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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백꽃 오늘 거 보고 나서 떠오른 2회 남은 반전은

드라마 | 조회수 : 4,472
작성일 : 2019-11-15 06:35:50
동백이랑 용식이랑 헤어지는 건 줄 알았는데 둘이 결혼해서 필구 같이 키우는 거 아닐까요?

오늘 것만 딱 보면 동백이 필구 때문에 용식이랑 헤어지고 혼자서 필구 키우나 보다 했는데 
반전이 있을 거 같아요.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15 7:20 AM (124.49.xxx.172)

    난 동백엄마가 용식이 한테 뭔가 말하던 부탁인지 충고인지도 그렇고...왠지 임신하라고 한게 아닐까...ㅎㅎㅎㅎ 상상해 봅니다.
    우리 동백이 용식이의 아기 엄마 되면 ... ㅎㅎ
    이미 녹고계신 회장님도 모른척 물러서 주실거 같아요

  • 2. ㄱㅈ그
    '19.11.15 7:41 AM (58.230.xxx.177)

    엄마의 기적같은 봄을 먹고자랐다고 어른필구가 그러잖아요.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못했을거같은데요. 필구 크고 이해해 줄때까지 기다리는걸로.회장님은 허락하에

  • 3. 용식이 엄마가
    '19.11.15 8:31 AM (121.155.xxx.165)

    자기 자식 가슴찢어지는 꼴은 못보겠죠.
    필구 찾아가서 사과하고 부탁할듯.
    내아들 착하다 하면서ㅎㅎ

  • 4. 윗님
    '19.11.15 9:05 AM (106.102.xxx.156)

    그러게요
    느낌있네요
    내 아들 착하다만 필구처럼 몇번 말할거 같아요

  • 5. 동백꽃
    '19.11.15 9:51 AM (223.62.xxx.6)

    동백엄마의 전략으로 평소 하나는 해준다는 약속처럼 용식이와 용식엄니에게 말해서 결혼시킬것 같고요
    필구는 야구안하고 용식이의 영향을 받아 경찰 혹은 검사된거 같아요

  • 6. .......
    '19.11.15 11:09 AM (125.136.xxx.121)

    갑자기 임신이라니요. 이게 뭐 아침드라도 아니고 스토리 너무 진부해요

  • 7. ...
    '19.11.15 3:48 PM (46.92.xxx.213)

    용식이가 식음을 전폐하고 눕는 바람에 용식이어머니가 필구네 쫒아댕기면서 봐달라고 사정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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