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올리고 또 올리고
그러든가 말든가 우린 저녁하러 갑시다
올리고 올리고 또 올리고
그러든가 말든가 우린 저녁하러 갑시다
알바들아 너네들이나 심플하게 살아라.
쫌!
댓글은 읽을 만 합니다
질병이 뭔지를 왜 검찰에 알려야하지요?
병원에 낸 건 병명을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검찰 출석일 조정을 위해서 입원증명서 낸 거라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문제가 커지면 검찰에서 바로 정리해 줘야지 왜 안 할까요?
알바 글 보느라 허기집니다.
우리 밥하고 밥먹고 와서 또 해야지요.
이것도 아카이브 떠서 신고감이네.
알바들 뇌가 워낙 심플하니까요 .
저 원글 본인은 깔끔한 줄 아나봐요
검찰과 언론의 내통이 심플하게 확실하게 밝혀진게 핵심이죠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가짜뉴스 뿌린것도요
일반인들이 어떻게 증명서 떼냐는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일반적인 경우에, 자동차 문을 쾅 닫았 이런 게 헤드라인이 되나요?
몇 달은 온나라의 언론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몰려다니며 관찰하고 글 쓰고 찾아가고, 그 집안 사람들이 노이로제 안 걸리는 게 이상할 정도 가짜뉴스 생산하고 온방송이 비난하고 비웃고,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욕하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일반인"처럼 "심플"하게 처리하는 게 가당키나 한가요?
관련기사가 한 줄이라도 나오면 그 관련인까지 기자들이 죽도록 쫓아다니는데, 나이브하게 무슨 일반적인 경우 운운 합니까?
정말 답답한 건, 너무나 비상식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인권 보호가 안 되는 가족에게, 자신의 상식(?)을 들어 비난하는 "일반" 시민들입니다
패스해서 아 읽을만 한것이구나 해서 읽었네요
원글님 감사해요
정경심의 진실을 알게 해주어
바퀴벌레 같은 것들이죠... 더러운 글 안읽어서 좋아요.
59.15 씨는 바퀴벌레 칭구??? ㅋ거기가서 감사해요. 바본가? 여기서 감사하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