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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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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이 놀라울만큼 조용하네요.txt

감별사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19-11-06 21:52:36

http://www.ddanzi.com/free/586260133


단장이 맘에 드나봅니다........


IP : 39.125.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11.6 9:52 PM (39.125.xxx.230)

    http://www.ddanzi.com/free/586260133

  • 2. ...
    '19.11.6 9:5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아주 많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 3. 검찰개혁
    '19.11.6 9:58 PM (58.122.xxx.174)

    그니까요 아주 자한당 윤짜장 환장의 커플이네요

  • 4. 검찰개혁
    '19.11.6 9:58 PM (58.122.xxx.174)

    몇달뒤에 말도 안되는 결과 들이밀면 유가족들 가슴이 어떻까요 ㅠㅠ

  • 5. 오후5시24분
    '19.11.6 10:05 PM (39.125.xxx.230)

    11월6일(수) [김어준 생각/김어준의 뉴스공장]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5시 24분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된 후 응급 처치 결과
    오후 5시 59분 맥박이 돌아오고
    산소포화도도 69%에 이르러 헬기로 이송됐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었던 임 모 군이
    헬기 대신 배로 이송되는 바람에 그 기회를 놓쳤던 사실이
    세월호 특조위에 의해 공개됐죠
    두 가지 대목이 특히 이상합니다
    임 군의 긴급 이송을 위해 소방헬기를 부른 것은 다름 아닌
    임 군을 응급조치했던 배 3009함의 조타실이었습니다
    그 배에 해경 응급 구조사가 임 군의
    활력 징후를 확인했는데
    그래서 육지 병원에서 이송을 지시해서 자신들이 헬기를
    불렀는데 그래서 헬기가 도착했는데
    그런데 그 헬기에 임 군을 태우지 않습니다
    왜 그랬을까
    그렇게 해서 임 군은 배를 세 번이나 갈아타고
    발견 이후 4시간 40분이 지나서야 병원에 도착합니다
    헬기로는 20분 배로도 1시간이면 충분한 거리인데
    두 번째 임 군의 시체 검안서는 두 장이 존재합니다
    한 장은 임 군 발견 장소를 침몰 현장에서
    100m로 기록한 버전이고 다른 한 장은 발견 장소를
    10km로 기록한 버전입니다
    임 군을 건진 당사자 증언에 의하면 실제 임 군은
    세월호가 침몰한 현장 15m 이내에서 발견됐습니다
    한 장은 거짓인 거죠
    왜 그랬을까
    세월호 참사는 반드시 전면적으로 재조사 되어야 한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 6. 댓글처럼
    '19.11.6 10:08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죽이 맞네요. 적폐자일당

  • 7. ..
    '19.11.6 10:58 PM (223.62.xxx.54)

    사기꾼은 맞는말 9번 하다가
    사기칠때 사기를 1칩니다

    평생 어디 한번 갔다거나
    50대 운전사를 꺼내며 약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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