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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으르렁거리며 저를 마구 물어요

강아지 |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19-10-22 23:43:45
시도때도 없이 물어요.
맛있는거 먹을때만 얌전히 앉아서 먹고 손에 묻은 맛난거 다 핥아먹 다음은 곧 핥았던 그 손을 마구 물어뜯어요.
엄하게 소리내 하지마! 해도 으르렁거리며 달려드네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IP : 110.70.xxx.10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린가오ㅡ?
    '19.10.22 11:48 PM (218.154.xxx.140)

    줘패야되요 개는 서열을 확실히 해야합니다.
    다만 아픈데 없는지 일단 확인후.. 치매?는 아니겠죠?

  • 2. 미르
    '19.10.22 11:48 PM (49.167.xxx.50)

    어릴 때 데려온 강아지인데도 그런가요?
    저는 친척댁에 지금은 살만큼 살고 무지개 다리 건넜지만
    유기견 출신이었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아마 전 주인에게 학대당한 경험이 있는 듯 했어요.
    애완견이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대서 개 이뻐하는데도 한 번도 쓰다듬어주질 못했었어요

  • 3. ...
    '19.10.22 11:49 PM (39.120.xxx.61)

    손으로 주지 마시고 그릇에 주세요.

  • 4. 장난감
    '19.10.22 11:50 PM (120.16.xxx.229)

    다른 장난감 씹을 거리 많이 주시고 손으로 놀아주기 이런 것은 절대 하지 말으셔야 해요. 코를 살짝 때리면 많이 아파서 안할거에요. 물 분사도 좋구요. 유치가 빠지고 새 이빨이 나오는 시기라서 간지어워요. 낡은 곰인형 같은 것 적당합니다

  • 5. .....
    '19.10.23 12:00 AM (114.129.xxx.194)

    아프게 때리세요
    강아지는 강아지 수준에 맞게 가르쳐야 제대로 교육이 됩니다
    시어머니가 말티즈와 푸들을 키우는데 교육을 제대로 못 시켜 얼마나 시끄럽게 짖어댔는지 모릅니다
    누구라도 벨만 울리면 두 마리가 동시에 짖어대기 시작해서는 그 사람이 갈 때까지 계속 시끄럽게 짖어댔습니다
    안아주면 조용해지는 걸로 봐서 자기들을 봐달라고 그렇게 짖어대는 거였는데 사람들이 개하고 놀아주려고 시댁에 오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 개들은 시어머니가 전화통화만 해도 옆에서 시끄럽게 짖어대면서 힘들게 했습니다
    시어머니에게 제발 때려서라도 길을 들이라 해도 때리는 시늉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시댁에 갈 때마다 현관문 앞에서 짖어대는 강아지 중 가장 먼저, 가장 시끄럽게 짖는 말티즈를 아프게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짖을 때마다 때렸어요
    그렇게 때리면서 4번째 시댁에 갔을 때부터 드디어 안 짖기 시작했습니다
    며칠전에도 시댁에 다녀왔는데 완전 조용~
    말티즈는 평소 얼마나 짖어대는지 이웃사람들 눈치가 보여서 어디 버릴 데가 있으면 버리는게 어떻겠냐고 의논까지 했던 강아지였거든요
    이제 조용하니 버리지 않아도 되네요
    버리는 것보다는 그렇게 때려서라도 버릇을 고쳐 데리고 사는게 낫지 않습니까?

  • 6. 보듬tv
    '19.10.23 12:08 AM (115.143.xxx.140)

    강형욱씨 유튜브에요. 개가 주인을 물다뇨. 원글님은 혼낸다고 하는데 그건 혼내는게 아닐거에요. 유튜브 찾아보세요. 방치하면 나중엔 정말 큰일난대요

  • 7. ㆍㆍㆍ
    '19.10.23 12:20 AM (210.178.xxx.192)

    무는 개는 절대 그냥 두면 안됩니다.

  • 8. .....
    '19.10.23 12:22 AM (114.129.xxx.194)

    사람 위에 개네요
    사람도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기 힘든데 짐승 따위가 뭘 어떻게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겁니까?
    사람만 보면 시끄럽게 짖어대는 말티즈가 7살입니다
    7년을 내려버둬도 달라지는게 전혀 없었습니다
    7년동안 짖어대던 개가 3일을 때렸더니 조용해지더군요
    시댁 현관문앞에 개 좀 짖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편지까지 붙어 있었는데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 때까지 기다리라고요?
    개가 마음의 문을 열면 사람으로 변신이라도 한답니까?
    개는 개, 사람은 사람입니다
    제발 헷갈리지 마세요

  • 9. .....
    '19.10.23 12:27 AM (114.129.xxx.194)

    7년동안 개 짖는 소리를 들어야 했던 이웃사람들은요?
    윗분은 옆집에서 매일 개가 목청껏 짖어대도 아무렇지 않으세요?

  • 10. Stellina
    '19.10.23 12:35 AM (82.52.xxx.93)

    헐...때리라는 댓글, 시어머님 개를 아프게 때려서 교육시켰다는 댓글
    동물학대 하고도 뻔뻔하게 조언이랍시고 여기 쓰시네요.

  • 11. .....
    '19.10.23 12:35 AM (114.129.xxx.194)

    7년 동안 훈련사들이 했던 짓 다 해봤으니 때렸겠죠?
    그렇게 시끄럽게 짖어대는데 그 시끄러운 개소리를 그냥 듣고만 있었겠어요?
    그래서 사람의 아이들이라고 선생들이나 책이 써있는대로 교육시키니 아이들이 다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던가요?
    개가 사람의 아이들보다 훨 뛰어나서 훈련사들이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교육이 잘 되는 모양이죠?

  • 12. .....
    '19.10.23 12:37 AM (114.129.xxx.194)

    애완견 끌고 다니며 이웃사람들을 학대하는 견주들이 동물학대를 떠들면 안되는 겁니다

  • 13. Stellina
    '19.10.23 12:38 AM (82.52.xxx.93)

    3일을 때렸다는 114.129 님 댓글 충격입니다.

  • 14. .....
    '19.10.23 12:40 AM (114.129.xxx.194)

    3일동안 24시간 때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시댁에 갔을 때마다 때렸는데 그게 3일이었다는 뜻입니다
    그래봐야 하루에 대여섯대가 고작이었어요
    그리고 개가 짖지 않을 정도로 따끔하게 때린 겁니다
    죽을만큼 아팠으면 개가 깨갱거리지 그냥 있습니까?

  • 15. .....
    '19.10.23 12:42 AM (114.129.xxx.194)

    짖을 때마다 따끔하게 한대
    물려고 덤빌 때도 따금하게 한대
    개들은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복종합니다
    개들은 늑대와 같은 종이라서 강한 리더에게 복종하는 것이 본능이라는 말입니다

  • 16. 무식하네요
    '19.10.23 12:47 AM (125.182.xxx.27)

    윗님 짖는건 반갑다고 인사하는거예요 그걸 때리다니
    강아지가 혼자있을수록 더 짖어요 외로울수록요
    재미나게활동하면 덜짖어요

  • 17. ㅡㅡㅡ
    '19.10.23 12:47 AM (222.109.xxx.38)

    그 개. 다른 데에선 훨씬 난폭해졌을것임.
    때린걸 자랑이라고. 짖으니까 개한테도 무시당한 기분이 들었는지 엄청 감정적이네.

  • 18. .....
    '19.10.23 12:52 AM (114.129.xxx.194)

    아이고~
    압니다
    반갑다고 짖고, 같이 놀아달라고 짖고....
    그렇게 하루종일 짖어대는거 압니다
    내가 몇 달전인가?
    시댁에서 추석에 강아지 업고 일했다고 여기 게시판에 글 쓴 사람이 접니다
    얼마나 시끄럽게 짖어대는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내가 그 말티즈를 업고 일을 했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강아지 업고 설거지 해보셨습니까?
    강아지 업고 설거지 안 해본 분들은 때려서 짖는 버릇 고쳤다고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 19. 세나개
    '19.10.23 12:59 AM (125.184.xxx.67)

    에 그런 개 나왔어요.
    찾아보세요.

  • 20. .....
    '19.10.23 1:01 AM (114.129.xxx.194)

    세나개들 세나아이든 이젠 안 짖으니 됐습니다
    내가 개를 키울 일도 없고요
    내가 어릴 때 마당에서 키우던 잡종개 두 마리 때문에 보신탕도 못먹는 사람이기는 한데요
    시어머니가 키우는 말티즈 때문에 개라면 이젠 징그럽습니다

  • 21. .....
    '19.10.23 1:07 AM (114.129.xxx.194)

    명절에 시어머니 때문에 시댁에 가기 싫은게 아니라 그 개새끼 때문에 가기 싫었다니까요?
    하루종일 짖어대면서 사람을 환장하게 만듭니다
    방에 넣고 방문을 닫아두면 방문을 박박 긁으면서 목이 터져라 더 크게 짖기 때문에 방에 넣어둘 수도 없었고....
    하아....
    이젠 됐어요
    며칠전에 시댁에 갔을 때도 시어머니하고 조용히 대화 나누고 편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이젠 시댁에 가는게 더이상 피곤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
    시어머니도 시누이도 아닌 시개 때문에 시댁가는게 지긋지긋한 며느리 보셨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시개에게 7년을 시달리던 며느리가 여기 있어요

  • 22. ??
    '19.10.23 1:13 AM (180.224.xxx.155)

    폭력으로 길들이고 이제 됐다고 하시다니...
    때리지 않아도 버릇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때리고 버릴곳을 알아본다니요
    시개는 또 뭣니까? 저도 시집살이 9년했던 사람이라 그맘 이해하는데 그러심 안됩니다

  • 23. .....
    '19.10.23 1:21 AM (114.129.xxx.194)

    하아....
    정말 견주들의 이기심은 어이가 없네요
    폭력이라니요?
    진짜 폭력이 어떤건지 모르세요?
    그 정도를 폭력이라고 생각한다면 제발 개 키우지 마세요
    그 정도가 폭력이라면 개들이 자기들끼리 서열 잡느라고 물고 뜯고 싸우는 것도 폭력이겠네요?
    시댁에서 키우는 개라서 시개라는 게 왜 문제가 됩니까?
    시어머니나 시누이에게 불만이 있는게 아니라 그 개새끼가 하루종일 나만 보고 짖어대는게 미치겠더라는 데 왜 그러세요?
    그렇게 안타까우면 그 개 드릴테니 키우실래요?
    이웃집에서 항의가 들어오니까 시어머니도 그 개 버리고 싶어하십니다
    버릴 데도 없고 데리고 가겠다는 사람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키우시는 거라고요

  • 24. rofmf
    '19.10.23 1:36 AM (222.110.xxx.248)

    개를 개답게 잘 대우 하셨어요.
    작은 것들 중에 유난히 사납게 짖는 개 있어요.
    때리면 한 마디도 못 할 것들이 주인 위에서 앙앙대고 있는데
    그걸 그대로 받아주니 그 모양인거죠. 사람 좋자고 개 데리고 사는 거지
    개 위해 사람이 소음공해 시달려 가며 사는 건 아니죠.

  • 25. 착각
    '19.10.23 2:07 AM (115.143.xxx.140)

    앵무새를 키운 적이 있어요. 밥주고 물주고 집 청소해주고 놀이터 만들어주고.. 근데 이 녀석이 혼자있고 싶은데, 새장에 손을 넣으니 저를 쪼는 겁니다.

    웃기는건 밥 한번 안준 남편과, 아들이 손을 넣으면 쪼기는 커녕 순한 양처럼 손에 올라가서 나옵니다.

    그때 느꼈죠. 얘도 개랑 똑같구나... 서열정리가 잘못된거였어요.

    서열정리 필요합니다.

  • 26. 이런..
    '19.10.23 2:44 AM (14.37.xxx.11)

    저를 아랫사람 취급하는군요?
    이제 겨우 5개월짜리 꼬마인데.
    충격적이네요.
    하루종일 놀아주고 내 먹을때마다 미안해서 과일도 틈틈히 드려, 제가 상전을 모시고 있네요.
    개집에 누워있으면 항상 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움직이면 총알처럼 나오구요.
    그러나 제가 이리온~ 하고 손을 모아 오라고 하면 안오고 가버리거나 다른곳에 엎어져 있다 제가 아무말 않고 앉으면 제 앞으로 안기듯 눕습니다.
    누워서 뒹굴뒹굴 배드러내고 놀다가도 제가 배를 쓰다듬으면 그손을 계속 물어뜯어요.
    미치겠네요.
    이뻐죽겠다가도 계속 물리다보면 어디 내다버리고 싶습니다.
    때리면 더 그악스러워질것 같고 무관심하거나 개집에 넣어버리고 마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 27. ㅇㅇ
    '19.10.23 3:19 AM (172.58.xxx.53)

    원글님 그거 놀자는 거예요.
    동물의 왕국 보면 사자 새끼들도 그러고 놀아요.
    무는 거랑 달라요.

  • 28. 그러시면 안돼요
    '19.10.23 3:53 AM (122.177.xxx.250)

    인간아이도 엄마 볼 때, 안볼 때 달라요.
    하물며 개는 더하지요.
    때리면 안되는 것 맞지요.
    안맞아도 되도록 개 보호자가 교육시켜야지요.
    주변에 피해주는 개요?
    개는 이유가 있어서 짖거나 물겠지요.
    그런데요.
    동물을 인간사회에서 키우려면
    인간의 질서를 교육시켜야 해요.
    개의 사회에 인간이 들어가는 거 아니잖아요.

    내 개가 남에게도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키우는 게
    사랑입니다.

  • 29. 강아지
    '19.10.23 5:49 AM (174.195.xxx.235)

    훈련원에 보내세요~~

  • 30. 아이고
    '19.10.23 7:09 AM (211.245.xxx.178)

    114님 사정보니 뭐라고 못하겠구만...
    그 왜 최시원이 개도 사람 물어서 죽이고...
    개를 엎고 설거지..ㅎㅎㅎ..갖다버리느니 회초리 들고 버릇 고쳐서 키우는게 낫지않나요?

  • 31. 아이고
    '19.10.23 7:09 AM (211.245.xxx.178)

    엎고 아니고 업고

  • 32. ...
    '19.10.23 7:24 AM (101.235.xxx.32)

    진짜로 개가 상전이네요 ㅋ

    원글님 잘하셨어요...

    안 그랬으면 조만간 버려지거나 살처분 될텐데요

  • 33.
    '19.10.23 8:39 AM (38.75.xxx.87)

    미국 개조련 티비에서도 조련사가 험하게 나대는 개 코를 아주 쎄차개 3번 때리고 나니 개가 온순해지고 말 잘 듣더라구요.

  • 34. ㅇㅇㅇ
    '19.10.23 9:32 AM (172.117.xxx.38)

    강아지에 대해 사전 지식이 전혀 없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 강아지 키우는 듯.
    치아가 새로 나와 간지러워 하는 짓입니다.
    아랫사람 취급이라뇨.
    댓글들은 진짜로 그 댁 강아지가 문다는 줄 알고 별별 얘기 다 써놨지만 지금 그 강아지 하는 짓은 다치게 하려고 무는 것과 다르다는 걸 이해하면 좋겠네요.

  • 35. 000
    '19.10.23 11:10 AM (124.50.xxx.211)

    어린 강아지라 그래요. 유치라 이빨이 자라는 시기고 날카로워서 강아지는 간지러워서 놀자고 무는거고 사람은 나무 아프죠. 큰개가 놀자고 무는 것보다 훨씬 아파요.

    사람도 사랑으로 대해야 하고, 강아지도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말 안듣는다고 바로 때리고 그러면 안돼요. 사람이 말 안듣는다고 누가 3일동안 계속 때려서 교육시키나요? 강아지도 똑같죠. “개보다 사람이 위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동물에게나 자연에게나 타인에게나 이기적이고 배려없이 대하는 타입일겁니다. “동물 위에 사람이 있다. 그러니 말을 안들으면 때려야 한다”라는건 좀 폭력적이죠.

    강아지가 아직 애기라서 무는것일 경우가 많을테니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시고, 좀 더 같이 지내는 시간들이 늘어나면 눈치도 생기고 알아듣는 말도 생기게 될거에요. 아무리 머리가 안좋아도 간식” 이나 “안돼” “산책”과 같은 말들은 잘 알아듣더라구요. 주인 말도 잘 듣고.

  • 36. 대박
    '19.10.23 11:23 AM (110.70.xxx.253)

    이제 5개월이면 잇몸이 가려워서 무는건데..
    때리라는 댓글은 뭔가요?
    때려야 된다는 뭐며
    왜 때리냐 하니 그애바짜 하루에 여섯대
    밖에 안때렸다고요!???
    다들 정신이 아떻게 된거 아니예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의미가 뭔지는 아세요??
    진짜 충격이네요
    때려야 한다니 ..헐

  • 37. ㅇㅇㅇ
    '19.10.23 11:28 AM (172.117.xxx.38)

    미친 댓글도 때려서 정신차리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 38.
    '19.10.23 12:34 PM (121.169.xxx.143)

    여기 개엄마들 난감하네요
    114저분이 현명하신거에요
    개도 버림받지 않고 집안의 평화도 오고
    개위에 사람이 있어야지요
    가지가지 방법으로도 안통하면 114분처럼
    하셔야돼요

  • 39. 허허...
    '19.10.23 2:56 PM (49.1.xxx.190)

    개를 사람처럼 키우는 개엄마들...답이 없네요..
    그렇게 키운 개에게 당하고도...사랑으로 감싸겠죠.
    어떻게 개를 키우다 보면 본인, 혹은 사람을 개와 동일시
    하게 되는지...

  • 40.
    '19.10.24 7:59 AM (8.46.xxx.181)

    아무리 개에 대해 모른다 해도 무식한 댓글은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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