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거의 18년으 지났는데
당시 과대를 통해 알게된사실
학교에서 교수들에게 압박해서
학생들부모에게 학교 발전기금 모집하게한 사실
차마 교수가 학생에게 돈가져오라는 말을 못해서
학생들 집안환경 조사해보고 지방에서
크게 양식업을 하는 학생에게 말해보라고
과대에게 은밀히 시켰다네요..
그냥 인서울 이름대면 다아는 학교인데
그냥 대학이란놈의 권위가 없어지고
내가 4년간 등록금과 시간을 낭비했구나
그런느낌..
인서울 사립대의 현실이
ㅇㅇ 조회수 : 3,286
작성일 : 2019-11-02 17:56:40
IP : 117.111.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11.2 5:57 PM (218.155.xxx.211)혹시 K대 아닌가요?
2. 음
'19.11.2 5:59 PM (114.242.xxx.17) - 삭제된댓글학부모 찔러 음성적으로 하는 게 문제였을지 몰라도..
발전기금 독려는 서울대도 하는 겁니다.3. ᆢ
'19.11.2 6:01 PM (218.155.xxx.211)그게 학과별로 수치로 보이지 않는 경쟁을 붙이게 해서 좀 그랬어요.
공지도 했던 거 같아요.
가난한 대학도 아닌 돈도 많은 대학인데도 그랬다는..4. 그거
'19.11.2 6:01 PM (175.223.xxx.2)이제 아셨구나 연대 이대 다그랬어요
5. 음
'19.11.2 6:01 PM (114.242.xxx.17)학부모 찔러 음성적으로 한 게 문제였을지 몰라도..
발전기금 독려는 서울대도 하는 겁니다.6. 졸업생
'19.11.2 7:03 PM (125.177.xxx.47)발전기금 기부금 지로용지 꾸준히 받는데요..그런데..그것으로 동문장학금으로 좋은 일 쓰고.. .
7. ㄱ
'19.11.3 6:19 AM (211.58.xxx.101)18년 전..지방사립대도 그러지 않았는데.
8. ㄱ
'19.11.3 6:20 AM (211.58.xxx.101)뭐 학교마다 달랐겠지만요. 적어도 제가 근무해온 학교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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