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시 옛날 학력고사랑 비슷해요.

가장 공정해요.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9-10-22 17:59:22
정시가 가장 공정한 시험이에요.

비교과 축소하고 내신 ,면접 강화되면
학교 선생 아이들이랑 교수 아이들이 제일 유리할거에요. 뭔짓을 해도
티가 안나는게 면접이에요.
IP : 117.53.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10.22 6:07 PM (223.62.xxx.170)

    수시는 뭔짓을 해도 수저전형
    정시는 정정당당 전형

  • 2. ㅇㅇ
    '19.10.22 6:23 PM (116.124.xxx.90)

    지금 수능시험은 학력고사랑 다릅니다.
    저도 학력고사 세대인데 우리는 교과서 자습서 문제집 그리고 수업시간 열심히..이것만 해도 대학갔어요

    그런데 수능시험 풀어보셨어요?
    이건 교과서나 인강만으로는 안됩니다.
    무수히 폭넓고 깊은 사전지식이 있어야 하구요
    한페이지 넘는 지문을 효과적으로 빠르게 분석해서 문제를 풀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요.
    그런게 없으면 백날 기출문제만 풀어봐야 소용없어요.

    제벌 학력고사 세대는
    지금 현재 아이들이 풀어야하는 수능문제.좀 살펴보세요.. 아님 유튜브에.올라있는 인강들어보세요
    우리세대가 접근하던 방식과 전혀 달라요

  • 3. ....
    '19.10.22 6:2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학력고사는 알고 모르는걸 묻는 시험이라면
    수능은 말그대로 수학능력을 봅니다. 역량과 사고력,문제해결력을 보는 시험이에요.
    정량화한다고 다 같은 시험이 아니라는 거.

  • 4.
    '19.10.22 7:03 PM (1.230.xxx.9)

    학력고사 당시보다 훨씬 빈부격차 심해졌고 학군이나 사교육등등으로 교육환경이 많이 다른데
    수능이 학력고사를 같은 선으로 보는게 참 답답하네요

  • 5. 원글인데요.
    '19.10.22 7:58 PM (117.53.xxx.54)

    학력고사랑 수능이랑 시험 스타일은 다르죠. 제가 말하는건.. 시험을 보고
    그 결과로 사람을 뽑는 시스템이라 깔끔하다구요.

  • 6. ㅜㅜ
    '19.10.22 8:43 PM (123.214.xxx.172)

    무수히 폭넓고 깊은 사전지식..
    이게 독서로 쌓아지는 지식 아닌가요?
    최소한 본인이 공부해서 쌓아야하는 지식이잖아요.
    엄마가 우리애 이러이러해요~ 포장해서 만들어주는 지식이 아니라요.

    막말로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방대한 지식 쌓으면 됩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선생들한테 좋은 평가는 못 받는 학생이였어요.
    기독교계 학교라 저같은 무신론자.. 아니 불신론자는 미움의 대상이였죠
    지금같으면 대학에 발도 못 들이밀었을겁니다.
    수능시대라 재수해서 내가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있었던건 제 인생의 행운입니다.

    저처럼 학교에 부적응 한 학생들도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시 지지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3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정치검찰아웃.. 21:58:02 10
1805462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40
1805461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386
1805460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132
1805459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272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3 국가 암검사.. 21:43:02 323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317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0 ㅓㅗㅗㅎ 21:36:38 516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0 횐장하겠다 21:31:42 1,326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11 아이고 21:29:58 895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7 ㅎㅎㅎ 21:29:51 855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6 에혀 21:27:04 1,004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525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384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0 마음 21:19:39 1,535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2 11 21:12:39 1,064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682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935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23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932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389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570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433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935
1805439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41:06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