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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능력있는 연예인부모

연예인 부모 | 조회수 : 6,452
작성일 : 2019-11-19 10:39:24
능력있는 연예인부모가 집을 사줄때
대출없이 현금으로 집값전체를 다 지원해주겠죠?
현금으로 몇십억을.
전망좋은 전원주아들집을 보면서
그런생각이 드네요

IP : 112.184.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9 10:42 AM (211.192.xxx.148)

    왜 굳이 연예인부모만.
    돈 많은 모든 부모들이죠.

  • 2. 그래서
    '19.11.19 10:43 AM (211.36.xxx.101)

    세상 이기지못하는게 부모복.

  • 3. 연예인부모
    '19.11.19 10:58 AM (112.184.xxx.71)

    유튜브 보다가 며느리앞에서
    "이집을 내가 사줬다"이러는데
    며느리는 웃고있고.
    설마 대출끼고 사준게 아니니
    저리 큰소리치지않나 생각이듭니다
    아주 전망좋은 한강변집이여요

  • 4. 전원주
    '19.11.19 11:09 AM (118.38.xxx.80)

    아들 며느리 복이 많죠. 특히 둘째
    제가 보긴 첫째아들은 남편자손이라니 남편죽었으니 재산 둘째가 대부분 받겠죠

  • 5. ...
    '19.11.19 11:18 AM (175.113.xxx.252)

    윗님 말씀대로 연예인부모 뿐만 아니라 돈많은 부모님 대부분 그럴걸요..원글님 주변 어르신들중에서도 그런경우 많을텐데 굳이 연예인 부모님이라고 할 필요 있나요..???? 제주변에 그런 케이스들 많은데 저희 옆에 사는 사촌언니만 보더라도 결혼할때 30평대에 받고 나중에 본인들이 평수는 넓혀서 가더라구요...
    근데 그집에 첫째아들도 전원주 덕 많이 보고 살지 않나요..??? 큰며느리 작은며느리 그렇게 편애하는것 같지는 않던데요...

  • 6. 진짜
    '19.11.19 11:26 AM (218.48.xxx.98)

    전원주씨는 자식들에게 생색내도 됩니다.
    그렇게 잘해주는데....

  • 7. ㅗㅎ
    '19.11.19 11:39 AM (59.6.xxx.70)

    전원주가 낳은 아들이 둘째아들.
    전원주씨 인성은 좋아뵈요
    첫째한테도 많이 베푸는걸 보니

  • 8. ,,,
    '19.11.19 11:54 AM (222.239.xxx.124)

    전원주씨가 남편을

    아주 많이 사랑했기때문에, 남편의 아들인 큰 아들에게도 잘 하시나봐요.

    남펀이 하늘나라에서도 고마워하실꺼예요.

  • 9. ...
    '19.11.19 11:58 AM (175.113.xxx.252)

    전원주씨가 말을 밉상스럽게 해서 그렇지.. 가족들한테 하는건 진짜 누구보다도 잘하는것 같아요..그리고 그 며느리 스타일 보면 큰며느리는 사람 순해보이는데 작은며느리는 완전 여우과이던데 .. 그렇게 막 시집살이 많이 할것 같지는 않구요.. 항상 전원주보면 해주고도 말로 다 까먹는다 싶어요.... 솔직히 손주들 유학비까지 보태주는 할머니도 흔한건 아니잖아요..아무리 돈 많아두요

  • 10. 절약이
    '19.11.19 11:59 AM (180.226.xxx.59)

    몸에 밴 사람이라 자식에게도 잔소리하는 거고
    자신이 철저히 근검절약해 자식들 돌보니
    얼마나 고마울까요

    무능력하거나 자식만 바라보는 부모완 비교기 안되죠

  • 11. 아~~
    '19.11.19 12:05 PM (119.198.xxx.59)

    며느님이 본인집에 올때마다
    용돈으로 100 만원 넘게 주신다는 그 전원주씨요.

  • 12.
    '19.11.19 12:27 PM (223.62.xxx.242)

    집은 전원주가 엄창 해준것같은데 증여세는 냈는가몰라요

  • 13. ㅇㅇㅇ
    '19.11.19 12:36 PM (120.142.xxx.123)

    그 아들집, 재건축 전부터 있던 거였어요. 재건축 비용이 당시 서울 주변 40평대랑 맞먹는지라 아들이 내기엔 버거웠을거예요. 그것도 전원주가 내줬을 것 같긴 해요.

  • 14. ebs서
    '19.11.19 2:48 PM (211.224.xxx.157)

    그 아들하고 동남아 여행가면서 평생 방송서 말안했던 본인 치부?에 대해서 아주 솔직하게 다 애기하던데 전원주가 둘째 아들한테 그럴만 하더라고요. 아들에 대한 죄책감을 돈으로 속죄하는듯해요. 티비서 나와서 아들며느리 어쩌고하면서 욕하는건 작가가 그런역을 원해서 그런역 전문 연기를 하는것 같고 실은 최고의 시부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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