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가 있잖아요? 목뒤 겨드랑이 등등
데오도란트를 꼭 하더라도 체취까지 막을 수 없을거 같은데
여름은 주로 한번 입고 물빨래하니까 괜찮은데
자켓 모직류 가죽 패딩 니트를 물로 빨 수 없으니 고역이예요
저는 한번입고 빨거든요 니트도
비싼옷 있어도 안입게 되더라구요 또 옷이 금방 후질근해지고
알콜 스프레이를 뿌려볼까 생각도 들어요
가을겨울 체취관리 어떻게 하세요?
가을겨울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9-11-09 17:10:02
IP : 211.36.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일
'19.11.9 5:15 PM (110.12.xxx.4)씻어오
귓구멍까지2. ㅇㅇㅇ
'19.11.9 5:55 PM (110.70.xxx.161) - 삭제된댓글혹시 체취가 아니고 집냄새 아니예요?
아니면 직장 사무실 공간 내부 냄새요
마트에 한번가면 시식코너들 때문에
옷에 기름 냄새나 음식냄새가
잔뜩 베어오잖아요
채취가 니트까지 빨정도로 벤단말이예요?3. ㅇㅇ
'19.11.9 6:43 PM (121.162.xxx.130)밖에서 땀 흘럈을때는 믈티슈에 바디미스트 묻혀서 화장실 갈때
귀뒤 목뒤 겨드랑이 닦아주고요 .
옷은 베란다에 걸어두고 페브리즈 뿌려서
며칠이고 냄새 빠지면 입어요
니트옷도 음식냄새 배면 바로 세탁하구요
어째든 한번 입은 옷은 사람냄새 .음식냄새 배더라구요.4. ...
'19.11.9 6:50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니트가 왜 체취가 안 배나요. 겨드랑이랑 목에 바로 닿는데...저도 그래서 니트 거의 안사고 사더라도 싼거 사서 세탁기 돌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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