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선물이 왔네요.
“민주주위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라는 글귀가 정성스럽게.....
늘 마음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10년 전과 달라진 게 없는 개검의 세상이 한탄스럽네요.
노무현재단 10주년
그리운 사람 조회수 : 902
작성일 : 2019-11-02 13:15:36
IP : 223.38.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페쥔장
'19.11.2 1:24 PM (14.52.xxx.196)선물이 뭘까요?
제꺼랑 남편꺼 둘 다 오늘 택배온다고 문자 받았는데
지금 출근해서 일하는 중이라 왔는지 어쩐지 몰라요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지난번 시계도 좋았거든요 (뭔들 안좋겠냐만 ㅎㅎ)2. 쓸개코
'19.11.2 1:36 PM (175.194.xxx.139)저는 시민센터 건립 모금에 소액 보내고 뱃지 받았어요.^^
3. 선물
'19.11.2 1:48 PM (175.192.xxx.19)넘 이뻐요
유시민님 이사장 되고
여러 면에서 더 세련되고 좋아진듯요4. 원글
'19.11.2 1:49 PM (221.142.xxx.173)위에 글귀를 철제에 새긴 장식품이에요... 자꾸 보고 자꾸 마음 속으로 읽게 되네요.
5. ...
'19.11.2 1:54 PM (218.236.xxx.162)조금 늦어진다더니 드디어 오나봐요
6. ...
'19.11.2 3:16 PM (121.162.xxx.24) - 삭제된댓글드뎌 오는군요
그래도
강물은 바다로 가는걸 잊은 적이 없다는 말
되새기며
오늘도 여의도 갑니다
모두들 지치지말고 힘냅시다!!!7. ...
'19.11.2 9:43 PM (61.98.xxx.73)저도 오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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