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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외국 처럼 각자 벌어 생활비 내고

.. 조회수 : 5,627
작성일 : 2019-11-08 22:40:42
나머지는 각자 관리 하는게 양가 가난해도
갈등 덜 생길것 같네요. 저돈이 다 우리돈이라 생각하니 갈등이
생기는듯해요. 아이 굳이 안낳으면 가능하지 않나요? 친구가 국제 결혼 했는데 남편 취미가 블록 비싼거 조립하는건데 너무 비싸다 하지말라 하니
남편이 이해를 못하더래요. 생활비를 안주는것도 아니고 내 번돈으로 취미 생활 하는데 왜 니돈도 아닌데 ???? 하더래요
IP : 223.62.xxx.6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되면
    '19.11.8 10:42 PM (115.140.xxx.180)

    여자들반대가 더 심할걸요 아직은 취집하려는 여자들이 많으니까요

  • 2. 한국여성취업률꼴찌
    '19.11.8 10:47 PM (218.154.xxx.140)

    애 안낳고
    여자들 시댁봉사 안할듯
    근데 결혼 자체를 안할듯
    여자들 생계수단이 결혼인데

  • 3. ..
    '19.11.8 10:48 PM (49.170.xxx.24)

    젊은 부부들 그리들 많이 해요.

  • 4. 근데
    '19.11.8 10:49 PM (14.52.xxx.225)

    그러다가 여자가 직장 그만두면 자기가 저축해놓은 걸로 살아야 하고 돈 떨어지면 이혼해야 될 거예요.

  • 5. 외국도
    '19.11.8 10:51 PM (199.66.xxx.95)

    각자 관리하는 사람만 있는거 아니예요.
    케바케고 저도 국제결혼 했는데 저를 포함해 각자관리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한국보다야 많겠지만 부부사이 돈독한데 각자관리하는 경우 잘 못봤어요

  • 6. 제친구
    '19.11.8 10:54 PM (223.62.xxx.176)

    국제 결혼한 커플 3명 있는데 다 각자 관리 하더라고요
    사이도 좋아요.

  • 7. 능력 있는 부부는
    '19.11.8 10:55 PM (123.212.xxx.56)

    오히려 그렇게 사는 커플 많아요.
    남,녀가 능력 비슷한 경우에 거의 그렇게 살죠.
    주변에 젊은 부부들 많아요.
    두사람 연봉 억대 훌쩍 넘는 집들이요.
    공동통장으로 살림하고 나머지는 각자관리...
    취집한 여자들은 엄두도 못내죠.
    친정이 부자인 경우도 각자 돈관리하구요.

  • 8. . .
    '19.11.8 10:56 PM (203.170.xxx.178)

    요즘 그렇게 많이 하더라구요
    서로 대등해야 결혼도 잘하고 잘 사는듯

  • 9. ...
    '19.11.8 10:56 PM (220.70.xxx.239)

    아이 안낳으면 가능하죠.
    그런데 아이 안낳는 조건으로 결혼할 사람 얼마나 될까요?

  • 10. 결혼이 생계
    '19.11.8 10:58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입니다 한국여자에겐 다수의 많은여자들이 그래요 여자평생직업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자체가 남여 임금격차도 커고요

  • 11. 삼천원
    '19.11.8 11:0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월급봉투째로 맡긴다는건 버는 돈이 너무 적어서지요.

    경제권이 생사여탈권같은 모양새인 우리나라에서 네돈내돈한다는 건 갈라살자라는 말과 같아서...

    외국이 이혼이나 감정정리가 쉬운게 이런 이유도 있을겁니다.

  • 12. 제가 결혼할때
    '19.11.8 11:13 PM (199.66.xxx.95)

    목사님한테 (남편이 캐나다 사람이라 이분도 캐나다인) 주례를 받은 관계로 결혼전 상담 비스무례한걸 받았는데
    그곳에서 들은 조언중 하나가 돈관리 각자하지말고 통합통장써라였어요.
    왜 외국은 다 각자통장 쓴다고 생각하는지들...
    주변에 시부모님, 친척들 친구들 다 중상층인데요 각자관리하는집 딱 3곳 있어요.
    셋다 남편들이 다 별로구요.
    사이좋다고 다 같이 통장 쓰는건 아니겠지만 사이나쁜집 통장 따로쓰는건 확실해요.
    .

  • 13. 결혼이
    '19.11.8 11:16 PM (223.33.xxx.18)

    생계라니 ᆢ 아이낳고 키우고 남편건사해서 사회활동하게하고 노부모를 돌보는일은 가정의신성한 영역입니다
    여자들이 현모양처역할을 천대하니 사회가 각박해지고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너도나도 어른애들만 설치는 웃기는사회가되어버렸음

  • 14. 그렇게
    '19.11.8 11:20 PM (223.33.xxx.18)

    칼로무자르듯 각자 생활하고 애도안낳고 각자 부모 관리할거면 뭐하러결혼 해요?혼자속편하게 살지 결혼에 대해 공부를 다시시켜야 한다고봅니다 취집도 제대로 하면 전문직입니다 여자가 직장다녀돈버는일이 최고면 결혼하지말아요

  • 15. ..
    '19.11.8 11:25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사이 나쁜집이 통장 따로 쓰는데
    여기는 전업이라 돈없어 이혼 못한다 소리가 얼마나 많은데요.
    경제관리 방식을 사이좋고 안좋고 문제로 볼 수 없네요.

    오히려

    부부지간이라도 돈 잘버는 쪽은 대부분 통장공유 안하고 싶어해요.
    돈 안버는 쪽이거나 벌이가 안좋으니 같이 관리하는거지

    수입이 되는 분들은 각통이 훨~~씬 많아요.
    자산관리 세금 등등.. 해보면 그게 더 편하거든요.

    묘하게
    중산층, 각통 남편들은 별로, 사이나쁨 프레임 씌우며
    통장욕심 내시는듯. 자기가 제대로 벌면 이런말 안나오죠

  • 16. 각통
    '19.11.8 11:25 PM (175.112.xxx.243)

    사이 나쁜집이 통장 따로 쓰는데
    여기는 전업이라 돈없어 이혼 못한다 소리가 얼마나 많은데요.
    경제관리 방식을 사이좋고 안좋고 문제로 볼 수 없네요.

    오히려

    부부지간이라도 돈 잘버는 쪽은 대부분 통장공유 안하고 싶어해요.
    돈 안버는 쪽이거나 벌이가 안좋으니 같이 관리하는거지

    수입이 되는 분들은 각통이 훨~~씬 많아요.
    자산관리 세금 등등.. 해보면 그게 더 편하거든요.

  • 17. ㅇㅇㅇㅇ
    '19.11.8 11:26 PM (121.148.xxx.109)

    얼핏 합리적인 거 같지만
    그런 생활이 유지되려면 양가 간섭 일체 없고,
    집안 행사 명절 일체 강요없이 친구처럼 살면서
    아이 안 낳고, 내집 마련 부담 없어야 가능하죠.
    내집 마련 부담이 없다는 건 애초에 둘이 반반 지분으로 집을 사거나,
    아니면 평생 집 안 사고 즐기면서 살자 동의를 해야 가능.

  • 18.
    '19.11.8 11:27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223.33.xxx.18 님아
    취집도 제대로 하면 전문직이라굽쇼?

    어후 살다 별 덧글을 다보네
    아줌마 진짜 어디 몸 대주는 씨받이,도우미 취직하신거예요?
    창피한줄 모르네.와..

  • 19. 컥어억
    '19.11.8 11:28 PM (223.38.xxx.120)

    223.33.xxx.18 님아
    취집도 제대로 하면 전문직이라굽쇼?

    어후 살다 별 덧글을 다보네
    아줌마 진짜 어디 몸 대주는 씨받이,도우미 취직하신거예요?
    와 창피한줄 모르네.

    취집 욕인거 몰라요?

  • 20. ㅇㅇㅇㅇ
    '19.11.8 11:29 PM (121.148.xxx.109)

    그리고 살다보면 예기치 않게 닥치는 시련
    질병이나 사고, 실직 등의 문제가 생겼을 때
    배우자가 아닌 사회 시스템이나 자기 부모에게 의지해야 가능합니다.
    물론 배우자가 상대를 불쌍히 여겨서 거둬준다면 감사하지만
    그건 평등이 아니라 동정이겠죠.

  • 21. ㅎㅎㅎ
    '19.11.8 11:31 PM (109.37.xxx.2)

    국제결혼한 커플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죠.
    거 일반화 좀 하지맙시다!!

  • 22. 커어억
    '19.11.8 11:32 PM (223.38.xxx.120)

    불합리한 결혼을 하고 통장 내놔라도 정상은 아니예요.

    그런 상황이 싫으면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되잖아요.
    혼자 밥벌이 안되서 결혼을 했다는건지?

    여기 진짜 괘변들은

  • 23. 제친구
    '19.11.8 11:36 PM (27.117.xxx.152)

    둘다 교수인데 생활비 둘이서 같이 내고 나머지 각자 관리하던데요. 편해 보입디다.

  • 24. ㅗㅎ
    '19.11.9 1:04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부부는 가족인데 그렇게 삭막하면 정도 안붙어요
    병들었을때 안돌보고 도망가도 할말 없을듯해요

  • 25. ..
    '19.11.9 1:05 AM (175.223.xxx.111)

    저는 제가 남편보다 잘 버는데 각자관리 하니 싫어하더라구요 . 아이가 있는 이상 각자관리는 아닌 것 같아요
    대신 시댁 방패막이는 완벽하게 해줍니다

  • 26. 쉽지않죠
    '19.11.9 1:09 AM (110.227.xxx.48)

    대출이 있기때문!

  • 27. ㅇㅇㅇ
    '19.11.9 5:35 AM (49.196.xxx.118)

    취미생활 해라 말어라 하는 건 좀 아니죠

  • 28. 49세
    '19.11.9 8:10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각자 생활비 내서 쓰고 저축도 해요.

  • 29. ㅡㅡ
    '19.11.9 10:43 AM (119.70.xxx.204)

    초등교사부부 조카보니 각자생활비내고 나머지는 돈터치
    조카가 여잔데 남편이 자기돈건드는거 너무싫어서
    자기도 니돈 안건들테니까 내돈건들지말라고했다네요
    월급뻔한데 좀 희한했어요

  • 30.
    '19.11.9 12:12 PM (211.36.xxx.85) - 삭제된댓글

    유럽 살아봤는데 각자관리 안해요 ㅎㅎ
    일단 탄력근무제 시행이 너무 잘되어있고
    칼퇴 직장이 많아 여자들 풀타임잡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시터비 잔뜩쓰거나
    부모등꼴 빼야하는 울나라 복지랑 비교대상이
    아니구요, 남자들도 집안일 많이하고도
    오히려 이혼시 재산분할 장난아닙니다.
    대체 어따비교하는지...

  • 31.
    '19.11.9 12:15 PM (211.36.xxx.85) - 삭제된댓글

    유럽 살아봤는데 각자관리 안해요 ㅎㅎ
    일단 탄력근무제 시행이 너무 잘되어있어
    여자들 풀타임잡 안하는사람들이 많고, 칼퇴도
    일상이죠. 그럼에도 애많으면 전업 많아요 시터비
    비싸서요. 싼시터 쓰면서 불안해하지 않으면
    부모등꼴 빼야하는 울나라 복지랑 비교대상이
    아니구요, 남자들도 집안일 많이하고도
    오히려 이혼시 재산분할 장난아닙니다.
    대체 어따비교하는지...

  • 32. ㅇㅇㅇㅇ
    '19.11.9 5:55 PM (220.72.xxx.188)

    현실은 아시아 개발도상국인데
    비교는 꼭 유럽이랑 비교를 해요 주제들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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