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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전실 있으면 앞집 소음 거의 안들리나요.

아파트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19-11-06 18:54:14

앞집에 식구 많으면

현관 여닫는 소리, 복도에서 말하는 소리

자주 들리잖아요.

넓은 전실 있고, 거기에 중문까지 설치돼 있으면

확실히 도움되겠죠?

전실 있는 분들 어떤가요~


전실 없고 중문만 있어도 차이가 많이 나나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6:5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중문 만으로도 도움
    전실있는데 엘베 도착 소리도 못 들어봤어요.
    또 집구조가 전실에서 문열고 들어와서 복도를 지나기는 해요

  • 2. 뭐였더라
    '19.11.6 6:57 PM (211.178.xxx.171)

    저는 전실은 없고 문이 마주보는 형태가 아닌 엘리베이터에서 돌아서 들어오는 현관인데
    그것만으로도 앞집 소음 적어요.
    옆집하고 붙은 방쪽 소음은 어쩔 수 없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떠드는 소리는 덜 들려요.

  • 3. 엄청
    '19.11.6 6:59 PM (112.154.xxx.39)

    오래된 아파트 현관문 열면 중문도 없고 바로 현관 거실로 연결되던 집살다 엘베 내리고 현관 열면 전실나오고 옆으로 틀어 중문 열고 들어오면 복도 조금 연결되서 들어오면 거실 형태집으로 오니 앞집 소음 하나도 안들리고 엘베소리도 안들리고 엘베 앞 소음도 거의 안들려요

  • 4. 아~
    '19.11.6 7:00 PM (125.178.xxx.135)

    아파트도 현관 들어서서
    거실 들어가는 게 복도 구조면
    소음 거의 안들리겠군요.

  • 5. 112님은
    '19.11.6 7:02 PM (125.178.xxx.135)

    그야말로 구중궁궐에 사는 기분이겠어요^^

  • 6. ㅇㅇ
    '19.11.6 7:41 PM (211.205.xxx.164)

    같은 아파트에서 평수 넓혀 이사왔어요
    전에 살던 곳은 엘리베이터 내리면 문이 마주보고 있지 않고 왼쪽,오른쪽 일렬로 늘어선 구조....전실,중문 없어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얘기소리 옆집 문 여닫는 소리가 다 들렸어요
    이사온 곳은 엘리베이터 내리면 문이 마주보고 있어요
    일단 여기서 거리가 1m쯤 차이나고 현관문을 열면 전실이 1.5m쯤 있고요.90도 꺽어서 중문 열면 복도없이 바로 거실이에요.
    그래도 소리는 하나도 안 들려요
    제가 생각할땐 거리와 꺽는 구조,중문 이 시가지가 중요한듯

  • 7. ㅇㅇ
    '19.11.6 7:43 PM (211.205.xxx.164)

    세가지요 ^^

  • 8. ㅡㅡ
    '19.11.6 10:00 PM (112.150.xxx.194)

    넓지 않아도 전실있고 중문 닫으면. 복도에서 나는소리 안들어와요.

  • 9. 아무래도
    '19.11.7 12:48 AM (112.152.xxx.33) - 삭제된댓글

    바로 들리진 않죠
    한 층에 네 집 있는데
    전실, 중문 있고 들어와서 바로 거실 아니고 복도 지나서 들어오는 구조인데 별로 안들려요
    (넓은 평수 아니고 34평인데 구조가 길게 빠졌어요)

  • 10. 타워형
    '19.11.7 1:32 P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장점이 거실하고 현관이 멀어 안에서 싸움을 해도 앞집은 모른다는거
    근데 현관과 거실이 가까우면 중문이 있어도 밖에선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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