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이 부사제 서품을 받는다고 합니다.
사제 서품은 내년이라고..
친구에겐 자녀 혼사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니
참석하려 했는데 일이 겹쳐 갈 수가 없네요.
이런 경우 축의금? 봉투를 해야는건지요.
아니면 성당으로 꽃바구니라도 보내야는건지..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내년 사제 서품시는 꼭 참석할거구요.
전 신자는 아닙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천주교 신자분들께 여쭙습니다!
축하해!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9-11-07 19:02:54
IP : 1.242.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비오
'19.11.7 7:06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부제품 받으시는군요
부제품 때는 그냥 직계가족ㆍ 성당신자들만 오셔요
지금은 그냥 넘어가시고 내년에 신부님 정식으로 되시면
결혼식처럼 축의금 미리 하시면 됩니다
비용이 꽤 듭니다
친구분이 부럽네요
우리 아들둘은 어릴땐 잘 다녔는데
둘다 안다니네요2. 부제
'19.11.7 9:03 PM (118.43.xxx.18)축의금을 안해도 돼요.
사제서품때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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