅇ 23:47:06 276
1805456 이명수 고소건으로 경찰 빵터진 썰 (경찰조사하다 쓰러짐) 5 빵터짐 23:41:42 267
1805455 어릴때 봤던 이 어린이 프로 생각나세요? 2 굿밤 23:33:29 368
1805454 추미애는 경기도지사 왜 나왔을까 20 토론보는데 23:30:01 664
1805453 휴머노이드 로봇, 다리아닌 바퀴로 굴러가는거 ........ 23:29:44 166
1805452 보일러 아직도 틀어요? 6 23:27:49 502
1805451 갱년기우울증극복법 머가있어요? 7 .. 23:25:38 423
1805450 남동생이 애봐달래요 9 23:20:58 1,450
1805449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 15억 돌파…키 맞추기 현실로 4 ... 22:57:32 1,039
1805448 벚꽃보러 갈 사람이 없네요 6 사랑이 22:51:57 1,136
1805447 혹시 노원구 월계동 비오나요 ㅡㅡㅡ 22:42:56 264
1805446 줄눈배워서 한달에 2-3건만 해도 넘 좋을꺼 같아요 12 ㅇㅇ 22:40:08 2,713
1805445 냄새를 못맡아요 4 ㅇㅇ 22:38:37 821
1805444 드디어 이재명대통령 ABC이론 깔끔종결 21 이제그만 22:38:17 1,210
1805443 마트표 중국산 카스테라를 아세요? 1 카페 22:37:03 827
1805442 강남 상권 급속히 무너지는 중 진짜로 집값 얘기 아님 강남을.. 22 스레드 22:31:28 3,476
1805441 천국간 언니를 미국갔다고 8 오늘 22:30:01 3,307
1805440 푸드 스타일링 배우고 싶어요. ㅣㅣ 22:28:46 264
1805439 구석구석 닦이는 칫솔 추천합니다 6 ........ 22:15:19 1,941
1805438 65세까지 일을 해야 하는거 예요? 8 .. 22:13:48 2,702
1805437 서울날씨 너무 심하네요 15 ㅡ.ㅡ 22:05:53 3,859
1805436 뇌전증을 치료해보신분 의사선생님 좀 소개해주세요 4 22:01:30 917
1805435 여수분들~ 1 ** 22:00:42 441
1805434 코골이아들 있어요 도움바랍니다 6 나라사랑 21:56:54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