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괜찮았는데 어찌어찌 생각의 꼬리가
과거로 가서 그때의 분노와 힘든 시간이 머리에
떠오르면서 이상하게 화도 나고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이런 일이 다른 사람도 종종 있는걸까요
감정이 한끝 차이로 널뛰네요 ㅠ
지나간 일은 잊고 싶어도 맘대로 안돼서
가끔 생각하고 힘들고 그러다 또 웃고 사는걸까요
괜히 기분이 가라앉을 때 있어요
ㅇㅇ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9-10-22 21:17:53
IP : 223.62.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22 9:35 PM (116.39.xxx.29)제가 만난 상담사가 그게 여자들의 특성이랬어요. 사흘주기로 기분이 오락가락한다고. 여자는 자기를 보호해야 하기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돼있대요.
2. ...
'19.10.22 11:54 PM (211.36.xxx.236)감정의 폭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정이 한끝 차이로 뛰는건...
여자들이라면 대체로 그런거 아닐까요?
단, 너무 심하다면...그건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주변인도 피곤하고 힘들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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