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900만 원 어치 사는데 와인셀러 하나 받는 거면 굉장히 잘못 사는 거죠?
할인이 많이들어가냐 ? 것도 아니에요
부모님 이사 가시는데 몇 가지가전 계약했는데 정가에서 겨우 20카드할인받고 카드가 900에 멤버십 포인트로 돌려주는게 20이래요
예비신부카페 가보니 최대 100만원까지도 할인받던데..
그리고 사은품으로 이 정도 혼수급으로 가전사면 청소기 하나는 받아야 하는 거 같은데 쓸모 없는 와인셀러 하나 준다고 그랬대요
당장 취소하고 다른데 알아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마음이 여려서 한 번 한 데서해야 한다고 미안하다고 취소를 안 하려고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전 가격 좀 봐 주세요
만화 조회수 : 649
작성일 : 2019-11-03 16:45:25
IP : 211.36.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11.3 4:49 PM (61.253.xxx.184)장사꾼들...장사꾼들 답게 장사했네요
아는선배 남편이 차를 샀어요.
그냥 일시불로 팍....
근데 선배가 나중에 알아보니 세일이고 뭐고 받은것도 할인받은것도 하나 없어서
선배가 전화를 했대요. 영업사원에게.
그랬는데
그 영업사원이 담날 사무실로 왔더랍니다. 당근 뭘 사들고 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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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뭘까요?
수박 한덩이 ㅋㅋㅋㅋ
제가 그 이야기듣고 그랬어요
영업맨은 지 식대로 일했네
뭐 달라지도 않는데 뭘 줄까. 할인해달란말도 안했는데 뭘 할인해줄까 ㅋㅋㅋ
달라고 해야주죠.
음...900만원..완전 천만원인데...다른데 가서 구입하는게 맞죠
노인들이라 무시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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