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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단독] 유재수, 대보건설 2세 소유 사모펀드 운용사와 ‘끈끈한 정황’

한심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9-11-08 19:17:42
유재수, 대보건설과 많이 엮여있네요. 
대보건설은 아시죠? 
이명박 뇌물 준 4대강 업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080600055&code=...
IP : 94.214.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익성익성
    '19.11.8 7:24 PM (82.43.xxx.96)

    익성은 어찌되어가고있는지??
    사람인 은 어찌되어가고 있는지??

  • 2. 익성이
    '19.11.8 7:32 PM (94.214.xxx.153)

    왜 나와요?
    유재수는 조국 사모펀드 관련수사도 아닌데.

  • 3. 코링크에
    '19.11.8 7:36 PM (112.166.xxx.61)

    돈 대준 상상인저축은행 쪽은 금감원이 징계를 내렸다고 하는데
    당연히 검찰은 감감 무소식이에요

  • 4. 유재수는
    '19.11.8 7:48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반드시 수사 제대로 해야 하죠. 당시 금융위의 실세였던 유재수가 비위 의혹 제기 후 바로 사표. 비위로 감찰 뜨자 바로 사표내고 그만 둔 사람이 몇달 안 지나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임명 ㅎㅎㅎ

    유재수에게 감찰은 왜 중단되었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ㅎㅎㅎ 부산시장 오거돈은 유재수가 감찰 받은 걸 모르고 임명했다고 ㅡㅡ 이게 말인지 뭔지.

    유재수에 대한 감찰을 중단시킨 장본인인 조국은 직권남용으로 현재 정식 고발되어있는 상태.

  • 5. 윗님
    '19.11.8 7:54 PM (121.128.xxx.199) - 삭제된댓글

    직권남용한 증거있어요.
    유재수 건은 검찰이 조국전장관 겨냥한 수사 중 하나인데
    그 끝에는 MB 가 있네요.
    사모펀드 파다 보니까 익성이 있었던 것처럼요.

  • 6. 유재수는
    '19.11.8 8:19 PM (223.62.xxx.237)

    반드시 수사 제대로 해야죠. 금융위의 실세였던 사람이 온갖 비위 의혹으로 감찰 받다가 감찰은 갑자기 이유없이 중단되고 본인은 어떤 처벌도 없이 사표쓴뒤 부산시 부시장으로 임명.

    당시 유재수 의혹은 반도체 업체의 취득세 120억 원 포탈 알선, 금품 제공받고 420억 원 규모의 펀드 운용사로 지인 회사 지정 등. 자녀 유학자금 출처를 캐는 단계에서 조국에게 보고 들어간 후 아무 이유없이 윗선에 의해 특감반은 해체되고 조사는 종결.

    당시 유재수 특감을 중단시킨 걸로 조국은 직권남용 정식 고발되어있는 상태.

  • 7. 윗님
    '19.11.8 10:56 PM (59.10.xxx.135)

    조국이 검찰에 감찰 중단을 명령했다고요?
    그냥 다 카더라 잖아요.
    유재수에 조국이 얽혀있다면 청문회
    중에 이 건으로 조국을 기소했겠죠.
    검찰은 모든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방으로 진짜 멋지게 끝낼 수 있었던 건데
    왜 세 달 동안 100번을 압색하면서 돌아 돌아 왔을까요?
    아직도 수사 중 ㅋㅋ

  • 8. 윗님
    '19.11.9 6:01 AM (223.62.xxx.152)

    조국 직권남용건은 이제 검찰수사 시작했으니까 지켜보죠.
    그런데 82 조국지지자들은 왜 맨날 ㅋㅋ대는지. 별로 웃긴 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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