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처럼 엔틱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 .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9-11-10 09:41:49
접시.찻잔.장식용 등등
엔슬리.웨지우드 그릇.접시..
모여모여..모임한번 하고싶네요ㅎㅎ
IP : 119.75.xxx.1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10 9:51 A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돈 수억 깨지시겠네요 ㅎㅎ

  • 2. 엔틱
    '19.11.10 9:56 AM (218.237.xxx.82)

    엔틱 카페 가입하세요
    하이디 예카등
    저도 좋아해요
    한동안 미친듯이 사 모으다
    요즘은 좀 시들 해 졌어요
    엔틱 가구에 빠지면 답도 없어요
    부르는 게 값이라

  • 3. ㅇㅇ
    '19.11.10 10:08 AM (106.101.xxx.178)

    저두 좋아해요..
    조그만 커피숍을 앤틱 가구와 소품들로 꾸미고
    싶은데.. 실속 있는 아이템과 살만한 곳 추천 좀
    해주세요..

  • 4. 심플
    '19.11.10 10:11 AM (211.44.xxx.120)

    저도 앤틱 좋아합니다
    한동안 시들했다가도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오래된물건 욕심에 늘 갈등합니다
    물건값은 부르는게 값이고 돈이 돈이 아닙니다.
    맘에드는 물건 찿기 쉽지않고요.
    저도 집근처에 같이 앤틱모으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 5. 난 싫어
    '19.11.10 10:35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귀곡산장 헌티드멘션
    미국할머니집 되지 않게 유의
    50대지만 엔틱 지겨움

  • 6. 0O
    '19.11.10 10:39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엔틱이 현대적인 가구장에 놓으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엔틱이 옛날 엔틱이 아닌 세련됨. 차 마시는 좋은 모임 하나 만드시길^^

  • 7. .....
    '19.11.10 10:5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취향이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요즘 삼삼한 제품은 심심하고 뭔가 부족
    엔틱스럽거나 옛날모양 빈티지스러운게 좋아져요
    원목도 환한거보다 좀 진한게 좋아지고

  • 8. ....
    '19.11.10 10:5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취향이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요즘 삼삼한 제품 깔꼬롬한 디자인은 심심하고 뭔가 부족
    엔틱스럽거나 옛날모양 빈티지스러운게 좋아져요
    원목도 환한거보다 좀 진한게 좋아지고

  • 9. .....
    '19.11.10 10:57 AM (1.237.xxx.189)

    나이들수록 취향이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요즘 삼삼한 제품 깔꼬롬한 디자인은 심심하고 뭔가 부족
    엔틱스럽거나 옛날모양 빈티지스러운게 좋아져요
    원목도 환한거보다 좀 진한게 좋아지고

  • 10. 한동안
    '19.11.10 11:26 AM (59.20.xxx.105)

    네이뇬 그릇까페 늠나들면서 미친듯이 빠져살았어요ㆍ
    온갖 브랜드그릇 사고 그릇장에 디피하고ᆢ
    까페 프랑스사는분한테 중고접시도 사고ᆢ
    한 10년 그랬는데ᆢ50넘어가니 시들시들 하네요
    근데 그런게 또 사는 기쁨이고 낙이었어요ㆍ^^

  • 11. 늙으막에
    '19.11.10 11:38 AM (125.130.xxx.222)

    그동안 사모은 앤틱 그릇들.
    어찌 정리하나 걱정이에요.
    근데 아직도 좋아요.요즘은
    코펜하겐 프린세스 라인에 꽂혀서
    그릇 전부 바꿨어요.하..

  • 12. 00
    '19.11.10 12:26 PM (1.243.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유럽생활 13년동안 그릇이랑 소품 많이 모았어요.
    한국와서 많이 처분하고 중고나라에도 팔고,
    그래도 많네요.아직도 더 정리해야 하는데 그릇장도 차분하고
    좀 간추리려니 이제는 게으름병이나서, 그래도 재정리할때는 즐거워요

  • 13. 돈이없음
    '19.11.10 12:54 PM (221.149.xxx.183)

    좋아하죠,엄청. 근데 좋은 앤티크는 가격이 ㅜㅜ
    마음으로만 좋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50 새우깡 좋아하시나요? 새우깡 09:12:07 6
1826549 펠리쉐이드살라했는데 다 날아갔어요 주식 09:03:57 364
1826548 체스나 바둑학원에서 프로나 국가대표까지 키워보고 싶다 하면 1 dd 09:03:10 63
1826547 김연아는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는 깊이가 아쉽다 23 인문학적소양.. 09:02:06 710
1826546 유튜브에 분례기 드라마가 있네요 1 옛드 09:01:28 95
1826545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4 비비빅 08:55:50 405
1826544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19 ... 08:46:21 795
1826543 수포자인데 아이와 수학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08:44:41 191
1826542 정민철 : 이준석이 낙선해가면서 선거 도전한 거 높게 평가한다 7 ㅇㅇ 08:30:57 485
1826541 40대 중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요 17 ... 08:29:22 1,381
1826540 모두의 카드 K패스아시는분 ㅎㅎ 1 부자되다 08:19:11 572
1826539 나홀로집에2 비둘기 아줌마 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 RIP 08:13:52 686
1826538 입벌리고 자는것도 노화인가요?ㅜㅜ 2 ... 08:11:49 799
1826537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검찰개혁을 왜 그렇게 원하세요 60 ㅇㅇ 08:07:17 1,573
1826536 염색 때문에 온 두피가려움으로 피부과 갔다온 후기 2 두피 08:05:51 752
1826535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9 조카 07:58:16 1,199
1826534 친정에 와 있는 언니네 아들땜에 고민이에요. 47 비키 07:55:24 3,547
1826533 반말하고싶다 22 ... 07:47:06 1,375
1826532 이재명이 8 ㅣㅣㅣ 07:45:25 654
1826531 정봉주가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군요 6 ㅇㅇ 07:43:52 1,556
1826530 갈비탕 3 갈비탕 07:41:10 420
1826529 호프 영화 보신분들 (스포있음) 4 두가지 07:41:04 823
1826528 천연기념물이겠네 1 황당 07:30:46 717
1826527 '올공 시위' 첫 방문한 안철수 "정치인 책임 다시 생.. 1 왜이래? 06:38:02 778
1826526 박지원 추하도다! 추하도다! 8 바버 06:08:36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