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ㅡ7세에 정서적으로 애들 어떤가요?
자기뜻대로 안되면 엄마에게 짜증내고 엄마를 밀고 잡아당기고
말이 안통해요
그냥 같은말만 반복해요
어떨땐 지옥같기도해요
제아이만 이런건가요?
1. 혹
'19.11.5 9:06 PM (182.214.xxx.38)유치원에서 무슨 일이 있나요???
왜 그럴까요ㅜㅜ2. 어릴때도
'19.11.5 9:09 PM (223.62.xxx.83)약간 그랬었어요
근데 요새 빈도가 잦아들었어요
영유다니네요3. 아니
'19.11.5 9:28 PM (112.166.xxx.61)서천석? 박사님이 영유가 생기면 그 주변에 소아심리병원?이 몇개씩 생긴다고 했어요
오래전 강연에서 그리 말씀하시는 건 들었는데 당연히 괴장이겠지만
그만큼 아이들에게 영유가 스트레스인 것은 맞아요
원글님도 회사가서 매일 회의시간마다 영어로만 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잘하는 아이는 있어요 그런데 내 아이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요4. 7살엄마
'19.11.5 9:57 PM (222.98.xxx.91)저희애은 항상 명랑하고 밝은 아이인데
어쩌다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울어서
무릎에 앉히고 오늘 무슨 일 있었냐고 살살 달래며 물어보면
대성통곡하며 유치원에서 무슨 일 있었다 얘기해요.
들어보면 별 거 아니지만 무슨 일이 있긴 있더라고요.5. 우아여인
'19.11.5 10:01 PM (182.221.xxx.212) - 삭제된댓글영유 않좋아요,
특히 남자 아이들 앉아서 있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하며 발산할 시간 절대부족으로
아이들이 약한아이들에게 스트레쓰 풀고 문제 많아서 저도 빼고 운동량 많은 놀이학교로 보냈어요.
수학이 대세인데 영어는 천천히 시키세요6. 이유가
'19.11.5 10:26 PM (223.38.xxx.36)영유때문이라고 단정하고 댓글들이 편중되어 있는거 같아요.
비슷한 아이 아는데
그 아이는 단설 유치원 다닙니다.
학원거부해서 학구열 높은 이 지역에서 공부 하나도 안시키고 매일 놀이터에서 놀고
평일 주말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는데
매사 짜증이고 삐지고 울고불고..
특히 모든 걸 엄마때문이라고 트집잡더군요.
그럼 그 엄마는 엄마가 미안해.. 이러다가 (엄마 잘못 0도 없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폭발한다고...
주변사람들은 아이가 왜그런지 잘 알고있는데 말 안해주고 있을꺼예요.
저도 참고참다가 힘들고 짜증나서 그 아이 안만나요.
6살이면 원글님 아드님처럼 그럴 나이 아니예요.7. 그럴나이
'19.11.5 11:43 PM (116.125.xxx.249)그럴나이 아니에요..이유는 모르지만 뭔가 스트레스가 있긴 하네요. 아이생활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8. 크
'19.11.6 6:38 AM (59.10.xxx.166)정서적으로 불만이나 불안이 있을 가능성이커요.
어머니가 대화를 잘 해보시던가,
아님 상담같은거 해보세요.
저거 습관되고, 불안이 해소안됨 아이 성격 버립니다.
지능에도 문제생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