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입장에서 혼인신고에 대해서.
아니면 계속 안해도 좋은건가요?
혼인신고하면 성격이 이상한 남편같은 경우
아내에게 더 못되게 할수 있나요?
아니면 아이를 낳으면 다 끝났고 잡은 고기라고
더 못되질까요?
하기전인데 증상이 심해질까 모르겠어요.
여자입장은 미래 생각시 하는게 좋나요?
의견 부탁드릴게요.
1. ㅇㅇ
'19.11.7 1:01 A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아고 그런 걱정이 될 남자라면 헤어지셔야죠.
2. ㅇㅇ
'19.11.7 1:01 AM (175.114.xxx.36)그런 걱정이 되면 도대체 왜?
3. ..
'19.11.7 1:02 AM (88.98.xxx.245)그런 걱정되는 남자면 헤어지세요
사랑하고 평생 함께 살거면 혼인신고 하구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라면 하지 마세요4. .....
'19.11.7 1:04 AM (27.119.xxx.10)혼인신고하면 잡은 물고기라고 못되질까봐요.
지금 헤어질수도 없어요.
헤어지는것도 말처럼 쉽지 않거든요.5. ㅇㅇ
'19.11.7 1:05 AM (180.69.xxx.176)이런 고민하신다면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를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단으로 생각하시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두 분 모두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채로 결혼하신 듯 합니다.6. . .
'19.11.7 1:11 AM (203.170.xxx.178)수준이 정말 떨어지네요
요즘 세상에 그까짓 혼인신고가 뭐라고 잡은 물고기타령인지
고민할 정도로 확신없으면 집어치우셔야죠7. ..
'19.11.7 1:32 AM (70.187.xxx.9)혼인 신고 안하고 동거녀로 사는 게 낫다고 보세요? ㅋ 같은 수준으로 만나는 거죠 사실. ㅎㅎ
8. nn
'19.11.7 1:39 AM (166.48.xxx.47)수준이 정말 떨어지네요
요즘 세상에 그까짓 혼인신고가 뭐라고 잡은 물고기타령인지
고민할 정도로 확신없으면 집어치우셔야죠229. 헐
'19.11.7 2:02 AM (220.81.xxx.216)혹시 혼인신고를 빌미로 남자?남편?길들이겠다는건가요?
결혼한건가요?아님 동거중?
당당해지시길!!10. 디-
'19.11.7 4:04 AM (192.182.xxx.216)남편 되실 분이 불쌍하네요. 놓아주시고 혼자 사세요.
11. 어디
'19.11.7 5:16 AM (62.46.xxx.129)많이 모자란 분 같아요.
글이 참.. 경계선 지능이신가요?12. ㅇㅇㅇ
'19.11.7 7:01 A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많이 모자란 분 같아요.
글이 참.. 경계선 지능이신가요?
222222222
결혼하면 두둘겨 맞고 살거 같음
쉬쉬해서 그렇지
가정폭력50%이상 넘어요
이혼률30%구요
확신도 없는 결혼에 재물이 되고싶은건가13. ㅁ
'19.11.7 8:55 AM (123.111.xxx.118)댓글들이 왜이러나요 중년 이상인 분들만 올리신 듯..
이혼하네 어쩌네 82에 글 올리는 사람들도 다 좋으니까 결혼했던 건데, 미래를 누가 알 수 있다고....
젊은 부부들 혼인신고 바로 안하는 추세인지 5년10년쯤 됐을 걸요.
임신 후에 많이 하기도 하고요14. ..
'19.11.7 11:32 AM (77.111.xxx.78)전 혼인신고 바로 안 하는 게 어리석어 보입니다.
동거는 관계 왜곡의 확률을 더 높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