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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방송 중단 조국 딸 개그 소재 삼았다고 풍자도 안 되나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19-10-18 08:55:15

이날 김영희는 금수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지금 어떤 느낌인지 아세요? 지금 조국 딸 느낌 나요. 박탈감 느껴요"라는 멘트를 던졌다.

http://m.mediapen.com/news/view/469605#_enliple


하지만 김영희의 발언 이후 일부 청취자들은 거세게 항의했고, 결국 김영희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
IP : 66.65.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8 8:56 A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나경원의 아들과 달, 홍정욱의 딸, 장제원 아들은 더 끝내준다

  • 2. ....
    '19.10.18 8:57 AM (114.129.xxx.194)

    나경원의 아들과 딸, 홍정욱의 딸, 장제원 아들은 더 끝내준다

  • 3. 미친..
    '19.10.18 8:57 AM (211.205.xxx.62)

    방송에서 안보고싶다

  • 4. ....
    '19.10.18 8:58 AM (39.7.xxx.4)

    아무거나 미디어 간판달고 ㅋ 아무말 대잔치

  • 5. 조롱도
    '19.10.18 8:58 AM (117.111.xxx.193)

    선택적 조롱.

  • 6. 조국 딸은
    '19.10.18 8:58 AM (180.68.xxx.100)

    공인이 아니니 방송에서의 풍자 대상이 아납니더.
    수사중이고 밝혀잔 것이 없는 상태에서 김영희가 백번 잘못했습니다. 원글은 억울한 일을 안 당하고 살아서 역지사지가 안 되나 봅니더.
    꼭 당해보시면 타인의 아픔에 대한 공감지수가 높아 질겁니더.

  • 7. 얘는
    '19.10.18 8:5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주기적으로 논란을 만드네

  • 8. ..
    '19.10.18 8:59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나는 너를 보고 503호의 무뇌멘탈이 느껴진다
    그러니 버스에서 오줌이나 싸고 다니지

  • 9. ??
    '19.10.18 9:01 AM (180.224.xxx.155)

    사람들한테 사기친 돈이나 갚고 버스에서 소변이나 보지마세요. 하는짓마다 개막장 비호감

  • 10. 태극기의 뇌장착
    '19.10.18 9:02 AM (223.39.xxx.247)

    전부터 경솔하더니 본성 나오네요

    주변이 박사모인가봐요

    엄마도 경상도(비하는 아닌데 ㅠㅠ)

  • 11. ....
    '19.10.18 9:02 AM (61.72.xxx.45)

    선택적 발탁감
    그만 보고 싶다

  • 12. 김영희 아웃
    '19.10.18 9:06 AM (14.45.xxx.129)

    저 여자는 멘탈이 태극기부대급인듯
    가짜뉴스 그대로 믿고 방송에서 조롱소재로 쓰다니 쯧쯧
    김영희씨
    개그소재 그렇게 없으면
    가짜뉴스 쓴 기레기 한명씩 조롱하면 대박남

  • 13. ㅇㅇㅇ
    '19.10.18 9:08 AM (58.237.xxx.254)

    나경원딸아들 홍정욱딸에 대해 멘트 하면 인정해주겠다
    자한당의원자식들에겐 찍소리도 못하면서

  • 14. ...
    '19.10.18 9:10 AM (112.168.xxx.50)

    남친이랑 같이 버스타고.가다가 버스 뒤자리에서 바닥에 오줌싼걸 방송에서 말하던 애답네요

  • 15. 놀랍지도않죠
    '19.10.18 9:15 AM (125.180.xxx.188) - 삭제된댓글

    김영희가 김영희짓 한건데
    뭐 기대 없는 관종정도

  • 16. ...
    '19.10.18 9:17 AM (220.86.xxx.38)

    장제원 아들, 홍정욱 딸이야말로 박탈감을 느껴야하는 거 아니니가?
    음주운전에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도 다 무마되고 LSD 소지로 현행범으로 잡혀도 구속도 안되는데...
    엄연한 범죄사실이 있어도 무마되는 건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 혐의도 없는 사람은 조롱하고...

    설마 본인 발언에 고소 들어올까봐 안전한 상대만 씹고 싶언던 얄팍한 생각이었을까?

  • 17. ??
    '19.10.18 9:18 AM (180.224.xxx.155)

    차량 앞자리에서 자고 있던 후배?친구?의 표정보고 "강간 당한 여자같아"라는 망언도 했지요
    http://m.slrclub.com/v/free/32233486

  • 18. ...
    '19.10.18 9:19 AM (218.236.xxx.162)

    .

  • 19. 엄밀히
    '19.10.18 10:00 AM (175.211.xxx.106)

    저런 풍자적 비유로 방송출연금지란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문프 지지하고 김영희? 안좋아하지만 저 정도 풍자는
    유럽이나 서구 민주주의 나라에선 암것도 아닌건데...

  • 20. ..
    '19.10.18 10:23 AM (116.39.xxx.162)

    생긴대로...

  • 21. 그 양심
    '19.10.18 11:27 AM (106.102.xxx.23) - 삭제된댓글

    그 지능에 얼마나 그 발언을 하고 싶었겠습니까
    대단한 풍자하는 줄 으쭐대는 기분도 들었겠죠.
    ㅉㅉ
    다시는 보지말자.

  • 22. 풍자는
    '19.10.18 12:01 PM (222.152.xxx.15)

    나경원 아들, 딸
    장제원 아들
    홍정욱 딸
    황교안 자식들
    등등 하는거지 어떻게 피해자를 놓고 풍자를 하는거지?
    머리가 비었나 진짜...
    어느 나라도 피해자를 대상으로 풍자를 하면 웃음거리 대상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김영희?
    누군지 얼굴 한번 봐뒀다.

  • 23. 뭐래냐
    '19.10.18 12:27 PM (223.38.xxx.114)

    방송에서 나경원의 아들과 딸, 홍정욱의 딸, 장제원 아들 얘들도 한번 속시원하게 까봐
    조국딸만 언급한지말고 쟤들도 한번 까보라고
    그러면 풍자라고 인정해줄게

  • 24. ..
    '19.10.18 3:30 PM (49.170.xxx.253)

    아무리 딴따라라도 기본적으로 세상 돌아가는 상황은 알고 살아라 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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