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외모떠나서 정유미 팬이었어요.
박중훈과 나온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이후 정유미 팬이었는데..
뭔가 정유미는 카메라 마사지를 많이 받아도 얼굴에서 약간의 평범 내지 촌스러움은 없어지지않는 느낌이었는데.요즘 82년생 김지영 영화 얘기나오면서
숏커트머리도 잘 어울리고 얼굴에서도 예전의 빈티(?)느낌이 없어진것같네요.
스타일리스트가 바뀐건지 암튼 얼굴도 변한건 없는데..
화장술인지 뭔가 훨씬 세련되보여요^^
정유미 요즘 좀 세련되진것 같아요.
.. 조회수 : 4,176
작성일 : 2019-10-16 21:46:54
IP : 58.230.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0.16 9:48 PM (106.240.xxx.5)그러게요.
정유미는 분명 완전 예쁜데 배역이 그런건지 늘 후질구레하게 보였던적이 많네요.2. 실제
'19.10.16 9:50 PM (211.36.xxx.218)본 분 말로는 단아하기보다 화려한 느낌이었다고.
저도 학생 느낌이었는데 메이크업도 세련되고.3. ㅇㅇㅇ
'19.10.16 9:55 PM (205.185.xxx.195)입매가 좀 아쉽기는 해도 독특하게 예쁘죠
그나저나 이번 영화 망삘4. ..
'19.10.16 9:58 PM (180.66.xxx.74)근데 컷트머리 별로던데
케세라세라 단발이나 윤식당 그때가 이쁘더라구요5. ㅇㅇ
'19.10.16 10:20 PM (58.123.xxx.172)예뻐짐..원래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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