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안보고 대학 진학안하는 아이는 어찌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9-11-14 12:49:07
아이가 수능을 안보고 대학진학을 안해요
남자아이구요
이런 아이들 진로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어떻게 안내를 해줘야할지 부모로서 너무 고민이네요
기술을 배우게 해서 취업시키려면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폴리텍 대학을 가야 할까요?
IP : 175.213.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11.14 12:50 PM (222.108.xxx.225)

    빠르게 군대를 다녀오는게 어떨까요?

  • 2. .....
    '19.11.14 12:55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우리애가 그런데요.
    기술 배우고 있습니다..
    다행히 좋아하고 재능이 있네요

  • 3. .....
    '19.11.14 12:56 PM (221.157.xxx.127)

    폴리텍 보내세요

  • 4.
    '19.11.14 1:01 PM (218.155.xxx.211)

    군대요. 보내세요

  • 5. ㄴㄴ
    '19.11.14 1:24 PM (211.46.xxx.61)

    일단 군대를 가야 세상 돌아가는것도 알게되고 깨닫는게 있습니다
    다녀와서 정신차리는 아이들도 많아요
    군대부터 보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6.
    '19.11.14 1:38 PM (61.253.xxx.184)

    일단 군대부터 보내구요
    군대 보내기전에
    운전면허 따게 하시구요.....일반적인 수순같아요. 이게...

    군대안갔다오면 정작 가려고 할때 일이년 막 공백 생긴다더라구요. 그리고 군대도 요새는 막 대기해야하니까
    빨리 접수하게하구요.
    그리고 군대갔다와서도 할일 못찾았다 싶으면 워킹홀리데이..이런것도 갔다오게하시고

  • 7. ㅁㅁ
    '19.11.14 2:13 PM (125.180.xxx.122)

    저는 군대부터 보내는 거 반대에요.
    군대보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보내기엔 너무 어립니다.
    적웅못하고 퇴소되는 애들 전체에서 10퍼센트는 돼요.
    오죽하면 훈련소냐 유치원이냐 할 정도로 적응 힘들어 합니다.
    대학 못가니 군대나 가는구나 싶어 우울해 할수도 있구요.
    대학부심 쩌는 아이들 사이에서요.
    아이한테 꼭 의향 물어보시고 재수를 하든 기술을 배우든 결정하게 하세요.

  • 8. ㅇㅇ
    '19.11.14 2:27 PM (223.39.xxx.100)

    기술을 배우게 하려면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폴리텍 밖에 없는지요? 에휴 방향을 못잡겠네요 ㅠ

  • 9. 폴리텍
    '19.11.14 3:1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추천합니다.
    성적과 무관하게 입학하고 거의 실습위주로 하는데 본인이 하고 싶어하고
    평생직업으로도 괜찮은 과를 잘 골라서 보내세요
    졸업하면 바로 취업으로 연결되고 4년제 졸업자들이 다시 오는 경우 많아요

  • 10. 아이코..
    '19.11.14 4:48 PM (203.142.xxx.241)

    울 아들 이야기인줄... 저희아이는 직업학교로 보내기로 했어요. 자기가 컴퓨터 쪽 하고싶다고 해서 직업전문학교 알아봤어요. 전문학사 학위(학점은행) 받을수 있다고 해서 일단 2년 공부해보고.. 그 담에 취업을 하던 더 공부하고 싶으면 편입을 하던지 알아서 하라구요...

  • 11. ....
    '19.11.15 6:49 AM (14.52.xxx.71)

    프로그래머 과정 6개월 그런거 다니던데요.
    방송제작과정 1년 그런거요
    요리 메이크업 패션학원 등
    풀타임 학원이랄까요. 과정 끝나면
    취업 원서 넣을데도 알려주고 그런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8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14:49:24 93
1790457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1 ㅇㅇ 14:47:04 124
1790456 홍두깨살로 육개장 가능할까요? 1 14:44:17 69
1790455 사무실에서 흡연하는 상사 어떤가요? 6 질문 14:41:43 182
1790454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3 .. 14:40:31 453
1790453 은중과 상연, 상연 너무 이해 안 되는 캐릭터네요 4 14:30:40 456
1790452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10 당근 14:30:08 835
1790451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14 Jj 14:27:35 1,310
1790450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6 000 14:26:26 595
1790449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6 ..ㅇ 14:24:59 459
179044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35 수령님 14:21:50 899
1790447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23 대치동 14:20:01 904
1790446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2 ㅇㅇ 14:19:44 236
1790445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14:19:21 403
1790444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0 . ... 14:12:23 964
1790443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6 14:09:58 531
1790442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1 14:01:08 1,411
1790441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18 .. 14:00:34 878
1790440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8 억울 14:00:25 1,544
1790439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4 하루만 13:58:20 1,039
1790438 주식 저같이 멘탈 털린 경험 있으신분? 21 .. 13:52:12 1,648
1790437 문수저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주변에 좀 있어요 8 ㅁㅅㅈ 13:47:43 823
1790436 아들들이 효자가 되는 이유 13 돈돈 13:43:50 1,719
1790435 하지정맥 검사 비용은 얼마 정도 들까요? 1 dd 13:43:05 196
1790434 삼전,현대차,한국전력 파는 중입니다 19 전문가들 13:41:30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