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은 간판을 바꿔달았다. 꼬박 6개월간 ‘해경 해체’라는 굿판을 벌인 후 국민안전처 산하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자리를 바뤘다. 그러나 떠들썩한 모양새와 달리 ‘해체’는 처음부터 없었다. 간판만 바뀌었을 뿐 조직도 사람도 유지됐다. 원래 국민들이 요구했던, 구조 방기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도 없었다. 오히려 이들 해경 책임자들은 줄줄이 승진을 거듭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03
뭐야
해경을 해.체.하.겠.습.니.다그러더니. . .
것도뻥이었어.ㅜ
‘해경 해체’는커녕 세월호 책임자들 줄줄이 승진
ㄱㄴㄷ 조회수 : 971
작성일 : 2019-11-01 16:26:53
IP : 175.214.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로
'19.11.1 5:20 PM (59.4.xxx.58)손을 더럽힌 처지에 마구 다루면 튕겨나오지 않겠나요.
2. 당연히
'19.11.1 5:36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서로가 공범인데 개혁이 되나요....
이명박근혜 정부는 9년간 너무 많은 걸 망가뜨렸어요.3. 사람 죽여놓고
'19.11.1 7:16 PM (118.33.xxx.166)지들은 잔치벌린거죠...
쳐죽여도 시원치않을 넘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