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지영 작가의 몹시도 친절한 트윗

ㅎㅎㅎ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9-10-16 16:26:19

https://twitter.com/congjee/status/1183883855599554561


공지영‏ @congjee

이럴때일 수록 비판 말고 서로 뭉치라고 ?

작전세력 갈라치기?

님들께 북한사회를 권해드립니다


오전 8:14 - 2019년 10월 15일


--------------------
공지영 작가에게 별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팬심이 생기네요
ㅎㅎㅎ
IP : 114.129.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6 4:32 PM (61.77.xxx.42) - 삭제된댓글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어요.
    나라 걱정하는 마음은 다 같은데 생각과 방법이 다를 수 있는데
    공작가는 그걸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거쟎아요. 지금
    자한당이 제일 좋아할 일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걱정이 되요.

  • 2. ....
    '19.10.16 4:34 PM (61.77.xxx.42)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어요.
    나라 걱정하는 마음은 다 같은데 생각과 방법이 다를 수 있는데
    공작가는 그걸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는거쟎아요. 지금

    나는 영원히 옳고 너는 나쁘다 공작가의 이런 생각이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아닌가요?
    자한당이 제일 좋아할 일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걱정이 되요.

  • 3. 공지영
    '19.10.16 4:44 PM (112.168.xxx.72)

    정말 갈수록 가관이네요.

  • 4. ㅇㅇ
    '19.10.16 4:50 PM (220.127.xxx.30) - 삭제된댓글

    공지영 작가 정신줄 놓은 듯
    작가님 책도 안 팔리고 ㅠ
    공 작가님
    권수눅 이런 부류들 ~
    어휴

  • 5. 손꾸락들은
    '19.10.16 5:00 PM (211.193.xxx.134)

    싫겠지

  • 6. 공지영
    '19.10.16 5:00 PM (211.193.xxx.134)

    이 시대의 최고 지성인입니다

  • 7. 공작가
    '19.10.16 5:02 PM (211.179.xxx.129)

    좋은데...
    이번 건은 좀 그러네여.
    일단은 단결해서 이 난관을 타개해야죠.

  • 8. ..
    '19.10.16 5:34 PM (39.7.xxx.75)

    공지영 작가님처럼 소리 내주시는분이 지금
    얼마나 있나요?

    정말 조국, 공지영 이런분들은 로맨틱 소설 속
    주인공들 같아요.

    똑똑하고 정의롭고 불의를 보면 못참는.
    거기다 인물까지 두분다 좋으시니~~^^

  • 9. 겸허함이없는
    '19.10.16 5:48 PM (110.70.xxx.63)

    유명인은 참 보기 피곤하죠
    알면서도 일부러 저러는 사람
    장단 다 있다지만 단점을 좀처럼 인정 안하고 조심하지 않는 사람

  • 10.
    '19.10.16 5:51 PM (61.77.xxx.42)

    이 시대의 최고 지성인이라.
    최고 작가로는 단연 한강 씨가 있죠.
    문학의 기능인 해방감과 카타르시스를 안겨줬어요.
    그리고 은희정씨, 박완서씨... 많네요.
    공작가는 솔직히 그냥 저냥이죠 머.

  • 11. phua
    '19.10.16 7:23 PM (1.230.xxx.96)

    자한당 지지자인데 박완서 씨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85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ggd 15:26:00 48
1804884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5 ㅇㅇ 15:24:56 197
1804883 저희 아이 문제가 있는 걸까요? 5 ... 15:22:37 196
1804882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3 .. 15:21:44 162
1804881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이상한 우울.. 15:21:05 157
1804880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4 나왜왔니 15:16:15 514
1804879 성함이 생각안나요 찾아주세요 행복 15:16:05 114
1804878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1 갑자기여름 15:15:20 232
1804877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1 .. 15:13:50 141
1804876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7 .... 15:12:40 355
1804875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3 .. 15:12:35 114
1804874 지방에 오래된 아파트 월세 vs 매매 중에 뭐가 나으련가요?? 3 ㅇㅇ 15:10:42 174
1804873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13 15:05:43 315
1804872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15:03:10 255
1804871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8 ... 14:58:34 430
1804870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2 제2한뚜껑?.. 14:47:21 843
1804869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9 ,,, 14:46:35 571
1804868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채소 14:46:00 483
1804867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14:45:47 254
1804866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3 ... 14:43:24 718
1804865 어제 링크에 올라왔던 스파브랜드 오늘 봤더니 다 품절이네요 1 00 14:41:55 415
1804864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6 추억 14:37:09 516
1804863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4 우주대폭발 14:34:11 516
1804862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7 물어봐도대꾸.. 14:29:09 949
1804861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14:24:43 329