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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미국 한인식당에서 먹는 한식이 더 맛있나요?

질문 조회수 : 3,589
작성일 : 2019-10-20 10:05:29
누가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같은 요리를 해도 한국보다 미국에 있는 한인식당에서 먹는 한식이
재료가 좋아서 더 맛있다고. 땅이 넓고 해가 잘들어서 고기건 야채건 맛이 한국산 재료들보다 더 확실하다나..
그래서 웬만한 서울 식당들보다 la 한식당 잘하는데가 더 맛나다고..
미국 한식당 가보신분들 저말 맞나요? 
IP : 67.39.xxx.6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20 10:07 AM (121.133.xxx.125)

    더 맛있지는 않고..좀 달고 조미료많이 씁니다.

    뉴욕 미슐랭2스타 임정식씨 정식당도 천연의 맛 비슷한거지 섬섬하거든요.

  • 2. ...
    '19.10.20 10:07 AM (61.72.xxx.45)

    네????
    상식적으로 ... 그럴 수 있나요?
    재료가 좋을 수도 있지만
    조리사가 한국인 아닌경우가 많아요
    한식은 재료도 재룐데
    손맛이 있어요

  • 3.
    '19.10.20 10:08 AM (223.62.xxx.129)

    그런것도 있지만
    외국이니 한식이 먹을곳이
    제한적이니
    더 맛있게 느끼는것입니다

  • 4. ..
    '19.10.20 10:10 AM (180.66.xxx.164)

    뉴욕 한식집 맛있던데요? 거긴 한식흉내낸곳이 아니라 한인 몇대가 이어내려온 맛집인데 울애들다 거기 한식이 한국에시 먹던거보다 더 맛나다했어요. 된장 고추장도 시판안쓰고 직접 만드는거같았어요. 순한 한국맛이더라구요.조미료맛아니고~~ 손님은 외국인도 많고 박터지더라구요~

  • 5. 전 일부 동의
    '19.10.20 10:11 AM (117.111.xxx.172)

    일단 양도 푸짐하고 고기등 재료가 싸서 아낌없이 넣고 달고 짜고 맛있어요. 저도 미국에 오래 살았습니다.

  • 6. 저는
    '19.10.20 10:14 AM (218.37.xxx.213)

    더 맛있었어요
    아는 동생이 식당서 일했었는데
    식재료가 워낙에 싸니까 양념같은거 아끼지않고
    팍팍 넣는다더라구요

  • 7. ^^
    '19.10.20 10:16 AM (119.64.xxx.101)

    저는 시애틀에 오래 살다 왔는데 거기 한국식당 음식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 왔는데 여기는 백화점식당가를 가도 그렇고 맛있는 한식이 너무 없어요.
    거기선 일단 불고기가 너무 맛있고 순두부도 거기가 훨씬 맛있어요.
    한국이 맛있는건 오로지 치킨과 떡볶이.....

  • 8. 한식이
    '19.10.20 10:17 AM (121.133.xxx.248)

    고프다가 먹어서 더 맛있었을 듯..
    한식은 한국에서 난 재료로 만든게 젤 맛있어요.
    무우도 외국에서 파는 무우는 맛이 다르고
    두부도 국산콩 두부가 더 맛있고
    고기? 솔직히 한우가 더 맛있죠.
    키우는 환경이 우격을 해치는 환경이라
    좀 거시기해서 그렇지만
    넓은 초원에서 뛰놀며 자란 소맛과는 비교가 안돼죠.

  • 9. 빛나는
    '19.10.20 10:18 AM (210.222.xxx.114)

    LA에서 꼬리곰탕 먹어보고 기절할뻔..너무 실하고 푸짐하고 맛있더라구요

  • 10. 그런데
    '19.10.20 10:20 AM (121.133.xxx.125)

    뉴욕 맨하탄 한식당 된장찌게도 18불 정도에 팁 16-18프로 주면
    2만 5천원 쯤은 되는데요. ㅠ

    저는 맨하탄에 자주 가서 먹는데..된장찌게.김치찌게 한식당마다 맛도 거의 똑갔아요. 한마디로 조미료 맛이죠. ㅠ 간도 세고 달고 조미료도 듬뿍이요.

    서울에선 유명 식당일수록 저염에 조미료 덜 쓰거든요.

  • 11.
    '19.10.20 10:22 AM (218.155.xxx.211)

    전 교촌 치킨은 미국이 훨 맛있었어요.

  • 12. 헐~~
    '19.10.20 10:23 AM (182.222.xxx.251)

    말도 안되지요.
    곰탕류 종류는 고기만 많이 넣어도
    맛있으니까
    왠만큼 맛을 내지만
    비빔밥. 순두부. 김치, 된장 찌개는......
    맨하탄 중심부 큰 한식당에서
    먹다만 1인
    그리고
    한두군데로 맛보고, 생각해보고
    미국 한식이 맛있을거란
    이런 생각은 아닌듯~

  • 13. 육개장 같은건
    '19.10.20 10:24 AM (73.52.xxx.228)

    미국 한식당 어딜 가나 맛이 아주 비슷한걸 보면 미리 만들어진 제품을 납품받아 양념, 재료만 좀 더 첨가해서 내놓는거 같아요.

  • 14. 저도 많이 동의
    '19.10.20 10:25 AM (211.202.xxx.216)

    거기에 없는 채소가 있고(깻잎 같은거)
    여기같은 깊은 맛 내는 김장은 어려울거고
    간장 된장 고추장이 토종보다 맛없을 수 도 있으나 어차피 공장제품쓰니)

    기본 재료가 좋아 그런가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먹지않는 삼겹살 너무 싸고 맛있더라구요..
    야채 종류도 더 많고요.

    아주 고급 한식 레스토랑 말고
    평범한 가정에서 해주는 밥 많이 먹어본 경험담으로요

  • 15. ㅇㅇ
    '19.10.20 10:26 AM (180.69.xxx.231)

    고기가 주된 재료 음식은 미국이 더 맛있었던 거 같아요.
    워낙 고기가 신선하고 좋잖아요.

  • 16. ㅇㅇ
    '19.10.20 10:26 AM (73.111.xxx.203)

    미국 한식당은... 안가게돼요.
    내가해도 그만큼은하거든요.
    한국 맛집 못따라갑니다.
    반대로 미국한식당이 한국에열면 망합니다.

  • 17. 너무들 하신다
    '19.10.20 10:30 AM (175.223.xxx.78)

    미국에서는 2~3만원짜리 한식당
    한국에서는 만원짜리 백화점 식당가,
    공항 한식당, 지방 콘도 한식당의 한식과 비교하시다니..
    한국에도 2~3만원짜리 한식당과 비교하셔야죠.

  • 18. ....
    '19.10.20 10:35 AM (38.75.xxx.87)

    일부 인정. LA갔더니 한식이 너무 맛나서 놀랬어요. 맨하탄도 그랬고. 경쟁이 심하고 식당가가 몰려있어 맛있게 안하면 망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유통이 활발해 양국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양식이 더 맛있을 수 있고 수제햄버거 더 잘 만드는 것 처럼요.

  • 19. Dd
    '19.10.20 10:41 AM (73.83.xxx.104)

    아무리 야채가 싸도 씻고 손질하는 인력이 비싸서 미국에서 비싸지 않은 음식으로 인식되는 한식당에서 다양하게 많이 사용될 수 없어요.
    그래서 맛도 반찬 종류도 다양하지 못하고 단순화되어 있고요.
    설렁탕이나 가격 대비 고기 부페는 괜찮은 것 같네요.

  • 20. 순두부
    '19.10.20 10:41 AM (121.127.xxx.34)

    미국에서 일한 소감은요
    재료를 안 아껴요. 식재료가 한국 보다 싸요
    해물도 푸짐하게 넣고 기본이 소뼈 우린 국물.
    야채도 한국 종자로 한국인 농장에서 공급하고요.

  • 21. 일단
    '19.10.20 10:47 AM (45.72.xxx.10)

    고기들어간 음식은 인정. 음식재료 푸짐하고 양 감질나게 주지않아서 좋아요. 감자탕 제육볶음 곰탕 이런류 좋아요.
    나물류나 비빔밥 된장찌개 이런건 한국 못따라가구요.

  • 22.
    '19.10.20 10:48 AM (223.62.xxx.73)

    한국이 경쟁이 심하니 당연히 맛 좋은 곳이 많아요. 해외 한식당 가면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한국에 비해 최소 10년은 뒤쳐진 느낌이에요.

  • 23. salt
    '19.10.20 10:51 AM (175.223.xxx.193)

    이 글 읽다가 갑자기
    미국에서 먹었던 중국음식 오렌지비프가 넘넘 땡기네요.
    내 손으로 해먹을 생각은 여지껏 해본 적이 없었으나
    오늘은 구글에 레시피 검색하러 휘리릭~

  • 24. ...
    '19.10.20 10:56 AM (175.223.xxx.197)

    미국 요리가 전반적으로
    고기를 듬뿍 넣고 양이 많고요.
    단맛 짠맛이 더 강해요.
    젊은 세대가 좋아할 맛인거 같아요.
    근데 야채는 한국야채 맛을 못 따라가고요.
    생선 해물도 제한적이고
    닭은 크기는 큰데 이상하게 맛이 없더라구요.

  • 25. 왜 그럴까??
    '19.10.20 11:07 AM (125.187.xxx.98)

    저희도 미국에서 살다왔는데..
    애들이 그런말을 해요
    한국에 있는 식당보다..미국한인 식당이 훨씬 맛있다고 해요

  • 26. ...
    '19.10.20 11:15 AM (108.35.xxx.11)

    한국은 만원전후의 음식이 재료가 너무 안들어가고 반찬도 정말 조금 줘요. 백반으로 유명한 집들 빼고는
    요즘 한국은 반찬이 부실한데 차라리 미국 대도시 한인타운의 음식점이 고기며, 반찬이며 푸짐한 편인거 같아요.
    맛도 요즘은 한국 못지 않아요. 나물반찬이나 굴이나 꼬막, 생선정도가 한국이 맛있지 그외엔 고기도, 야채도 미국거 맛이 좋더라구요. 순두부찌개 좋아해서 한국서 여기저기 가서 먹지만 여행때 미국에서 종종 먹던맛이 좋았어요. 한국식 중국음식도한국못지 않더라구요. 물론 팁도 내고 음식값이 한화로 이삼천원 비싼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도 좀 괜찮다는 식당은 요즘
    고깃집이나 고급레스토랑은 일이십만원이 우습게 나가니까요. 맛이나 재료면에서 미국서 먹는 한식 한국보다 못하진 않다고 봅니다. 맛있기도 해요. 한국의 노포에서 먹으면 모를까...

  • 27. ㅇㅇ
    '19.10.20 11:15 AM (110.12.xxx.167)

    La 한인타운 식당 맛있어요
    조미료 듬뿍 넣은맛입니다
    양은 엄청 많아요 재료 아끼지 않은것도 많은데
    순두부 한그릇에 팁까지 15불 이상입니다
    한 이만원쯤 하는거죠

  • 28. 정말
    '19.10.20 11:17 AM (59.28.xxx.92)

    공항에서 파는 한식집을 한국의 한식이라고 보지 마세요
    우리가 먹어도 욕 나와요

  • 29. ㅁㅁㅁ
    '19.10.20 11:40 AM (112.187.xxx.82)

    순두부찌게나 고기 많이 들어간 음식은 미국에서 더 맛있기는 했는데요
    나물등 손맛 필요한 음식들은 아무래도 깊이가 없죠
    뭔가 섬세함과 정갈함등 ..그런게 없어요

    그냥 대충 맛나게 먹을만 한거죠

  • 30. ..
    '19.10.20 11:48 AM (110.70.xxx.42)

    미국은 아닌데 중국 광저우에서 한식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부두을 직접 찐 걸 주는 데. 진짜 맛나더라구요. 원래 두부 잘 안먹거든요. 곱창전골 등등 맛있었어요.

  • 31. 봉다리
    '19.10.20 11:48 AM (220.125.xxx.46)

    엘에이랑 아틀랜타에서 10년 살다 왔어요.
    미국사는동안 40여개주를 돌아다녔고 웬만한 코리아타운 다 가봤어요. 엘에이를 기본으로해서 여러주들의 한인식당 가봤지만 항상 한국에있는 한식당들 맛을 그리워 했었어요. 일부 맛있는곳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맛있는곳이 더더더 많죠. 재료가 풍부하다고 하지만 맛이 달라요.
    조기조림을 해도 한국에서 먹던만큼의 감칠맛나는 조기맛이 아니고...뭐 이런식이죠.
    저는 사는동안에도 고춧가루, 된장, 간장, 다시마, 김, 멸치등등도 한국에서 공수해다 먹었었어요.
    하지만 전체적인 외식을 생각하면 미국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먹을수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한식으로만 국한한다면 단연코 한국의 한식이 훨 맛있어요. (양은 확실히 미국 한식당이 많이 줘요.(

  • 32.
    '19.10.20 12:30 PM (124.64.xxx.51)

    한국보다 맛있다는 말은 좀 아닌 거 같지만, 외국에 있는 한식당 중에서는 단연 미국이 최고예요.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 ㅎ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유럽 쪽은 아무리 물가나 원거리 감안하고 생각해도 대부분 너무 맛도 가격도 너무 심하게 형편없어요.

  • 33. ...
    '19.10.20 12:55 PM (14.39.xxx.188)

    30년 전 캘로포니아 살았는데 그 땐 그랬습니다. 일단 고기류가 싸고 양 많죠. 한국서 1인분 갈비 시키면 눈물 날 만큼의 양인데 거기는 1인분도 남아서 싸가져 갔을 정도. 엘에이 코리아타운의 소공동 순두부, 북창동 순두부가 역으로 한국에 지점 낼 정도로 그 지역에서 장사 잘 됐어요. 근데 한국 지점은 한국 식당들보다 더 품질 관리 안되고, 맛도 없어요. 반찬류도 그렇고.
    올해 몇년 만에 엘에이 갔는데 그 사이 새로 생기고 유명해진 집들은 한국과 비슷하게 달고 맵고 그렇더군요.
    예전엔 한국 유행보다 몇년 뒤쳐졌는데 요새는 동시 유행이고, 식재료도 기성품이 많이 나와 다 공장제품이란 느낌. 예전에는 분식집조차 수제가 많았거든요.
    갈비맛 차이가 확실하게 나는 부분은 30년 전부터 장사하던 노포와 지난 10년 사이 새로 생긴 집 가서 비교해 보면 알아요.
    노포 갈비집은 양념맛도 덜 달고, 고기도 연육 덜 시킨듯 조금 질기고, 메뉴도 간소한데 비해
    새로 생긴 집들은 들척지근 샐러드 소스, 들척지근 양파채 양념, 들척지근 갈비양념, 치즈니 뭐니 이상스런 추가 메뉴.
    남편은 새로 생긴 집이 입맛에 맞다 하고, 저는 그리운 옛날맛이 좋더군요.
    암튼 엘에이나 뉴욕처럼 한국 교포 많은 쪽은 한국식당이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맛있고, 양 푸짐한 편.
    하지만 그 외 애매한 지역들은 한식만 취급하기 어려워서 중식, 일식, 분식 짬뽕해 놓은지라 맛도 보장은 못해요.
    예전엔 국가 소득, 물가 대비 한국보다 가격 경쟁력 있다 싶었는데 지금은 세금인상, 가격에 연동되는 팁 포함하면 외식비가 엄청 오른 거예요.

  • 34. ...
    '19.10.20 1:17 PM (125.177.xxx.43)

    피지에서 도가니탕 먹고 맛있어서 놀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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