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게 고개 쳐들고 다니면
그거 대박 얼굴 두께가
철판 100cm 는 되는 듯...
얼마나 얼굴이 두꺼우면
고개 쳐들고 다닐까요?
하긴 주어없는 분도 너무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던데
그들의 심장은
냄새나는 변기통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참 이해할 수 없어서...
검찰과 판사는 저런 짓을 하고도...
NO갈라치기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19-11-03 00:15:39
IP : 221.167.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3 12:39 AM (116.105.xxx.217)사람이 아니니 심장도 없어요.
사람이라면 대명천지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데서 노골적으로 저런 짓을 할 수 있겠어요?
악마거나 악마의 자식들2. NO갈라치기
'19.11.3 12:48 AM (221.167.xxx.70)본인들도 하면서 거짓인 걸 알텐데
낯간지럽지 않을까요?
사람이 아닌건 확실하네요.
하긴 여기 댓글에도
인간성을 포기한 댓글들이 많은 걸 보면
장기매매범 못지 않은 심성 가진
사람들이 제법 있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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