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최경영기자 형님(신경외과전문의)이 본 조권

검찰해체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19-10-22 22:53:13
밤 늦게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형은 신경외과 전문의입니다.
뉴스공장에 조국 전 장관 동생, 조건씨의 친구가 나와 조건씨의 상황과 검찰 행태에 관해 이야기 한 걸 들은 모양입니다.

1.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2.적군의 병사라도 그 정도면 치료를 해주고 심문을 하더라도 해야 할 터인데 그걸 수술도 못 하게 하고, 또 몇몇 병원이 안 해주고 있다는 말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3.조사중 고개라도 잘못 돌리면 하지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네요.

4.그걸 꾀병인 것처럼 몰아가는 검찰과 언론에 치를 떨더군요.

5. 알아보십시오. 무슨 약을 썼는 지. 심한 위통이 동반될 약을 왜 써야 하는 지. 수술 뒤 꾸준히 경과를 보지 않으면 이게 위험할 수 있는 병인지, 아닌지. 뉴스공장 출연자가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검찰을 낀 언론이 언론 플레이를 하는지...

근데 누가 알아보고, 누가 보도하죠?

그게 문제가 되겠군요.

한국에서는
IP : 59.13.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19.10.22 10:55 PM (222.98.xxx.159)

    생각해도 악마들이예요. 내가 조국이었으면 폭탄 들고 윤석렬한테 갈듯. 조국에게 죄가 있다면 조국만 벌주면 되는거지, 왜 가족을 ㅜㅜ 미쳐요ㅜㅜ

  • 2. 지금
    '19.10.22 10:57 PM (180.68.xxx.100)

    유신치하도 아니고 2019년에 검찰청에서 이런 일이 벌어 지고 있다니...분노가 일어 납니다.

  • 3. ㅜㅜ
    '19.10.22 10:59 PM (110.11.xxx.212)

    진찌 살의를 느낍니다. 악마들!

  • 4. 경추인대골화증
    '19.10.22 11:06 PM (39.125.xxx.230)

    http://m.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

    증상
    후종인대 골화증의 경우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초기에 목 부위 통증과 위화감, 압박감의 증세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행이 되면 후종인대가 딱딱해지고 점차 커지면서 신경을 압박하여 팔이나 손의 저림, 통증, 감각저하, 근력저하로 시작하여 점차 다리의 근력 저하 및 감각이상, 보행장애, 배뇨나 배변장애가 나타나며,

    외상으로 인해 더 악화되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팔다리의 마비도 올 수 있습니다.

  • 5. 검찰은괴물이죠
    '19.10.22 11:12 PM (68.129.xxx.177)

    정말 대한민국 검찰, 그리고 언론은
    악마들입니다.

    그리고 자한당 거지같은 것들 당이 해체 되어야 해요.
    국민들 목숨을 너무 하찮게 여깁니다.

    지금 검찰의 대부분이 황교안키즈들이라고 하네요.
    기무사 계엄령 문건에서 촛불집회 국민들을 상대로 탱크진압도 고려했다니,
    얼마나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기겠습니까?

    전 이것도 화나지만,
    민주당이 조국과 그 가족들을 보호하지 않고,
    검찰을 상대로 입 다물고 있는 상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국민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싸워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 6. ?
    '19.10.22 11:1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오늘 어느 분이 댓글에
    임계치에 달했다는 표현을 쓰셨더라구요.
    방송 들으면서 개검에 대한 인내심이 임계치를
    넘어 섰습니다.

  • 7. 검찰개혁
    '19.10.22 11:38 PM (210.222.xxx.139)

    이런 나라 만들려고 촛불 든거 아니에요.
    윤짜장과 그 쫄따구 개검들은 촛불 든 국민들 덕에 좌천되었다가 불러올라오고 그동안 모든 부귀영화 누리고... 그리고 이렇게 국민을 배신하나요?
    저것들이 촛불 든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을까요? 개돼지들 추운데 왜 저고생이야 이랬겠죠???

  • 8. 검찰개혁
    '19.10.22 11:39 PM (210.222.xxx.139)

    거기다 피빰흘려 얻은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를 남 비방하고 인격살인하는 데만 쓰는 게시판 벌레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알고 조심했으면 해요.

  • 9. 양이
    '19.10.23 12:0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자칫 잘못해서 진짜 마비 장애라도 오면 검찰이 보상해주나요? 사람이 죽어도 모르쇠.
    검사가 사람 죽여도 기소안하면 그만.
    치가 떨려요.

  • 10. 진짜
    '19.10.23 1:18 AM (211.108.xxx.228)

    검찰놈들 너무 비정한것들이에요.

  • 11. 아는사람이
    '19.10.23 2:25 AM (180.66.xxx.161)

    연수원 시절부터 검사의 조직문화를 그렇게 싫어했는데 그땐 왜그럴까 몰랐어요.지금에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47 현재) 난리난 현대차 로봇개 링크 18:28:23 15
1805346 압구정인데 최고 신박했던 이웃썰 1 .. 18:21:22 293
1805345 문재인대통령 정말 세월호 기억식에 한번도 안갔나요 3 ㅇㅇ 18:19:52 263
1805344 이재명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합니다 18:19:10 98
1805343 ott에서 볼 수 있는 기분 좀 좋아지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2 .. 18:17:49 114
1805342 [속보] “떳떳함 밝힐 길, 이것뿐”…‘대장동 사건’ 수사검사,.. 7 남의일이아니.. 18:17:05 444
1805341 정원오•오세훈, 세월호 12주기 추모…"깊은 위로 전해.. 2 와우 18:11:55 194
1805340 진드기 죽이는 법 4 .. 18:10:40 206
1805339 학군지 사는데 여긴 다들 불행한데 동네를 벗어나니 너무 행복하게.. 6 18:10:00 628
1805338 50 입니다...생리가 왔다갔다... 3 청춘 18:05:23 308
1805337 인스타 영상올리고 몇살같냐 ? 이런거 4 ... 17:58:11 263
1805336 짭짤이 토마토는 원래 좀 더 신맛이 나나요? 4 ㄴㄴ 17:46:30 264
1805335 자폭·기관총 로봇 돌격에 러 항복 외쳤다…우크라 놀라운 ‘무인 .. 17:42:34 381
1805334 캄보디아 부산저축은행 박왕열 버닝썬 8 인천마약왕은.. 17:41:16 690
1805333 이범수 컴맹인데 2 ... 17:40:41 1,189
1805332 세월호 참사이후 매년 동거차도와 팽목항을 간 정치인 정청래 12 ... 17:30:58 814
1805331 녹내장과 두통 5 50대 17:29:09 516
1805330 간만에 혼자 - 달달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2 집에 17:28:42 318
1805329 416연대의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식입장 17 416 17:27:40 863
1805328 가발 논란 종지부 찍은 황교안.... ㅋㅋ 17:23:33 739
1805327 며칠째 켜져 있는 건너편 집 실외기실 전등 7 전기세 걱정.. 17:20:51 1,144
1805326 바스켓형 에프 7리터 너무 무거울까요? 1 중소기업제품.. 17:20:36 170
1805325 인생은 정말 운대로 풀리는거겠죠? 15 .... 17:18:00 1,725
1805324 춘곤증 처음 겪어요 ㅇㅇ 17:17:04 177
1805323 검사가 외과의사? 1 배를 갈라 17:17:04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