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82님들 이 문장이 맞는지 봐 주세요
1. ..
'19.11.3 8:10 PM (221.155.xxx.191)문제 없는데요?
2. 뭐
'19.11.3 8:11 PM (61.253.xxx.184)특별하게 틀린것은 없는것처럼
보이는 문장이지만,
정식으로 올바른 문장이라고 보기에는 뭔가 이상해요.
전 저런문장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어떻게 해야 바른지는 모르겠어요3. 그냥
'19.11.3 8:18 PM (211.219.xxx.194)틀려보이진 않지만,
자연스럽게
"ㅇㅇ님의 건강~~~기도하겠습니다"
저같으면 이렇게 할 것 같은데요.4. 음
'19.11.3 8:18 PM (14.47.xxx.244)기도중에 라는 말이 좀 이상하게 들려요
5. ..
'19.11.3 8:18 PM (221.155.xxx.191)위에 문제 없다고 쓴 사람인데요
문장 자체 틀린 것은 없어요.
다만 매끄럽지 않고 세련미가 없는게 문제인데
"ㅇㅇㅇ 님이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성심껏 기도하겠습니다"로 바꾸면 좀 자연스러운가요?6. 제생각
'19.11.3 8:18 PM (14.52.xxx.225)문법적으로? 보다는 의미가...'기도중에' 기원하겠습니다 인데 기원은 기도중에만 하는 것인가? 싶을 수도 있구요, 기원하는 걸 '성심껏' 한다는 것도 뭔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예요.
ooo 님이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가 어떨지..
그러고 보니 한국어도 참 어렵네요.7. ..
'19.11.3 8:20 PM (1.224.xxx.12)기도중에 빼고
성심껏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쓰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특별히 남편분이 저렇게 쓰고싶다면 꼭 틀린문장은 아니죠
기도중 기원 둘이 반복되서 그렇죠8. 저라면
'19.11.3 8:22 PM (124.50.xxx.71)기도중에랑 성심껏을 빼겠어요.
9. 삼천원
'19.11.3 8:2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기도하면서 000님의 건강과 평안을 간구하겠습니다.
000님의 건강과 평안을 늘 기도하겠습니다.10. 댓글님들
'19.11.3 8:24 PM (121.154.xxx.40)감사해요
서방님한테 보여줘야겠어요
82님들 복받으실 거예요11. ..
'19.11.3 8:26 PM (59.0.xxx.220)ㅇㅇㅇ님이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2. 뭐
'19.11.3 8:28 PM (61.253.xxx.184)59.9....님의 문장정도면 무난하겠네요
원글의 문장은.......너무흔하고 진정성없는...문장으로서의 완성도도 떨어지는 ㅋㅋ13. 댓글님들
'19.11.3 8:35 PM (121.154.xxx.40)감사해요 ㅜㅜ
한글이 참 어려워요14. zzz
'19.11.3 9:00 PM (119.70.xxx.175)성심껏이라는 단어가 아주 어색합니다.
ㅇㅇㅇ 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라고 하는 게 제일 간결한 듯15. ㅡㅡ
'19.11.3 9:18 PM (211.215.xxx.107)성심껏이.아니라
진심으로 기도드린다.16. ...
'19.11.3 11:08 PM (123.248.xxx.36)가톨릭은
기도 중에 어저구저쩌구 기억합시다. 이렇게들 많이 하시던데요.17. ㅎㅎ
'19.11.3 11:1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역시 친절한 82님들~~
18. .....
'19.11.4 12:16 AM (72.38.xxx.98)기도중에 ㅇㅇㅇ님의 건강과 평안을 성심껏 기원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원글님의 기도 중에 다른 사람의 기도를 하는 거니까
"~ 을" 이 아니고 "~도" 로 바꿔서 포함 추가의 의미를 주면 될 거 같아요
기도 중에 ㅇㅇㅇ 님의 건강과 평안도 성심껏 기원하겠습니다19. .....
'19.11.4 12:26 AM (72.38.xxx.98) - 삭제된댓글"~을" 을 넣으면 기도의 목적이 되어야해서 "기도 중에~"라는 말을 쓰기에는 앞과 뒤가 맞지 않아 어색하게
"~도" 를 넣으면 추가나 포함의 의미 이므로 "기도 중에~" 라는 말과 매치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