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뭔지 모를 불안감에 두근두근
어...잠못자면 어쩌지..
그럴때 있어요.
불안은 내친구인가요.
사주에 수가 높은사람들이 불안해한다던데 제가 그래서 그럴까요?
물은 안주하지 못하고 계속 흘러야하니
하긴 일할땐 불안감이 없더라구요.
50되면 이런건 없어질줄 알았어요.
로브트 드니로 나온 택시드라이버 같은 70년대 영화가 보고싶네요
일주마다 다르겠지만
수 과다인 제 친군 너무 단순 생각없고 고민도 걱정도 안하는거 보면
수 성분과는 상관 없는듯요
지나갑니다 저도 지난주 불안이 훅 올라와 고생했는데
가라앉았어요 그런데 나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원인이
있을거예요 감정은 무의식의 표현이란 이야기를 들었어요
언능 빠져 나오길요
수는 생각을 뜻해요..
좋은 쪽으로 발전하면 지혜를 뜻하지만
안좋은 쪽으로 발전하면 생각이 과다해지고 우울해질수 잇는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