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겨우 3년차인데
남편과 시집에 대한 마음이 냉랭해집니다..
정말 정떨어지고요.
시어머니 왜 그러냐 물을 필요도 없어요.
남이니까 입닫고 주머니 닫음 그만이죠
남편도 좋을때 헤헤거릴뿐. 아주 듣기싫은얘기하면 정색하고
살아야하니 살지만
저보고 결혼하면 복잡하니 결혼하지말라고하던.
주변 아주머니들이 생각나네요..
그러게요 하지말걸..
좋은건요!! 남편에게 화날때마다 사다모으던 금이
비싸졌다는것 뿐이네요
결혼생활 3년차 밑에 시어머니 글 있길래
와오ㆍ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19-10-26 18:04:06
IP : 1.229.xxx.1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10.26 6:06 PM (211.246.xxx.89) - 삭제된댓글금값이 너무 위로가 되네요
저는 순금은 아니고 14,8k쥬얼리들 보면서
맨날 쓰다듬고 살아요 ㅋㅋㅋ2. 3년
'19.10.26 6:08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20년도 아니고 3년 사이에 금값이 얼마나 뛰었 다고요
그리고 그냥 듣기 싫은 소리도 듣기 싫은 법 인 데
아주 듣기싫은 소린 그 누구도 싫어해요
화 날때 마다 금을 사다 모으셨다니 남편이 돈 잘
버나 보네요3. 맞아요
'19.10.26 6:10 PM (1.229.xxx.177)얼마안됐고 조금 뛰었고 1418금은 손해인데도 좋아요
남는것은 이것밖에 없는것같아서요
쓰딘듬고 살아요ㅋ4. ...
'19.10.26 6:23 PM (114.207.xxx.233) - 삭제된댓글금 어디에 두시나요? 집에 두고 있으니 불안해서요.은행금고 대여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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