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경쓸일 누적에 몸도많이피로했어요
누가 계좌좀 불러달라는데 중간에 숫자가생각안나서 잠시 버벅거리고 생각나면 알려준다고하고 한3,4분있다가 기억났는데 ㅠ
단어도 바로 생각안날때도 많고ㅜ
43살이에요. 좀심한거죠~?
계좌번호가 잠시 생각안났어요ㅜ
갑자기 조회수 : 814
작성일 : 2019-10-25 06:34:44
IP : 112.149.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9.10.25 6:48 AM (222.232.xxx.78)제집 문 앞에 한참 있었어요
비번이 생각안나서 ㅜㅜ2. .....
'19.10.25 7:12 AM (182.211.xxx.189) - 삭제된댓글주유하러 가서
주유구 열어 달라는데
생각이 안나서
주유소 아저씨가 찾아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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