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주년이라 남편이랑 시드니 여행가는데요
남편이 당뇨가 있어서 당뇨약 가지고 가야하는데
영어로된 처방전 가져가야하나요?
장기적으로 가는게 아니라 딱 1주일 있는거라 약을 7개만
가져가야하는데..남편한테 병원가서 처방전다시 받아오라고 하면
귀찮아할것 같아서요
다른나라 여행갈때는 한번도 처방전 챙겨간적 없는데.
호주는 워낙 청정국가라 깐깐하다는 말도 있어서요
결혼 20주년이라 남편이랑 시드니 여행가는데요
남편이 당뇨가 있어서 당뇨약 가지고 가야하는데
영어로된 처방전 가져가야하나요?
장기적으로 가는게 아니라 딱 1주일 있는거라 약을 7개만
가져가야하는데..남편한테 병원가서 처방전다시 받아오라고 하면
귀찮아할것 같아서요
다른나라 여행갈때는 한번도 처방전 챙겨간적 없는데.
호주는 워낙 청정국가라 깐깐하다는 말도 있어서요
4년전에 다녀왔고 시숙네랑 다녀왔는데 남편. 시숙 모두 당뇨.
처방전 있어야했는지도 몰랐어요 그냥 일주일치 가지고 갔었는데 아무일 없었어요
얼마전 이번엔 부부가 유럽 갔다왔는데 그때도 별말 없던데..
처방전 있어야하는 건가요?
저도 노상 돌아다니는데 금시초문입니다
입국신고할때 medicine이라고 하면 그냥 통과되었어요
지금 여행 중인데요.
그냥 잘 다니고 있어요.
아니요. 그냥 가지고 가심 돼요.
9월에 다녀옴요.
저는 난치질환 있어서
늘 약 한보따리씩 갖고 다니는데
영문처방전 늘 갖고 다녔었는데
한 5년전인가 방콕에서 한번 제시했었고
(물약이 잔뜩이라 그랬는지..-.-;;)
그외 다른나라에선 전혀 보여달란적없었어요.
그동안 미국, 유럽, 동남아..등등 안다닌곳이 없는데..
당뇨약 7일치정도는 절대 문제 안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